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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카폴리 썼다 지웠다 진짜 첫 선 긋기]는 이렇게 활용하세요!
1. 바르게 필기도구 잡는 법부터 시작! 그림으로 쉽게 필기도구 잡는 법을 보여 주며, 처음부터 바르게 연필이나 펜을 쥐고 사용하는 법을 배울 수 있어요. 2. 운필력과 소근육운동능력을 길러 주는 단계별 선 긋기 활동! * 0단계 - 마음대로 선 긋기 선 긋기 연습을 시작하기 전, 자유롭게 선을 그려 보는 활동으로 아이의 흥미를 이끌어요. * 1단계 - 직선 긋기 선 긋기의 기초가 되는 직선 연습 단계예요. 여러 번 반복해서 가로선과 세로선을 그으며, 펜을 쥐는 힘을 키우고 힘의 세기를 조절할 수 있어요. * 2단계 - 사선 긋기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사선을 긋는 단계예요. 선의 방향을 살피며 선을 그어야 하므로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기를 수 있어요. * 3단계 - 꺾은선 긋기 직선에서 더 나아가 꺾이는 부분이 있는 선 긋기를 하는 단계예요. 꺾은선을 그으며 좀 더 섬세한 소근육운동능력을 기를 수 있어요. * 4단계 - 곡선 긋기 둥글게 굴려진 곡선을 긋는 단계예요. 직선보다 어려운 곡선을 차근차근 그으며, 손의 정교성을 길러요. * 5단계 - 소용돌이선 긋기 곡선이 빙글빙글 돌아가는 소용돌이선을 긋는 단계예요.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선을 그으며 집중력을 높여요. * 6단계 - 겹치는 선 긋기 선과 선이 만나는 교차점이 있는 선을 긋는 단계예요. 왼쪽에서 오른쪽,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겹쳐지는 선을 연습하며, 숫자 8을 연습해 볼 수도 있어요. * 7단계 - 용수철선 긋기 겹치는 선이 반복되는 용수철선을 긋는 단계예요. 빙글빙글 돌아가는 선을 그으며 재미를 느낄 수 있고, 이야기를 꾸미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요. * 8단계 - 소용돌이선+용수철선 긋기 소용돌이선과 용수철선 종합 연습 단계예요. 다양한 방향의 선 긋기를 하면서 선 긋기에 대한 자신감을 기를 수 있어요. * 9단계 - 외곽선 긋기 직선, 사선, 곡선, 꺾은선 등 여러 선 긋기를 복습하며 구조대와 구조 본부의 외곽선을 긋는 단계예요. 외곽선을 그으며 관찰력과 사물의 형태를 인식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어요. * 10단계 - 자유자재로 선 긋기 직선, 사선, 꺾은선, 곡선, 겹치는 선, 용수철선 등 모든 선을 자유자재로 긋는 단계예요. 기다랗게 이어진 다양하고 복잡한 선을 그으며 운필력을 높이고, 글씨 쓸 준비를 마쳐요. 3. 보드펜으로 여러 번 썼다 지웠다! 한 번 쓰고 버리는 책이 아니에요. 처음에는 서툴러도 지우개가 달린 보드펜으로 썼다 지웠다 연습하다 보면, 어느새 어렵고 복잡한 선도 척척 그릴 수 있게 된답니다. 게다가 보드펜 뚜껑에는 자석이 있어서 냉장고나 자석 칠판에 붙여 놓고 쓸 수 있어요. 4. 부모를 위한 TIP! 아이가 선 긋기 활동을 할 때, 부모님이 알아 두면 좋은 내용이 담겨 있어 아이를 지도할 때 참 좋아요. * 추천사 재미있게 놀면서 머리까지 좋아지는 진짜 첫 운필력 + 두뇌 발달 놀이책! 3세까지는 신체 발달과 함께 두뇌 발달이 급속하게 이루어지는 시기입니다. 유아가 전인적으로 발달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감각 체험을 통해 즐겁게 놀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유아들 스스로 연필이나 펜을 쥐고 하는 선 긋기와 미로놀이는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길러 소근육운동능력의 발달을 돕는 것은 물론, 목적지까지 길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문제해결력을 기르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특히 선 긋기는 글씨를 쓸 때 필요한 기본 운필력을 길러 주는 아주 좋은 활동입니다. [로보카폴리-진짜 첫 썼다 지웠다] 시리즈는 유아들이 할 수 있는 난이도의 선 긋기를 단계별로 구성했기 때문에 자신감과 성취감을 높여 줍니다. 뿐만 아니라 유아들이 좋아하는 로보카폴리 친구들로 구성되어 유아 스스로 상상놀이를 즐기면서 사고를 확장시킬 수 있습니다. 처음으로 연필을 쥐고 선 긋기를 시작하는 유아들을 위해, 여러 번 썼다 지웠다 반복할 수 있는 [로보카폴리-진짜 첫 썼다 지웠다] 시리즈를 추천합니다. - 심정선(아동복지학 박사, 국회 제3어린이집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