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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칸느 국제 영화제 수상작 컬렉션 - DVD (천상의소녀+아름다운사람들+칸다하르+아들+구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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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디브이디 2007.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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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소개

칸느 국제 영화제 수상작 컬렉션 - DVD
DVD/ Blu-ray 구매시 참고 사항 안내드립니다.
※ 4K블루레이, 3D 블루레이 재생 관련 안내
1) 4K UHD 디스크는 대용량의 데이터 전송이 필요하므로 4K전용 플레이어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더불어 플레이어 소프트웨어 최신 버전의 업데이트, 대용량 케이블 사용이 필수입니다.
2) 3D 블루레이는 전용 플레이어와 3D 지원 TV를 통해서만 재생 가능합니다.

※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1) 제작/배송 과정에서 경미한 아웃케이스 주름, 모서리 눌림 및 갈라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품을 원하실 경우 미개봉 상태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2) 스틸북 케이스 제작 과정에서 기포 혹은 경미한 인쇄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렌티큘러 스틸북의 경우, 보호필름이 붙어 판매되기도 합니다. 보호필름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4) 본품 보호를 위해 노란색의 카톤 박스로 재포장한 경우, 카톤박스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5)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불량에 의한 교환/반품 신청시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디스크 재생 불량
1) 기기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재생 불량 현상에 대해서는 반품/교환이 불가하니 최신 소프트웨어로 업데이트된 DVD/BD 전용 기기에서 재생하실 것을 권유해 드립니다.
2) 정전기와 먼지로 인해 재생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디스크를 마른 천으로 닦으시거나, DVD 클리너 등 전용 제품을 이용하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3) 일부 PC 연결형 ODD의 경우 호환 상의 문제로 정상적인 디스크도 재생이 불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독립형 전용 플레이어 사용을 권장드리며, ODD 사용으로 인한 재생 불량의 경우 교환 시에도 동일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디스크 외관 불량
디스크에 미세한 잔 흠집이 남아있거나 인쇄 면이 깨끗하지 않은 경우가 있으며, 상품의 불량이 아닙니다. 단, 재생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불량으로 인한 반품/교환이 가능합니다.

※ 교환/반품 안내
1) 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 요청 시에는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관련 사진과 동영상 및 재생 기기 모델명을 첨부하여 첨부하여 고객센터에 문의 바랍니다.
2) 사양 오인지, 오 구매, 변심 사유로의 반품은 제품 개봉 전에만 운임비 부담 후 처리 가능합니다.
3) 스틸북 한정판, 초회 한정판의 경우 제작 수량이 한정되어 있고, 택배 이동 과정에서의 손상이 발생하면, 재 판매가 어려우므로 신중한 구매 선택을 부탁드립니다.
4) 한정판 상품의 변심, 오구매로 인한 반품은 회송된 상품의 상태 확인 후 진행이 가능합니다. 택배 이동 중 파손이 발생하지 않도록 완충 포장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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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매일
2007년 10월 19일
시간/무게/크기
12262분 | 크기확인중
KC인증

줄거리

천상의 소녀 (OSAMA / 2003년 칸느국제영화제 황금카메라상 수상)



줄거리

2003 깐느 영화제 3개 부문

탈레반 정권 붕괴 후 만들어진 최초의 아프가니스탄 영화
부시 대통령도 극찬한 아프가니스탄 영화


아들이 되어야 했던 소녀 “이제 넌 남자란다.”
여기, 아프가니스탄의 수도 카불에는 할머니, 어머니와 가난하게 살고 있는 열두 살 소녀가 있다. 아버지를 비롯한 집안의 남자들은 모두 전쟁에 나가 죽었다. 어머니는 병원의 조수로 일하며 남은 가족인 할머니와 소녀를 부양하며 겨우 살아가고 있다. 어느 날 탈레반 정권이 소녀의 어머니가 일하던 병원을 폐쇄시키고 어머니는 일자리를 잃게 된다.
가족인 남자가 동행하지 않으면 밖에 나갈 수도, 일을 할 수도 없는 아프가니스탄의 탈레반 정권. 혹독한 가난에 시달리게 된 마을에서는 이에 항의하는 여인들의 시위가 매일 이어진다. 생계의 위협에 직면하게 된 소녀의 가족. 할머니는 군인의 눈을 피해 소녀를 남장시키자고 제안하는데…

무지개를 지나면 행복해질 수 있을까?
아버지의 옷을 입고 남자가 되야하는 소녀. 겁에 질린 소녀를 달래며
할머니는 옛날 이야기를 들려준다.
“옛날 옛적에 한 소년이 살았단다. 그 애는 일을 해서 여동생들을 부양해야 했지. 일하기가 싫었던 그 아이는 여자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했단다. 어느 날 천사가 나타나서 무지개 아래로 걸어간다면 여자가 될 수 있을 거라 했지. 천사는 하느님이 비를 내리고 난 후 우리에게 주시는 선물이 무지개라고 했단다. 남자가 거길 걸어가면 여자가 되고, 여자가 지나가면 남자가 되는 거야.”
할머니가 정성스레 땋아준 머리카락은 잘려나가고 소녀는 잘린 머리를 고이 화분에 심는다. 조심스레 물을 주면 머리카락이 자라나 다시 여자가 될 수 있다고 믿기라도 하는 것처럼.
그러나 소녀는 이제 소년이 되어 세상 밖으로 나가야 하는데…

“이 아이는 여자다!”
남자 차림으로 식료 잡화상에서 일하게 된 소녀. 어느 날 마을의 모든 소년들이 군대 훈련을 위해 학교로 소집되고, 남장을 하고 있던 소녀 역시 훈련을 받게 된다. 하지만 예쁘장한 외모의 소녀는 동료 소년들에게 여자로 의심 받는다. 그 때 소녀를 좋아하는 소년 에스판디가 외친다. “그 앤 남자야! 그 애 이름은 오사마야!”
그러나 결국 교관은 오사마가 여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 아이는 여자다!” 이 말 한마디에 소녀의 운명은 걷잡을 수 없는 비극으로 빠져드는데...





아름다운 사람들(Beautiful People / 99년 칸느 국제 영화제 "주목할만한시건"특별상

줄거리

보스니아 앞 뒷마을 출신의 크로아티아인과 세르비아인은 런던의 버스에서 우연히 만나 다짜고짜 난투극을 벌이며 런던 시내를 가로지른다. 보스니아 난민 출신인 페로는 성 추행범으로 오해를 받아 차 사고를 당하게 되고, 인턴의사 포샤를 만나 첫눈에 사랑에 빠진다. 같은 병원 산부인과 의사인 몰디는 두 아들을 돌보며 고군분투하고 보스니아의 젊은 부부, 체밀라와 이즈메를 돌보고 있다. 젊은 난민 부부는 설명하지 못할 이유로 낙태를 원하고...축구 광신자이자 헤로인 중독자인 그리핀은 건달 친구들과 함께 영국과 네덜란드의 월드컵 경기를 보고자 로테르담으로 간다.





칸다하르(KANDAHAR / 2001 칸느영화제 심사위원상 수상)

줄거리

9.11 테러 이후 이슬람과 아프가니스탄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모흐센 마흐말바프의 <칸다하르>는 분쟁의 한가운데 놓인 아프가니스탄에 대한 진행형의 기록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란에서 칸다하르로 가는 아프간 출신 저널리스트의 여정을 따라가는 영화는 내전과 강압적인 이슬람 제도하에서 신음하는 아프간의 이모저모를 보여준다. 얼굴을 가리고 어딘가로 팔려가는 여성들, 극심한 가난 속에서도 경전 학습을 강요하는 학교, 순수함을 잃어버린 아이들, 성한 사람을 찾을 수 없는 참혹한 전쟁의 현장은 위태로운 여행자의 행로만큼이나 끔찍한 아프간의 오늘을 보여준다. 2001년 칸 영화제 경쟁 부문 출품작인 이 영화의 기자회견장에서 모흐센 마흐말바프는 “전세계인들은 수백만의 아프간 사람들이 전쟁과 기아로 죽어갔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 이념과 종교를 넘어 심장을
가진 인간이라면 외면해서는 안 될 아프간의 현실을 기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흐말바프의 소망이 통한 것일까? 부시가 백악관에서 <칸다하르>를 관람했고 아프간의 현실을 다룬 이 영화에 세계인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는 소식도 들린다. 하지만 한 편의 영화가 현실을 바꿀 수는 없는 것인지 미국 공습의 표적이 돼 폐허로 변한 칸다하르는 여전히 수난의 한가운데 있다.



아들(The Son / 2002 칸느 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 심사위원 특별상 수상,황금종려상 노미네이트)

줄거리

청소년 재활센터에서 소년원을 출소한 아이들에게 목공기술을 가르치는 목수 올리비에는 5년 전 아들을 잃은 상처로 아내와도 이혼한 뒤 혼자 살고 있다. 어느 날 소년원에서 갓 나온 열여섯살 소년 프란시스가 훈련센터에 새로 들어오게 되자 올리비에는 극도의 불안과 집착을 드러내며 프란시스를 은밀하고도 집요한 시선으로 쫓는다.능숙하고 완벽한 올리비에의 기술을 흠모하게된 프란시스는 목공에 열의를 느끼며 기술을 연마하고 조금씩 그의 삶에 개입해 들어오려 하지만 올리비에는 냉정함으로 일관하면서도 반면 끊임없이 증오인지 호기심인지 모를 눈길로 프란시스를 지켜본다.


구멍(The Hole / 1998년 칸느영화제 국제영화비평가협회상 수상, 황금종려상 노미네이트)

줄거리

윗층 화장실에서 새는 물 때문에 신경증에 걸릴 지경인 아랫층 여자(양귀매)와 식료품점을 운영하는 윗층 남자(이강생)는 일상의 무료함에 지친 인간들이다. 인스턴트 라면으로 끼니를 때우고 구질구질한 아파트에서 하루하루를 보내는 여자에게 생기라곤 찾아볼 수 없다.지긋지긋한 생활의 굴레를 벗어나고픈 두 사람의 소통은 바로 그 화장실 구멍에서 시작한다.수리를 위해 천정에 구멍을 뚫고 난 뒤 느리고 무겁게 늘어지던 갑갑한 현실을 뚫고 폭발하는 노래와 춤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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