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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쉬 마인드 트레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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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수
한문화 200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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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한국어 사고가 멈춘다
2. 두뇌 속에 영어방을 만든다
3. 영어방을 키우는 듣기와 큰소리로 읽기
4. 영어방을 키우는 성대모사
5. 단어를 이미지로 저장한다
6. 문장을 미미지로 저장한다
7. 영어로 생각한다
8. 즐거운 나의 '영어-유아기'
9. 조금 더 알기

저자 소개 1

서울대학교에서 독일어를 전공한 후 러시아로 건너가 국제학교에서 한국어와 영어를 가르쳤다. 대학초년 시절 임사체험을 하면서 의식의 빛을 발견한 것을 계기로 마음공부에 입문했다. 마인드컨트롤을 시작으로 20년간 TM-싯디코스, 은비학, 기공, 참선, 아봐타코스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거치면서 명상학습법 개발과 영적 치유에 열정을 쏟아왔으며, 앞으로 트랜서핑 실천기법을 연구하고 전하려는 의도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잉글리시 마인드 트레이닝』, 『한국어 꺼라 영어가 켜진다』,『나는 트랜서퍼다』가 있고, 옮긴 책으로는 『치유 - 아름다운 모험』, 『오라소마 프랙티스북』
서울대학교에서 독일어를 전공한 후 러시아로 건너가 국제학교에서 한국어와 영어를 가르쳤다. 대학초년 시절 임사체험을 하면서 의식의 빛을 발견한 것을 계기로 마음공부에 입문했다. 마인드컨트롤을 시작으로 20년간 TM-싯디코스, 은비학, 기공, 참선, 아봐타코스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거치면서 명상학습법 개발과 영적 치유에 열정을 쏟아왔으며, 앞으로 트랜서핑 실천기법을 연구하고 전하려는 의도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잉글리시 마인드 트레이닝』, 『한국어 꺼라 영어가 켜진다』,『나는 트랜서퍼다』가 있고, 옮긴 책으로는 『치유 - 아름다운 모험』, 『오라소마 프랙티스북』,『리얼리티 트랜서핑』1~3권,『트랜서핑 타로카드』,『트랜서핑의 비밀』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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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4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51쪽 | 496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6481846

출판사 리뷰

영절하를 포기한 사람들을 위해 태어난 책!
3년 전 대한민국 영어학습에 새바람을 몰고 온 <영어공부 절대로 하지 마라>의 저자 정찬용이 강력하게 추천하는 언어학습법 <한국어꺼짐모드>로 영어를 습득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영어학습서다. 영절하를 시도해 본 180만의 한국인이라면 어지간한 끈기 없이는 영절하 5단계를 통과하기가 쉽지 않음을 절감했을 것이다. 영절하를 시도했던 사람 중 90% 이상이 중도에 포기한다고 하는데, 그 절대적인 이유는 영어를 들을 때 한국어사고가 차단되지 않는다는 데에 있다. 다시 말해 영어를 영어 자체로 받아들이지 않고, 한국어로 번역해서 듣는다는 점이다. 박인수식 영어학습법 <잉글리쉬 마인드 트레이닝>은 영절하로 대표되는 기존의 영어학습법이 전적으로 옳은 방법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중도에서 포기하는 이유에 주목했다. <한국어꺼짐모드>는 영어를 제2모국어처럼 받아들일 수 있는 방법을 일종의 명상법에서 착안해 개발한 것으로, 저자는 <한국어꺼짐모드>에서라면 영절하 1단계가 단 한 시간만에도 끝날 수 있음을 실제 강의를 통해 증명하고 있다. 덧붙여 무조건 외우는 기존의 단어암기법에서 탈피, 3천5백 개의 영단어를 알파벳 어감을 느끼면서 통째로 입력할 수 있는 <알파벳 에센스 느끼기>를 부록으로 정리했다.

추천평

<한국어꺼짐모드>로 영절하에 날개를 달자
올 7월이면 영절하가 나온 지 삼 년이 된다. 그 세월만큼 영절하로 성공한 사람들도 많아져 요즘의 가장 큰 기쁨은 그들의 성공담을 읽거나 듣는 것이다. 그러나 한편으론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영절하를 중도에 포기하는 게 사실이다. 가장 큰 원인은 역시 한국어로 해석하는 버릇을 끝내 버리지 못한다는 것이다. 기존의 영어 학습법의 뿌리가 너무나 길고 질겨서 쉽사리 떨어져 나가지 않는 모양이다. 카운셀링도 하고 학원 프로그램도 진행하면서 나의 뇌리를 떠나지 않았던 것은 최면술 같은 초능력이 있어 사람들의 머릿속에서 영어-한국어 비빔밥을 쫓아낼 수 있다면 하는 공상 같은 생각이었다.

<한국어꺼짐모드>. 이 표현을 처음 접했을 때, 그리고 그것이 일종의 명상법을 통해 가능하다는 설명을 보았을 때, 그 진위 여부를 떠나 누군가 내 심정을 제대로 알고 있다는 생각에 몹시 반가웠다. 책을 끝까지 읽고 나서는 연습을 한 번 해보았다. 몇 초가 지나지 않아 사고가 멈추는 듯한 느낌을 받았는데, 이 상태에서 영어 테이프를 듣는다면, 그리고 그 상태를 10분 20분 연장해 간다면, 정말 한국어가 사라져 버릴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효과가 모든 사람들에게 나타날 것인지, 아니면 확실한 효과가 있지만, 영절하처럼 실천하기 쉽지 않을 것인지에 대해서는 아직 모르겠다. 확신하는 것은 명상이라는 행위가 영절하 학습법을 실천하는 데 필요한 발상의 전환에는 분명히 도움이 될 것이라는 점이다. <한국어꺼짐모드>로 전환이 잘 되면 그야말로 영절하에 날개를 단 것이나 마찬가지일 터이니, 영절하를 중간에 포기한 사람들에게 강력한 희망의 빛이 될 수도 있겠다.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것은 언제나 새로운 시도로부터 출발한다. 그리고 그것은 전혀 새로운 인생으로 접어드는 운명의 수레바퀴를 굴리는 것일 수도 있다. 그런 점에서, <한국어꺼짐모드>를 경험해 보려는 시도는 유익하다. 그것이 성공한다면, 영절하 5단계까지 순식간에 갈 수 있을테니 그렇고, 비록 실패한다 하더라도 최소한 명상법 한 가지는 건질 테니까. 그리고 그 두 가지는 모두 우리의 삶의 무게를 보다 여유롭게 감당하게 하는 것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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