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파티마 델라 하라
스페인 마드리드 콤풀르텐세 국립대학에서 신문방송학을 공부했습니다. 작가와 독자 모임인 레에르 협회 회원이며, 다양한 독서 활성화를 위해 다수의 워크샵에 참가하면서 강연도 하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레케테솔> <많은 나무> <7가지 색의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역자 : 전기순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마친 뒤 스페인 마드리드 국립대학에서 ‘라파엘 모랄레스 시의 리듬 연구에 대한 기여’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양어대학 스페인어과 교수로 있으며, 스페인 문학뿐만 아니라 스페인 문화사, 영화 이론 등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환멸의 세계와 매혹의 언어: ‘붐’ 이후의 라틴아메리카 소설> <세계의 소설가>가 있고, 옮긴 책으로는 <벽에 그려진 얼굴들> <누가 빨로미노를 죽였는가?> <푼수와 집시 애인>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