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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강력추천
은행의 비밀 52
은행 가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최성우
한스미디어 200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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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 금융기관에서는 과연 나에게 꼭 맞는 금융상품을 권할까?
금융기관, 당당하게 이용하라
|머리말| ‘진정한 부’는 현명한 금융소비자의 것이다
|프롤로그| 대한민국의 은행을 말한다

|1장 | 은행 가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예금과 저축의 비밀
01 CMA 통장, 결코 마법의 지팡이는 아니다
02 ‘금리’와 ‘수익률’은 엄연히 다르다
03 장기주택마련저축, 정말 내 인생에 도움되는 금융상품인가?
04 연금저축상품, 소득공제에 끌리지 마라
05 청약통장은 여전히 유효하다
06 바뀌는 청약가점제, 이것이 핵심이다

|2장 | 은행 가기 전에 꼭 알아야 할 펀드의 비밀
07 적립식 펀드의 함정: 역코스트 에버리지 효과
08 누가 적립식 펀드에서 타이밍을 말하는가?
09 펀드 갈아타기를 종용하는 금융기관과는 거래하지 마라
10 주식형 펀드를 세금우대로 가입하는 것은 바보짓이다
11 은행이 펀드투자의 사후관리를 해줄 것이라는 믿음
12 그들도 자세히 모르는 ELS, ELF, ELD, DLS…
13 펀드수수료, 약관에도 없는 것이 있다
14 채권형 펀드는 안전하다는 환상
15 ‘Class A’와 ‘Class C’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
16 신규펀드의 유혹을 조심하라
17 당신의 차이나 펀드는 중국에만 투자할까?
18 변액보험, 주가 떨어졌다고 채권형 펀드로 갈아타라니?
19 ELS는 원금을 보전해주는 척만 할 뿐이다

|3장 | 은행 가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생활금융의 비밀
20 샐러리맨, 주거래 은행은 정말 필요한가?
21 펀드수익률을 압도하는 할부수수료의 덫
22 신용카드, ‘탈회’하지 않으면 정보가 새나간다
23 천금보다 소중한 개인신용 관리법의 비밀
24 e금융상품, 편리해서가 아니라 돈이 되기 때문이다
25 대부업체 못지않은 자유결제(리볼빙) 서비스의 함정
26 전문가도 잘 모르는 ‘환테크’의 마법


|4장 | 은행 가기 전에 꼭 알아야 할 대출의 비밀
27 적금 부어 대출을 갚겠다는 황당한 바보짓
28 조금만 따져보면 안 당하는 중도상환 수수료
29 무조건 갈아타는 대출은 은행만 유리하다
30 거치기간을 유도하거든 단호히 거절하라
31 창업자금대출, 은행은 꿈도 꾸지 마라
32 예·적금 담보대출이 저금리 대출이라는 착각
33 은행에는 돈 안 되는 영세민 전세자금대출
34 대부업체, 한 번만 이용해도 신용에 금이 간다

|5장 | 은행 가기 전에 꼭 알아야 할 보험의 비밀
35 고수들도 혹하는 보험 텔레마케터의 유혹
36 양로보험, 불입할수록 깊어지는 아쉬움
37 2대 질병의 함정, 뇌경색과 뇌출혈
38 CI보험, 정말 고객을 위한 보험일까?
39 무심사, 무고지 실버보험은 무개념 보험이다
40 농협공제와 우체국보험, 싼 게 비지떡이다
41 손대야 할 보험, 손대지 말아야 할 보험
42 2년만 내면 더 안 내도 된다는 변액보험의 진실
43 상해보험은 손해보험사와 생명보험사를 병행하라

|6장 | 은행 가기 전에 꼭 알아야 할 부동산과 세금의 비밀
44 고수도 모르는 아파트 투자수익률의 비밀
45 전문가만 알고 있는 상가투자의 비밀
46 알아두면 돈 되는 아파트와 양도세의 비밀
47 재건축/재개발에 투자할 때 꼭 알아야 할 부동산 지식
48 청약일 때 다르고 양도일 때 다른 1가구 1주택
49 6억 이상 주택의 1가구 1주택 양도세
50 전원주택 구입, 2주택 양도세 중과에 해당될까?
51 모르면 손해 보는 소득공제의 기본원리
52-1 공제에 대한 모든 것: 인적공제와 추가공제
52-2 공제에 대한 모든 것: 특별공제
52-3 공제에 대한 모든 것: 기타공제

|에필로그| 당당한 금융소비자로 살아라

저자 소개

저자 : 최성우
성균관대 MBA 과정 경영학 석사, France Bordeaux Business School에서 재무를 전공했으며 개인재무설계 전문기업인 (주)포도에셋의 재테크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야후의 ‘샐러리맨 부자되기’ 코너에 연재하고 있는 그의 재테크칼럼은 업데이트 즉시 수만 회의 조회를 기록할 만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재도 재무상담 활동을 왕성하게 펼치고 있으며 네이버의 온라인 재무상담위원, 명지대학교, 현대백화점 등 여러 대학 및 대기업에 부동산강사, 재테크 강사로 출강중이다. 저서로는 30대의 재테크를 새롭게 해석해 각광을 받은 『대한민국 30대, 재테크로 말하라』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0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56쪽 | 594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9750948

출판사 리뷰

은행을 따라가는 사람이 아니라, 은행을 활용하는 사람이 부자가 된다!
오늘도 습관처럼 은행에 들르고 있다면, 지금 당장 걸음을 멈추고 이 책부터 펼쳐보라


무턱대고 은행만 믿고 있을 수 없는 시대가 도래했다. IMF를 겪으면서 은행은 점차 ‘기업으로서의 본분’에 충실하기 시작했고, 그로 인해 아는 사람은 더욱 부자가 되고, 모르는 사람은 영문도 모른채 밑빠진 독처럼 돈이 새나가는 현실을 맞이하게 된 것이다. 최근 들어서는 은행은 물론 증권사나 생보사, 저축은행, 대부업체 등 온갖 금융기관이 얽히고 설켜서 어디에 무슨 상품이 정말 나에게 필요한 것인지 알기조차 쉽지 않다.
결국 해답은 금융소비자인 당신이 쥐고 있다. 은행이 차려주는 밥상 대신 직접 고르고 골라 자신에게 최적화된 금융환경을 만들어가야만 하는 것이다.

자본시장통합법 시대를 맞는 대한민국 금융소비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은행과 금융거래의 모든 것!
『은행의 비밀 52』는 일반인들은 모두지 알길 없는 은행과 각종 금융기관의 상품 및 서비스의 진실을 다룬 책이다. 펀드나 보험, 대출 등 생활에 가장 필요한 지식은 물론이거니와 은행의 태생적인 한계와 수익구조, 자본시장통합법 시대를 맞아 새롭게 변화하는 대한민국 금융권의 미래를 조망하여 똑똑한 금융소비자로 변신할 수 있는 든든한 벗이 될 것이다.

추천평

금융기관도 사기업이기 때문에 존재이유가 ‘주주를 위한 이익창출’임을 부인할 수 없다. 결국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금융상품을 고르는 일은 개별 금융소비자의 몫이다. 고객이 택할 수 있는 방법은 금융기관 직원이건 개별 재무상담사이건 능력과 신뢰를 겸비한 조언자를 찾거나 아니면 본인 스스로 공부하고 노력해야 할 것이다. 이 책은 금융소비자들의 금융지식 폭을 넓혀주어 각자 자신이 처한 상황에 보다 적합한 금융상품을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되리라 기대한다.

장준수 (전 한국FP-재무설계-협회 이사)
금융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들은 은행거래에 있어서 알게 모르게 많은 ‘이용’을 당하고 있지만 그것을 미처 알지 못하고 있다. ≪은행의 비밀 52≫에서는 금융기관을 이용하여 금융상품을 선택할 때 고려해야할 내용과 각종 금융상품의 비밀을 알려주고 있다. 금융기관에 이용당하는 무지의 고객이 아닌, 금융기관을 당당히 이용하는 현명한 소비자가 되는 방법인 것이다.

김동원 (전 은행PB)

리뷰/한줄평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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