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강력추천
세계최강 미니기업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추천의 글
책머리에

유럽 Europe
네덜란드 하를럼·가초미터 | 덴마크 콩게바켄·오티콘 | 체코 믈라데부키·그룬트
네덜란드 폴렌호버·로얄 하위스만 | 스위스 로그윌·MBT | 덴마크 힐레뢰드·포스
오스트리아 빈·프레크벤티스 | 핀란드 반타·바이살라 | 스위스 랑겐탈·귀델 | 벨기에 뢰벤·아이코스 비전

아시아·미주·호주 Asia·Americas·Australia
일본 도쿄·오카노공업 | 대만 난터우·HYC | 일본 홋카이도·북일본정기 | 대만 타이베이·탑파워
일본 가나가와 현·시코엔지니어링 | 대만 타이베이·포시플렉스 | 미국 시카고·캐봇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캐나다 토론토·옵텍 | 호주 베가·베가치즈 | 호주 멜버른·로핀

한국 Korea
인천·YG-1 | 대전·한일 | 경기도·유도실업 | 서울·잘만테크 | 대구·캐프 | 경기도·펜타마이크로
경기도·진 글라이더 | 경기도·모텍스 | 경기도·SJM | 경기도·HJC | 경기도·우진프라스틱
서울·코아로직 | 서울·다다C&C | 서울·오로라월드 | 경기도·진성티이씨 | 충북·옵토팩
서울·고영테크놀러지 | 서울·은성코퍼레이션 | 서울·유닉스 전자 | 대전·아이디스

저자 소개

저자 : 권순활 외
권순활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동아일보 사회부·경제부 기자, 도쿄특파원, 경제부 차장을 지냈다. 현재 동아일보 경제부장으로 재직 중이다.

임규진
서울대 경제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동아일보 경제부, 발전전략연구팀, 경영전략실을 거쳐 논설위원을 지냈다. 현재 동아일보 경제부 차장으로 재직 중이다.

신치영
한국외국어대 영어학과와 동대학 통역대학원 한영학과를 졸업하고 동아일보 사회부·경제부·국제부 기자를 지냈다. 현재 동아일보 경제부 기자로 재직 중이다.

박정훈
연세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동아일보 사회부·경제부·경영전략실 기자를 지냈다. 현재 동아일보 정치부 기자로 재직 중이다.

황진영
성균관대 통계학과를 졸업하고 세계일보 사회부 기자로 근무하다가 동아일보에 입사해 사회부·경제부 기자를 지냈다. 현재 동아일보 특집팀 기자로 재직 중이다.

김창원
서울대 사회학과와 동대학 국제대학원을 졸업하고 동아일보 사회부 기자를 지냈다. 현재 경제부 기자로 재직 중이다.

박 용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핀란드 헬싱키경제대 EMBA 과정을 마쳤으며 동아일보 이슈부·사회1부·경제부·경영전략실 기자를 지냈다. 현재 동아일보 경제부 기자로 재직 중이다.

김선우
캐나다 벤쿠버에 있는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인문지리학과를 졸업하고 동아일보 사회부·문화부 기자를 지냈다. 현재 동아일보 경제부 기자로 재직 중이다.

손효림
연세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동아일보 사회부·교육생활부 기자를 지냈다. 현재 동아일보 경제부 기자로 재직 중이다.

김상훈
서울대 서어서문학과를 졸업하고 동아일보 경제부 기자를 지냈다. 현재 동아일보 경영전략실 기자로 재직 중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0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435쪽 | 698g | 148*210*30mm
ISBN13
9788970905983

출판사 리뷰

동아일보 경제부 기자들이 6개월에 걸쳐 4개 대륙을 샅샅이 찾아다니며 발굴한 세계 최고 미니기업의 X파일. 북미,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등 4개 대륙 14개국 26개 외국기업을 직접 찾아가 심층 취재했고, 이 가운데 12개국 20개 기업이 최종 선정돼 동아일보에 보도됐다. 해외 취재 거리는 약 10만7200km로 지구를 두바퀴 반이나 돈 대장정이었다. 해외 취재가 끝난 뒤에는 다시 국제 경쟁력을 갖춘 20개 국내기업을 엄선해 보도했다. 이를 위해 서울은 물론 지방의 여러 도시를 찾아다니는 수고를 아끼지 않았다.

세계 최강 미니기업 20곳, 국내 최강 미니기업 20곳의 사례를 통해 그들은 어떤 방식으로 경영되는지, 세계최고를 달리는 비결은 무엇인지 등을 밝혀냄으로써 위기의 우리 중소기업이 나아갈 바를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국내외 세계최강 미니기업들은 몇가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글로벌 마인드를 가지고 열정적으로 해외시장을 개척했다. :

세계 최강 미니기업들은 국내 시장보다 해외시장으로 눈을 돌려 글로벌 플레이어가 되어야 한다는 경영이념을 갖고 있었다.1995년 이전까지 내수시장에 의존하던 호주의 치즈 생산업체 베가치즈는 몸집을 키우고 해외시장을 개척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점을 깨닫고 해외로 진출하기 시작했다. 이 회사는 1990년대 중반 동남아시장 시장, 2001년 중동지역 등으로 판로를 넓히면서 지금은 세계 50개국에 치즈를 수출하고 있다. 캐릭터 완구를 만드는 한국의 오로라월드는 1990년대 들어 중국 등 후발 국가들이 추격해오면서 위기에 빠지자 미국에 현지법인을 세워 세계시장을 공략하는 정공법을 택해 성공을 거뒀다.

고객의 신뢰를 가장 중시한다. :

이들 기업이 활동하는 시장은 수백억 원 규모의 ‘좁은 시장’이어서 그런지 시장 참여자들 사이에 평판이 중요하다. 고객의 신뢰를 한 번이라도 잃으면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오토바이 경기복 제조업체인 한일의 박은용 회장은 바이어를 만날 때 모든 정성을 다 쏟는다. 납기일을 못 맞출 것 같으면 손해를 무릅쓰고 제품을 비행기로 보낸다. 운송비를 감안하면 적자가 나지만 바이어들은 한일을 믿는다. 또 덴마크의 성분분석기 제조회사인 포스는 연구개발(R&D) 분야 직원들을 수시로 해외로 보내 고객의 요구를 제품 개발에 반영하고 있다.

최고경영자(CEO)를 비롯한 간부들이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헌신적으로 일한다 :

세계 최강 미니기업의 CEO들은 직접 기업을 일궈냈기 때문에 기술개발에서부터 영업, 고객관리까지 직접 챙기는 사례가 많았다. 플라스틱 금형 사출기 부품을 제작하는 유도실업이 보유한 특허 80개 중 50개는 이 회사 유영희(60) 회장에게서 나왔다. 유 회장은 지금도 해외 출장 중에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회사로 전화를 걸어 도면을 제작해 놓으라고 요청할 정도로 기술개발을 직접 챙긴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헤어드라이어를 만든 유닉스전자 이충구 회장은 지금도 신제품이 나오면 미용사들 앞에서 직접 시연해 보인다.

세계 자동화 로봇 시장의 15%를 차지하는 산업용 로봇 생산업체인 스위스 귀델의 루돌프 귀델 사장은 직접 설계에 참여한다. 평소에도 작업복을 입고 다닌다.

이런 CEO들의 열정은 자연스럽게 전파돼 임원부터 젊은 직원까지 모두 ‘한번 해 보자’는 의욕이 충만하다는 사실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외에도 세계 최강 미니기업 대부분은 △대기업이 미처 침투하지 못하는 틈새시장에서 기술력으로 세계시장을 장악하고 있었고 △ 과감한 R&D 투자로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확보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고 △ 유연한 조직과 혁신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다는 공통점도 가지고 있다.

리뷰/한줄평3

리뷰

6.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