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1부 리더십은 여행이다 01 진정한 리더십을 향해 가는 여행 02 왜 리더들이 길을 잃어버리는가 03 '나'에서 '우리'로 전환하기 2부 당신의 진정한 리더십을 찾아라 04 자신의 참모습을 알라 05 가치관과 원칙을 확립하라 06 리더가 되려는 성취동기는 무엇인가 07 후원자를 만들어라 08 인생을 하나로 통합하라 3부 다른 사람들을 리더로 키워라 09 목적과 열정이 있는 리더십 10 권한을 위임하라 11 리더십의 효율성을 높여라 에필로그 부록 - 리더십 훈련을 위한 질문들 |
김중근의 다른 상품
|
이들은 리더가 되어 정상에 오르기를 막연히 기다리지 않고, 리더가 되기 위한 모든 기회를 다 찾아보았으며, 또한 스스로를 계발하는 일도 게을리하지 않았다. 이들 중 많은 사람들이 성공의 주된 이유로 자신들이 발전할 수 있도록 도와준 사람들과 함께 이런 혹독한 시련을 꼽았다. --- p.9
머크Merck의 전임 CEO였던 로이 베이글로스처럼 뛰어난 리더들은 자신을 리더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 대신 그들은 자신들을 다른 사람과 차이가 나도록 노력하는 사람, 그리고 공통의 목표를 추구하는 데 다른 사람들을 참여하게끔 이끄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그게 리더십이 아니라면 무엇일까? ---p.25 사람들은 종종 인생의 힘든 시기에 있을 때 비로소 진정한 리더십이란 자신의 개인적인 욕심을 늘리는 일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진정한 리더십이란 오히려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그들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게 만드는 일이다. --- p.92 “저는 다른 회사의 CEO로 오라는 제의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타임의 CEO인 앤 무어도 말렸고, 또 에이본의 이사회 임원들도 저더러 그냥 에이본에 남아 있으라는 겁니다. 앤은 저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신의 나침반을 따라야지 시계를 따라가서는 안된다’고요.” --- p.243 멀케이나 넬슨과 같은 리더는 열정과 목표를 지닌 조직 안에서 직원들에게 힘을 나누어 주면 훨씬 뛰어난 성과를 얻는다는 사실을 일찌감치 간파하고 있었던 것이다. 직원들이 조직의 목표를 위해 스스로 리더가 되도록 하는 방법으로 리더는 책임을 직원에게 이양했다. 그러면서도 그들은 여전히 직원들에 대한 리더십을 더욱 늘려갈 수 있었다. --- p.288 대다수의 효율적인 리더들은 다른 사람이 알아채기 어려울 정도로 권력을 사용함으로써 그들에 대한 영향력을 높인다. --- p.301 |
|
리더는 잃어버린 길을 찾아가는 나침반 같아야 한다!
최근 빌 게이츠와 스티브 잡스, 이건희 회장 같은 경영계 거물 CEO의 입에서조차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에 힘입어 ‘코칭 리더십’, ‘윤리적 리더십’, ‘미래 리더십’ 등 새로운 리더십 개념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지만, 지나치게 시류에 편승하여 장기적인 전망을 제시하지 못하는 것들이 대부분이다. 『나침반 리더십』은 이에 대해 확실한 대안을 마련해 주는 책이다. 세계적인 리더십 전문가이자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인 이 책의 저자 빌 조지는 각계각층의 위대한 리더 125명의 경험담을 통해 가장 성공적인 리더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존경받는 리더로 살아갈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제시한다. 리더십의 진북을 찾아라 지난 4월 한화그룹의 김승연 회장이 보복성 폭력을 휘두른 사건으로 전국이 들썩였다. 국내 굴지의 기업을 이끄는 총수로서 그의 위신은 땅에 떨어졌고 한화그룹의 이미지 역시 매우 손상되었다. 김승연 회장은 참 많은 시련을 겪어왔으나 그것을 통해 성장하지 못한 채 ‘조폭 회장’이라는 꼬리표를 달게 되었다. 이렇듯 누구나 경영자로서 일할 수 있지만 모두가 진정한 리더라고 말할 수는 없다. 자칫하면 리더로서의 방향감각을 잃고 길에서 벗어날 수도 있다. 진정한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성공의 길로 이끌어 갈 자신 내부의 나침반에 주목해야 한다. 빌 조지는 자신의 나침반 바늘이 항상 진북True North을 가리키도록 조정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때 진북이란 리더가 지향하는 자신만의 궁극적인 리더십 목표와 방향을 의미한다. 진북에 초점을 정확히 맞춘 사람만이 다른 사람들을 제대로 이끌 수 있다는 것이다. 그에 따르면 훌륭한 리더들은 자신의 곡절 많은 인생 경험을 그대로 흘려버리지 않고, 미래의 목표를 세우는 데 타산지석으로 삼았다. 리더는 자신만의 독특한 인생 경험과 열정, 리더십의 목표 등에 의해서만 완성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렇듯 이 책은 기존에 거론된 적 없는 뉴 리더십의 방향을 분명히 제시한다. 인생 역경을 통해 성장한 리더들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는 리더 125명은 모두 인생의 큰 곡절을 겪으면서 그때의 경험과 기회를 잘 살려 세계적인 기업을 이끄는 리더가 되었다. 이 가운데 대표적인 3인의 예를 살펴보자. ◆ 하워드 슐츠 | 스타벅스 회장 = 슐츠가 일곱 살 때 그의 아버지는 빙판길에서 미끄러져 발목이 부러지는 바람에 해고를 당하고 말았다. 이후 그의 가족은 의료보험 혜택도 받지 못하고 생활고에 허덕여야 했다. 이 시절의 경험을 성장의 토대로 삼았던 슐츠는 스타벅스를 세계적인 커피체인으로 키워내면서 마침내 매주 20시간 이상 일하는 직원들 모두에게 의료보험 혜택을 제공하고, 전 세계 14만5,000명의 직원들에게 스톡옵션을 제공하는 등 세계 최고의 기업 문화를 일구어내었다. ― 1부 리더십은 여행이다 “01_ 진정한 리더십을 향해 가는 여행” 중에서 ◆ 오프라 윈프리 | 방송인 = 사생아로 태어난 윈프리는 어릴 때 겪었던 가난과 성적 학대로 피해 의식에 사로잡힌 채 살아왔다. 그러나 그녀는 30대 중반에야 자신의 인생을 책임져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과거 경험을 긍정적으로 해석함으로써 새롭게 인생을 시작할 수 있었다. 현재 그녀는 자신의 이름을 내건 토크쇼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중 한 명이 되었다. ― 1부 리더십은 여행이다 “03_ ‘나’에서 ‘우리’로 전환하기” 중에서 ◆ 앤 멀케이 | 제록스 CEO = 앤 멀케이가 CEO가 되었을 때 제록스는 파산 일보 직전이었다. 그 와중에도 그녀는 다른 직원들에게 권한을 위임해 어려운 일에 도전하도록 했으며 제록스를 파산에서 구하고 이전 상태로 되돌린다는 공동의 목표 아래 직원들을 독려했다. 결국 그녀는 파산 위기를 막아 냈고, 제록스를 살렸다. ― 3부 다른 사람들을 리더로 키워라 “10_ 권한을 위임하라” 중에서 이들은 모두 리더가 되고자 하는 자신의 열정과 암시를 그들의 인생 경험에서 얻었다. 인격 형성기에 겪었던 경험들을 흘려보내지 않고 곰곰이 성찰한 덕분에, 자신만의 ‘진북’을 향해 나아갈 수 있었고, 결국 꿈을 이뤄낼 수 있었던 것이다. 나침반 리더십을 따라가면 길을 잃지 않는다 단순한 리더십 스킬만을 나열하는 데 그치고 있는 리더십 실용서들과는 달리 『나침반 리더십』은 세계적인 리더 125명의 어린 시절, 고난과 실패, 성공, 개인적인 생활 등 인간미 있고 솔직한 모습을 공개하며 리더십의 본질을 차분하게 짚어준다. 리더십 대가로서 탁월한 식견을 지닌 빌 조지는 리더들의 이러한 진정성이 그들을 더욱 바람직하고 성공적인 사람으로 만들었다고 말하고 있다. 때문에 이 책은 조직의 총수에 올라 있는 사람뿐 아니라 리더가 되기 위해 준비 중인 학생, 그리고 평생 리더였으나 현재 새로운 기회를 찾고 있는 사람 등 인생의 다양한 단계에 있는 ‘모든 리더들을 위한 책’이라 할 수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진정한 리더가 되기 위한 토대를 튼튼히 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