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저 : 강원희
1953년 서울에서 태어남. 한국 외국어 대학교 영어과 졸업. 1984년 <아동 문학 평론> 신인상에 ‘꿈을 긷는 두레박’ 당선. 계몽 아동 문학상, 세종 아동 문학상, MBC 창작 동화 대상 등을 수상. 지은 책으로는 <날고 싶은 나무> <북청에서 온 사자> <술래와 풍금 소리> <천재 화가 이중섭과 아이들> <바람이 찍은 발자국> 등이 있습니다.
그림 : 배성연
한국 출판 미술 협회 회원. ‘환’ 회원. 1993년 한국 출판 미술 대전 입선. 작품으로는 <하나 둘 셋 무얼 세니?> <내 사랑 프리마> <들쥐 삼형제> <미끌미끌 주루룩>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은빛 나라 친구들> <자두씨> <훌라훌라 봉봉>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