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저 : 이효성
1942년 경기도 용인 출생이고, 1969년 <동아 일보> 신춘 문예에 동화 당선되었다. 1982~1995년 <동아 일보> 신춘 문예 심사 위원이었고, 1986년 한국 동화 문학상을 수상하였다. 한국 문인 협회, 국제 펜클럽 한국 본부 회원이며, 지은 책으로는 창작집 『달과 뱃사공』,『열두 대의 꿈마차』,『이야기하는 그림』등과 전래 동화, 소년 소설, 위인 전기 등 200여 권이 있다.
그림 : 강향영
한양 여자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 전공했고, 1997년, 1999년 ‘느낌’원화전에 참가했다. 2003년 한국 출판 미술 협회 동화 원화전 페스티벌에 참가했고, 작품으로는 『하늘이 엉덩이에 뿔났어요』,『15소년 표류기』,『하늘을 나는 집』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