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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치와오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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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글나리유키 와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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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kako Nariyuki,なりゆき わかこ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게이오대학 문학부를 졸업했습니다. 잡지와 사보 등에 만화를 연재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다가 동화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안녕 치와오』, 『나를 버리지 말아 줘』, 『내 이름을 불러 주세요』 등으로, 아이들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작품을 주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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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츠가네 치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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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kako Tsugane,つがね ちかこ

1976년 생으로 도쿄 여자미술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했습니다. 그림책에 관심을 갖고 있다가 졸업하자마자 그림책을 공부해서 제3회 핀포인트 그림책 공모전에서 입선을 한 후 『안녕 치와오』를 통해 그림작가로 데뷔했습니다.
역자 : 최혜영
이화여자대학교 유아교육학과와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박사과정을 수료하였습니다. 한국어린이육영회 연구원으로 활동하며 유아교육을 기반으로 한 동화를 창작하고, 유치원 교사를 위한 교육과정 지도 자료집과 다수의 활동지도서 등을 개발하였습니다. 현재는 이화여자대학교, 국립한경대학교, 경원대학교 등에서 아동문학 관련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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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9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463g | 255*227*15mm
ISBN13
9788930261272

줄거리

이야기 속 '푸른 목줄'이 갖는 의미를 되짚어 봅니다. 푸른 목줄을 걸어 줄 때면 큰 눈을 반짝이며 신나게 내달리던 치와오에게 그것은 주인공과 함께한 즐거운 추억이었을 것입니다. 그랬기에 숨을 다한 뒤에도 주인공은 치와오의 목에 건 목줄을 풀지 않았던 거지요. 치와오가 가장 즐거웠던 때를 떠올리며 행복하게 떠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말입니다. 이 대목에서는 가장 가까이서 함께 했던 벗을 떠나보내기 싫은 주인공의 애틋한 마음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렇게 14년 동안 한시도 떨어져 있지 않았던 치와오와 그렇게 가슴 아픈 이별을 한 뒤, 주인공은 '죽음'이란 의미를 자연스레 배우며 성장통을 앓게 됩니다.
리뷰 총점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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