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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새 (상)
김승일
범우사 200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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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섬 속의 섬
2. 발견된 비밀
3. 작은 새
4. 안중근 이야기
5. 신동의 전설
6. 동학의 주술
7. 인류생명의 창고
8. 농자천하지대본
9. <토정비결>의 예언
10. 마음속 외침
11. 머나먼 길
12. 예상 못할 인생 여로

저자 소개 1

金勝一

1955년생으로 경기도 안성 출신이다. 동국대학교에서 역사학을 전공한 이래 타이완 국립정치대학(문학석사)과 일본 국립규슈대학에서 중국현대사를 전공하여, 1992년 『중국 혁명의 기원』이라는 제목으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귀국 후 미래인력연구원, 동아시아경제연구원, 국민대 한국학연구소, 동아대 동북아국제전문대학원 등에서 연구원과 교수 생활을 거쳐 현재 동아시아미래연구원 원장으로 일하면서 강연과 저술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논문으로는 「한중일의 근대화 좌절과 성공의 사상적 배경 비교연구」 등 150여 편이 있고, 저서로는 『한민족과 동아시아 세계』 『한중 관계의 오해와 진실』
1955년생으로 경기도 안성 출신이다. 동국대학교에서 역사학을 전공한 이래 타이완 국립정치대학(문학석사)과 일본 국립규슈대학에서 중국현대사를 전공하여, 1992년 『중국 혁명의 기원』이라는 제목으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귀국 후 미래인력연구원, 동아시아경제연구원, 국민대 한국학연구소, 동아대 동북아국제전문대학원 등에서 연구원과 교수 생활을 거쳐 현재 동아시아미래연구원 원장으로 일하면서 강연과 저술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논문으로는 「한중일의 근대화 좌절과 성공의 사상적 배경 비교연구」 등 150여 편이 있고, 저서로는 『한민족과 동아시아 세계』 『한중 관계의 오해와 진실』 등 35권이 있으며, 역서로는 『마오쩌둥 선집』 『등소평 문선』 『주룽지 발언실록』 등 130여 권이 있다.
2012년에는 중국학 연구에 대한 업적과 중국 도서를 한국에 많이 소개한 공로를 인정받아, 중국 정부로부터 제6회 ‘중화도서특수공헌상’을 수상하였고, 2015년에는 중국 국무원 신문출판광전총국 CBI국제위원에 임명되어 한중 교류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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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하련생(夏輦生)
중국 작가이며 중국 강소성 남경에서 출생했다. 중국작가협회 회원으로서 각 장르의 문학작품 350만 자를 발표하였으며 30여 권을 저술하였고, 38부 텔레비전 예술작품이 방송되었다. 실기문학, 에세이, 아동문학 등에서의 창작활동을 펼치고 있다. 1999년 인민문학 출판사에서 한국독립운동에 관한 장편소설 『선월』과 실기문학 『호보유망 - 중국에서의 김구』를 출판하였다. 그 중 『선월』은 한국어로 번역되어 범우사에서 출판 한국 서평계의 호평을 받았다. 중국 텔레비전 성광상, 금우상, 금동상 특별상과 진백취 아동문학상, 중국간행물 중 훌륭한 프로그램과 훌륭한 작품상, 절강성 10위 문예편집 스타상 등을 수상하였다.

<중국당대문예까 사전><중국전문가 대사전><중국신문계저명편집기자 사전> 및 <세계인물사전>에 수록되기도 하였다. 작가의 이상과 목표는 문학 창작 방식을 통해 세계와 대화를 나누는 것이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5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48쪽 | 532g | 153*224*30mm
ISBN13
9788908042247

출판사 리뷰

세계와의 대화를 꿈꾸는 중국작가의 동방문학 역사찾기 활동
역사, 지리상 한국과 중국은 어느 나라보다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작가 역시 과거 한국의 역사적 인물들이 조국을 위해 활동을 펼치던 중국의 남경과 대련에서 나고 자랐다. 이런 한국과의 특별한 인연을 갖고 있는 작가는 이미 백범 김구선생의 중국 피난기를 소재로 한 『선월』을 중국에서 발표하였고, 이는 우리나라에서도 번역 출간된 바 있다. 작가는 역사에 의해 선택되어져 이야기를 엮어 내는 사람이 된 것을 거절할 수 없는 운명이라 여기고 있다.

작가는 일본침략자들의 야수적인 통치하에서 한국인들이 겪어야 했던 수난사를 읽을 때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26년간 분투하면서 이겨낸 백절불굴의 정신을 대할 때마다 김구 선생의 완강한 투지와 인간적인 매력에 깊은 감동을 받곤 했다. 동시에 김구를 비롯한 여러 애국지사들 및 사회의 최하층에 살고 있지만 동방민족 특유의 미덕을 지키고 있는 인물들의 운명적인 역할에 감동되기도 하였다. 이러한 감동이 작가의 창작열에 불을 지펴 작가는 중국과 한국이 교차되는 역사세계로 점점 깊이 빠져들게 되었으며 시대와 국가과 민족의 운명과 공존공생한 인물들의 이야기에 흠뻑 젖어들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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