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 뉴스에서 프로듀서로 10년간 재직하면서 에미상까지 수상한 능력 있는 PD. 남자 보모 ‘매니’라는 독특한 소재로 워킹맘 이 겪는 일과 육아의 갈등 그리고 사랑까지 그린 그녀의 첫 소설 『매니』는 출간 전에 이미 영화 판권이 팔렸고, 출간 후에는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소설의 배경인 맨해튼의 부촌 어퍼 이스트 사이드에서 나고 자랐고, 실제로 ‘매니’도 고용하고 있는 작 가는 자신의 경험을 작품에 녹여내 좋은 아내, 훌륭한 엄마, 거기다 능력 있는 직장여성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여성의 모 습을 생생하고 흥미롭게 그렸다. [뉴욕타임스], [하퍼스 바자], [토크] 등의 잡지에 글을 기고하였고 현재는 [뉴스위크] 객원 편집자로 활동 중으로, 뉴욕에서 다음 작품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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