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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 저널과 세계 정상급 CEO 21인의 심층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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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 직원에 대한 동기 부여
잭 웰치, GE 전 회장 겸 CEO 스티브 발머, 마이크로소프트사 CEO 제2부 : 기업의 성장 관리 존 챔버스, 시스코 시스템즈사 CEO 위르겐 슈렘프, 다임러크라이슬러 회장 겸 CEO 샌포드 웨일, 씨티그룹 회장 겸 공동 CEO 다니엘 바젤라, 노바티스사 회장 겸 CEO 제3부 : 브랜드 이미지 구축 티나 브라운, 토크 매거진 회장 겸 편집장 이안 슈라거, 이안 슈라거 호텔 창업자 겸 회장 케빈 로버츠, 사치 & 사치 CEO 제4부 : 신경제의 교훈 마이클 델, 델 컴퓨터 회장 겸 CEO 존 로스, 노텔 네트웍스 사장 겸 CEO 스테판 하디스, 이튼 회장 제프 베조스, 아마존 설립자 겸 CEO 저드 위트켐퍼, 부즈앨런 & 해밀턴 유럽 회장 제5부 : 유행 선도 톰 프레스톤, MTV 네트워크 CEO 에밀리 우즈, 제이크루 CEO 제6부 : 경쟁에서 이기는 법 필 콘딧, 보잉사 회장 하인리히 폰 피에르, 지멘스 CEO 제7부 : 성공적인 구조조정 달성 로버트 밀러, 페더럴-모글 전 회장 겸 CEO 레슬리 웩스너, 리미티드 설립자 리 스코트, 월마트 C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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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s Talk는 말 그대로 보스들과의 대화이다. 이 시대와 해당 업계를 대표하는 21개 글로벌 기업들의 최고 경영자들과의 개별 심층 인터뷰에 기초하여 쓰여진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잭 웰치, 스티브 발머, 존 챔버스 등을 포함해 21명의 거물 CEO들이 성공을 이루기 위해서 밟아 온 과정과 추구해온 기업관, 극복해낸 ㅜㅁㄶ은 어려움과 해결책 등을 진지한 어조로 우리들에게 이야기한다. 이 책에는 지극히 평범하고 상식적인 그들만의 성공 비결이 들어 있다. 다시 말해 상식과 정도를 추구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성공의 열쇠라 할 수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잭 웰치 GE 전 회장은 지난 100년을 통틀어 가장 성공한 경영자 중의 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성공의 비결이라는 것은 별로 특별한 것이 아니라고 말하고 있다. 그의 직원의 능력개발에 대한 광적일 정도의 집착이 좀 특이하다면 특이한 것일까. --- p.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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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매우 중요한 이슈는 속도입니다. 그런데 속도라는 말 안에는 가끔 실수도 할 수 있다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의 경영원칙은 가능한 한 빠르게 추진해 나가되 불가피하게 실수가 생기게 되면 그 때마다 수정해 나간다는 것입니다. 앞을 향해 빠르게 돌진해 나가면서 중간에 이따금 실수하는 것이 천천히 진행하는 것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 위르겐 슈렘프 (다임러크라이슬러 C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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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항상 직원들에게 결코 조직의 희생자가 되지 말라고 말해 줍니다. 그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희생물로 느끼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직업을 잘못 선택했거나 권태기에 빠져 있거나 아니면 단지 조직내 평지풍파를 원치 않는 사람들입니다. 나는 그들에게 누구나 볼 수 있게 손을 높이 쳐들고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고 권합니다. GE에서 그러한 피해의식을 없앨 수 없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다른 회사로 옮기라고 말합니다."
- 잭 웰치 (GE 전 C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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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매우 중요한 이슈는 속도입니다. 그런데 속도라는 말 안에는 가끔 실수도 할 수 있다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의 경영원칙은 가능한 한 빠르게 추진해 나가되 불가피하게 실수가 생기게 되면 그 때마다 수정해 나간다는 것입니다. 앞을 향해 빠르게 돌진해 나가면서 중간에 이따금 실수하는 것이 천천히 진행하는 것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 위르겐 슈렘프 (다임러크라이슬러 C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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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항상 직원들에게 결코 조직의 희생자가 되지 말라고 말해 줍니다. 그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희생물로 느끼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직업을 잘못 선택했거나 권태기에 빠져 있거나 아니면 단지 조직내 평지풍파를 원치 않는 사람들입니다. 나는 그들에게 누구나 볼 수 있게 손을 높이 쳐들고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고 권합니다. GE에서 그러한 피해의식을 없앨 수 없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다른 회사로 옮기라고 말합니다."
- 잭 웰치 (GE 전 CE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