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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투자자가 되기 위한 첫걸음, 이것부터 챙겨라! 재테크 기본기
PART 2 원금 잃을까 두려운 투자자들에게 권하는 안정추구형 투자 PART 3 안정적인 수익을 원하는 투자자들에게 권하는 수익추구형 투자 PART 4 수익이 큰 만큼 위험도 따르는 고위험, 고수익형 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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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경제 버라이어티 '경제야 놀자'는 2006년 7월 16일, 어려운 경제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보자는 취지에서 mbc-tv <일요일 일요일 밤에> 고정코너로 출발했다. 국내 방송 오락프로그램 사상 최초로 경제를 다룬 모험적인 시도였으나 곧'재미있고 실속있는 경제 프로그램'으로 자리잡는 데 성공! 소문난 연예인의 집 한구석에 잠자는 잡동사니를 팔아 실생활에 꼭 필요한 경제정보와 투자정보를 콕콕 연결해주며 재미와 실리를 모두 챙긴 덕분. 방송이 나간 다음날이면 금융기관마다 '경제야 놀자에 소개된 펀드'에 대한 문의가 잇따를 정도로 다루는 정보마다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무엇보다 소액투자의 생활화를 강조함으로써 CMA통장 열풍과 펀드투자 열풍을 일으켰으며 주가지수 2000시대를 여는 데 지대한 공헌을 한 프로그램으로 꼽힌다.
<경제야 놀자>의 PB & 진행자 소개 정복기 PB : 삼성증권 PB연구소장 겸 고액자산가를 특별 관리하는 삼성 H Club 센터장. 숭실대학교 국제통상대학원 PB학과 겸임교수로 후학양성에 힘쓰면서 동시에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1대1 관리자산 규모만 총 5000억원. 저서로는 ≪프라이빗뱅킹 고객상담 스킬 및 관리≫(한국능률협회)를 펴낸 바 있다. 2007년 초부터 <경제야 놀자> 프로그램에 고정출연해 매회 시의적절한 투자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전 국민을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투자의 길로 이끌어 투자의 생활화를 달성하는 것이 정 PB가 이 프로그램에 열의를 쏟는 이유다. 우승택 PB : 삼성증권 Fn 아너스(Honors) 호텔신라의 자산클리닉센터장. 총 3000억원의 자산을 관리하고 있으며, 숭실대학교 국제통상대학원 PB학과 겸임교수로도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심상사성 금강경≫과 ≪사랑하면 보인다, 우승택 투자≫가 있다. 딱딱한 경제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보자는 취지에 의기투합, <경제야 놀자> 프로그램 초창기부터 합류해 2006년 말까지 <경제야 놀자>의 전문PB로 활약했다. 특유의 소탈한 이미지와 화법으로 경제정보를 편안하게 전달함으로써 시청자에게 친근한 인상을 남긴 우승택 PB는 마지막 출연분에서 "펀드는 수많은 전문가가 머리를 맞대고 연구한 끝에 내놓는 것이므로 새로 출시되는 1호 펀드에는 항상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시청자들에게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