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자 : 이미영
경희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 ‘플라잉 폭스’ 시리즈, 『지붕 위의 정원』『별나게 웃음 많은 아줌마』『곰 아저씨가 잠들까 봐』 등이 있다.
글 : 톤 텔레헨
1941년 네덜란드에서 태어났다. 1985년『하루도 지나지 않았어요』를 발표하며 동화작가로 첫 발을 내딛었고, 이후 골든 펜슬 상, 골든 브러시 상 등 네덜란드의 여러 동화상을 수상했다.
그림 : 마리트 턴크비스
1964년 스웨덴에서 태어나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있는 리트펠트 아카데미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작품으로『남쪽의 초원 순난앵』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