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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on 01_ 전화 받기 - 자동응답기를 능가하라
Patterns 01 거침없이 전화 받기(안녕하세요. H-테크 입니다.) 02 콜센터 직원처럼 능숙하게 전화 연결해주기(전화 돌려 드리겠습니다.) 03 방금 나간 것처럼 둘러대기(방금 나가셨는데요.) 04 다시 전화 걸겠다는 말로 시간 벌기(다시 전화 드려도 될까요?) 05 잘못 걸려온 전화도 젠틀하게 받기(전화 잘못 거신 것 같습니다.) Mission 02_ 전화 걸기 - 버벅대더라도 용건은 다 말하라 Patterns 06 위풍당당하게 용건 말하기(구매에 관해 여쭤 보려고 전화했습니다.) 07 상대방이 기다릴 틈도 없이 재빠르게 답신하기(전화하셨다면서요?) 08 통화 가능한지 눈치 것 물어보기(전화 받기 괜찮으세요?) 09 전화 받는 사람 귀찮지 않게 그냥 메시지 남기기(전화 왔었다고 만 전해주세요.) 10 말문이 막혔을 때 잘 안 들리는 척 하기(전화가 끊기네요.) Mission 03_ 출장지 도착 - 뉴욕 입성의 교두보를 마련하라 Patterns 11 어깨 쫙 펴고 입국심사 통과하기(이곳에 3일간 머무를 예정입니다.) 12 외국 공항에서 보따리 일병 구하기(제 짐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13 하늘에서 별 따기만큼 어려운 미국에서 방 구하기(이영포라는 이름으로 예약했는데요.) 14 호텔 서비스 몽땅 섭렵하기(내일 아침 6시에 모닝콜 해주세요.) 15 영어 못해도 호텔에서 투덜대기(히터가 고장 났어요.) Mission 04_ 출장지 돌아다니기 - 뉴욕을 접수하라 Patterns 16 미로 찾기만큼 어려운 길 찾기(센트럴 파크로 가려면 어떻게 가야 합니까?) 17 지금 필요한 건 스피드, 소요시간 묻기(록펠러 센터까지 얼마나 걸립니까?) 18 뉴욕 촌놈, 이층버스 타기(이 버스가 록펠러 센터로 갑니까?) 19 거미줄 같은 뉴욕 지하철 갈아타기(홀리데이 인으로 가려면 어디에서 갈아타야 합니까?) 20 옆 사람 한번 괴롭히고 안전하게 내리기(여기가 제가 내려야 하는 곳입니까?) Mission 05_ 회의 시작하기 - 초반기선 제압으로 좌중을 압도하라 Patterns 21 스포트라이트 받으며 회의 시작하기(저는 H-테크의 이영포라고 합니다.) 22 아는 게 힘, 안건부터 공지하기(세 가지 안건이 있습니다.) 23 거두절미하고 본론으로 들어가기(오늘의 의제부터 이야기를 시작합시다.) 24 자신 있게 오늘의 주제 소개하기(저희의 최신 상품에 대해 잠시 설명 드리겠습니다.) 25 꼬치꼬치 제품 설명하기(이 제품은 외장에 스테인리스를 사용합니다.) Mission 06_ 회의 진행하기 - 강력한 카리스마로 회의를 이끌어라 Patterns 26 구렁이 담 넘어가듯 다음 주제로 넘어가기(다음 주제로 넘어가겠습니다.) 27 깐깐한 시어머니처럼 트집잡기(일정상 문제가 좀 있습니다.) 28 순간포착, 상대방에게 해결책 묻기(그럼 어떻게 하는 것이 좋겠습니까?) 29 깔끔하게 회의 정리하기(이제 모든 주제를 다루었습니다.) 30 인정사정 볼 것 없이 회의 끝내기(여기서 오늘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Mission 07_ 협상 기술- 나비처럼 날아 벌처럼 쏘아라 Patterns 31 슬쩍 끼어들어 깐죽거리기(한 말씀 드려도 될까요?) 32 옳거니 쌍수 들고 동조하기(저도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33 눈치 있게 슬쩍 딴지 걸기(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34 내 말 잘라먹는 인간 벌하기(제 말을 먼저 끝내겠습니다.) 35 납작 엎드려 기분 맞춰 주기(제가 잘못 들었나 봅니다.) Mission 08_ 협상 법칙- 줄건 주고, 받을 건 받아라 Patterns 36 꿀 먹은 벙어리 입 열게 하기(다른 의견 있으신가요?) 37 비즈니스의 꽃, 흥정하기(가격을 얼마나 낮춰줄 수 있습니까?) 38 결정하기 어려울 때 슬그머니 내빼기(제가 결정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닌 것 같습니다.) 39 계산이 복잡할 때 짱구 굴릴 시간 벌기(좀 더 생각할 시간을 주시겠어요?) 40 정신 쏙 빼고 싸인하게 만들기(이제 어느 정도 접근한 것 같군요.) Mission 09_ 바이어 마중 나가기 - 시작부터 끝까지 책임져라 Patterns 41 귀하신 바이어, 버선발로 영접 나가기(금방 갈 테니까 거기 계세요.) 42 서울에서 김서방 찾기만큼 어려운 바이어 찾기(혹시~ 아니신가요?) 43 가벼운 인사로 어색함 없애기(장시간 비행하시느라 고생 많으셨겠습니다.) 44 귀찮아 할 때까지 모시기(제가 호텔까지 모셔다 드리겠습니다.) 45 사무실에 방문한 손님 안내하기(사무실까지 같이 가시죠.) Mission 10_ 바이어 접대하기 - 상대를 감동시켜라 Patterns 46 성공 비즈니스의 기본, 접대 제안하기(저희가 점심을 대접해 드리고 싶은데요.) 47 맛집 미리미리 알아보고 추천하기(이 집은 불고기를 잘 합니다.) 48 기분 좋게 한 잔 권하기(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해 건배하시죠.) 49 바이어가 떡밥을 물었는지 기분 떠보기(음식이 입맛에 맞으셨나요?) 50 다음을 기약하며 헤어지기(이번 출장 어떠셨습니까?) |
Gina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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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특징>
400만 직장인들이 뽑은 '이런 말 꼭 하고 싶다' 회화 패턴 50개 하루 10분의 투자로 비즈니스 영어 회화를 완성한다. - 이 책이 꼭 필요한 사람은? '미래를 바꾸는 10분의 기적- 비즈니스 회화 50'의 매력에 가장 먼저 빠지게 될 사람은 실무 영어가 절실한 해외 영업 담당자일 것이다. 또한 산업군을 불문하고 자기 계발에 특별한 노력을 기울이는 모든 직장인들과 대학생 및 취업 예정자에게도 탄탄한 영어 회화 실력을 쌓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 - 이 책의 매력 포인트 * 쉽고 간단하다! '미래를 바꾸는 10분의 기적 비즈니스 영어 회화 50'은 직장인들이 업무적으로 가장 많이 쓰는, 또한 궁금해하는 50가지 기본 패턴을 엄선해 재미있는 설명과 함께 실었다. 이 50가지 기본 패턴만으로도 하고 싶은 말을 다 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은 물론, 호기심을 가지고 끝까지 정복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꾸며져 있다. * 자연스러운 반복과 연습 영어 회화의 근간이 되는 핵심 패턴 50개를 다양한 상황 속에서 반복 연습함으로써 자신도 모르는 사이 입에서 영어 표현이 줄줄 흘러나오게 한다. * 콩글리시를 세련된 표준 영어로 승화 50개의 회화 패턴이 시작될 때마다 우리가 흔히 내뱉는 콩글리시(broken English)를 등장시킴으로써 흥미로운 접근을 유도하며, 정확한 영문 표현을 확인하고 콩글리시와의 대조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기억하게 한다. * 응용력 무한 가능에 도전 아무리 많은 표현을 배우더라도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끌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는 법. 본 책은 어떠한 비즈니스 상황에서도 좋은 표현들로 대화를 이어나가게끔 하는 응용력과 구사력을 쌓아준다. - 이 책의 적극적인 활용법 하나, 책을 항상 가까이 두고 어떤 표현이 필요한 경우 목차에 있는 국문을 보고 곧장 찾아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목차까지도 잘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둘, 각 표현들을 눈으로만 읽지 마시고 거의 암기가 될 때까지 여러 번 큰 소리를 내면서 읽은 후 국문 해설을 보고 거꾸로 영어로 말해보는 연습을 합니다. 셋, 본 책과 함께 제공되는 저자의 해설강의를 필수적으로 들어주세요. 각 패턴에 대한 재미있는 설명이 곁들여져 즐거운 영어 회화 학습이 되도록 도와줍니다. 넷, 본 책과 함께 제공되는 핸드북을 적극 활용해주세요. 핸드북에 실린 내용은 무료MP3 파일로 제공됩니다. 출퇴근 시간을 활용해 꾸준히 연습하시기 바랍니다. <출판사 리뷰> 비즈니스 영어의 Fantastic 4 YBM/Si-sa 비즈니스 영어 시리즈- 회화, 이메일, 프레젠테이션, 인터뷰 YBM/Si-sa가 2007년 가을, 자신 있게 선보이는 비즈니스 영어 시리즈는 '회화,' '이메일,' '프레젠테이션', '취업영어 뽀개기', 총 4권으로 기획되었습니다. 취업 영어 인터뷰를 대비한 '취업영어 뽀개기' 외의 책들은 시리즈 전체가 "돋보이는 비즈니스 실무 영어"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쉽고 간단한 패턴들이면서, 실무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핵심 표현들을 엄선해 실었습니다. 또한 단순 나열식의 회화 책과는 달리, 각각의 패턴들을 잘 엮어서 응용 표현을 할 수 있도록 짜임새 있게 구성했습니다. '회화'(지나김 저)와 '프레젠테이션'(태인영 저)은 저자 직강의 해설강의 CD를 수록해 흥미롭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이메일'은 바로 뽑아서 활용해도 좋을 만큼 우수하고 세련된 표현들이 수록되어 있어 영문 이메일 작성시 최상의 매뉴얼이 될 것입니다. 각 교재를 목표에 맞게 선택하거나, 통합해 함께 활용한다면 비즈니스 전반의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키우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머스트 해브 '비즈니스 영어 50'시리즈로 성공의 순간을 대비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