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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CEO 가정교사
비즈니스 게임의 성공 법칙
김형곤
다산북스 200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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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 비즈니스 성공 법칙은 있다! 5

1부 Why, 객관적으로 비즈니스 이해하기
Lesson 1. 비즈니스 게임의 3가지 규칙, 비즈니스는 거래를 만드는 게임이다 19
Lesson 2. 연속과 불연속, 비즈니스는 불연속 형태로 성장한다 30
Lesson 3. 씨와 열매, 씨가 뿌려지는 곳과 열매를 맺는 곳이 꼭 같지는 않다 41
Lesson 4. 효과와 효율, 효율을 추구하는 시기에 비로소 돈을 벌게 된다 51
Lesson 5. 양질전환, 양이 쌓이면 저절로 질적인 변화가 생긴다 62
CEO 가정교사의 비즈니스에 대한 객관적 이해 74

2부 What, 실패 없이 성공을 만드는 효과적인 접근방법
Lesson 6. Give & Take, 거래를 만들고 유지하는 기본 공식 79
Lesson 7. 만족과 불만족, 첫 거래를 시작하는 요령 92
Lesson 8. 진실과 사실,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드는 공식 105
Lesson 9. 3개의 원, 그 안에 숨겨진 성공 비즈니스의 비밀 116
CEO 가정교사의 성공 비즈니스를 위한 효과적 접근방법 130

3부 How, 성공을 반복하는 비즈니스 방법
Lesson 10 예측과 통제, 남이 알아도 못하는 것에 집중하기 135
Lesson 11 3단계 마케팅 익히기 146
Lesson 12 변수변환, 자신이 통제할 수 있는 형태로 문제를 바꾼다 160
Lesson 13 사람을 움직이는 4가지 변수 170
CEO 가정교사의 성공을 반복할 수 있는 내공 쌓기 182

4부 Application, 경험 없이도 성공을 만드는 비즈니스 노하우
Lesson 14. 3가지 강점 만들기 187
Lesson 15. 성공하기 전의 모습을 벤치마킹하라 195
Lesson 16. 성공까지는 몇 번의 숨 참기가 필요하다 206
Lesson 17. 누구나 흉내 낼 수 있는 성공 공식이 있다 213
Lesson 18. 비즈니스의 Why, What, How 225
CEO 가정교사의 3가지 특별한 질문과 적용법 236

에필로그 : 비즈니스는 삶에서 치르는 게임이다 238

저자 소개

저자 : 김형곤
경영자들 사이에서 ‘CEO 가정교사’로 통하는 저자는 여러 기업들과 CEO들을 상대로 비즈니스 컨설팅을 하고 있다. 객관적인 사실을 근거로 기업이 처해 있는 문제와 경영자 개인의 문제를 진단한 뒤, 근본적인 이유 why,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목표 what, 목표를 실행하기 위한 방법과 아이디어 how라는 3가지 질문을 통해 정확한 처방을 내리는 것으로 유명하다.
고려대학교 통계학과를 졸업 후, 이랜드그룹 기획실, 홍보실, 신규사업부, 문화사업부, 아이디어팀 등에서 10년간 경영과 마케팅 업무의 책임자로 활동했다. 특히 1995년부터 3년간 아이디어팀을 이끌고, 패션, 유통, 호텔 등 이랜드그룹의 전반적 경영활동에 참여하면서 실무와 이론적 체계를 정리할 수 있었다.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마케팅과 경영, 비즈니스의 핵심을 평이한 단어와 문장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주는 것이 저자의 특기다. 경영자 교육 및 창업자 훈련을 주로 하고 있으며, 현재 (주)366비즈센터의 대표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0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44쪽 | 422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2555548

책 속으로

비즈니스의 성공은 효율에 달려 있다. 실제로 비즈니스는 효율의 게임이다. 그래서 비즈니스맨은 반드시 전문성을 추구해야 한다. 돈을 좇아서, 유행 아이템을 좇아서 하는 비즈니스가 위험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어떤 일이든 그 일의 효과를 얻기까지는 절대적인 시간과 노력이 지불되어야 한다. 어떤 일에서든 지식이나 전문성 없이 성공을 기대하기란 어렵다. 그 일에 대해 최소한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지식과, 지속적으로 효율을 추구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갖추었을 때만 성공을 계획하고 행동할 수 있다. 혹시라도 지식이나 전문성이 없는데도 비즈니스가 지속되고 있다면 그것은 누군가의 보이지 않는 보살핌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도 좋다.
효과를 얻은 후에는 반드시 효율을 추구하는 노력이 뒤따라야 한다. 이전에는 절대우위에 있는 것을 중심으로 활동했다면 이제는 상대우위에 있는 것을 중심으로 활동해야 한다. 이전에는 사장이 모든 부서의 업무를 관장했다면 이제는 각 부서를 책임지고 경영할 수 있는 부서장을 육성하는 데 힘을 기울여야 한다. 만약 효율을 추구해야 하는 시기에도 여전히 효과만을 추구하고 있다면 그 비즈니스는 크게 성공할 수 없다.

--- p.55

한 기업이 모든 분야에서 최고가 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또 모든 분야에서 최고가 된다 해도, 소비자에게 그 모두를 보여주기란 쉽지 않다. 고객이 가장 가치 있게 생각하는 것에 집중하여 핵심 경쟁 분야를 규정하는 특성 요소를 정하도록 하라. 실제로 ‘소비자 적합성’ 관점에서 바라본 최고의 기업들은 대부분 ‘5·4·3·3·3’ 전략을 취하고 있다. 다섯 가지 특성 요소 중 한 개는 지배 수준(5점), 다른 한 개는 차별 수준(4점), 나머지 세 개는 평균 수준(3점)을 추구하는 것이다. 그러나 어떤 특성 요소라도 업계 평균 이하로 내려가서는 안 된다. 업계 평균 이하의 요소를 가지고 있으면 시간이 지나면서 소비자들의 외면을 받게 되고, 결국 도태되기 때문이다. 또한 한 개 요소를 초과해서 5점과 4점을 넘길 필요도 없다. 이는 불필요한 차별화를 추구하고 있으며, 돈을 낭비하고 있음을 의미하기도 한다.
전략이란 자신이 가진 부족한 자원을 적절하게 활용하여 목표에 도달하고자 하는 의도된 행위다. 덩치 큰 코끼리는 아무 곳이나 자기가 원하는 곳을 집으로 삼을 수 있지만, 덩치가 작은 대부분의 동물들은 다른 동물들을 피해 자기가 머물 곳을 (전략적으로) 찾는다. 대부분의 비즈니스맨들은 소비자와 경쟁자를 살피며 자기 집을 찾는 작은 동물과 같다. 작은 동물들은 위장과 은폐를 위해 전략을 세워야 한다. 끊임없이 경쟁에 노출되어 있는 비즈니스도 마찬가지다. 소비자가 관심을 갖는 분야에서 모두 최고가 될 필요는 없다. 어떤 부분에서는 최고가 되어야 하지만 나머지 부분에서는 평균 이상만 유지하면 충분히 의도하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

--- p.94

관련 자료

★ 씨가 뿌려지는 곳과 열매를 맺는 곳이 꼭 같지는 않다(Lesson 3)
씨를 뿌려야 열매를 거둘 수 있다는 진리는 자연의 세계에서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세계에서도 그대로 통한다. 하지만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씨를 뿌리는 곳과 열매를 거두는 곳이 다를 때가 많다는 사실을 유념해야 한다. 씨를 뿌린 바로 그곳에서 열매를 거둘 때가 있고, 전혀 열매를 거두지 못할 때도 있다. 또 엉뚱한 곳에서 열매를 거두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씨 뿌리기를 멈춰서는 안 된다. 오늘은 어제 뿌린 씨앗의 열매를 거두는 동시에 내일의 열매를 기대하면서 씨를 뿌리는 시간이다.

★ 무엇인가를 얻을 때는 반드시 줄 것을 생각해야 한다(Lesson 6)
배고픈 사람에게는 먹을 것을 주고, 물에 빠진 사람에게는 옷을 말릴 수 있는 모닥불을 피워줘야 하듯이 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상대가 원하는 것을 주어야 거래는 성사된다. ‘give & take’ 공식에 따른 윈윈 협상은 “상대에게는 돈이 되지만 내게는 돈이 되지 않는 것을 제공하고, 상대에게는 돈이 되지 않지만 내게는 돈이 되는 것을 취하는 것”이다.

★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진실이 아니라 사실이다(Lesson 8)
진실이란 진짜 존재하는 어떤 것이며 사실은 사람들에게 인식되어진 진실, 즉 투영된 진실을 말한다. 사람들은 자기가 인식하고 있는 사실에 근거하여 생각하고 행동한다. 제주도를 ‘한국의 하와이’라 설명하고 하이난을 ‘중국의 제주도’로 설명하는 것도 그 때문이다. 따라서 자신이 가진 진실이 사람들 사이에서 인식되도록 진실과 사실 사이에 다리를 놓을 수 있어야 한다.

★ 다른 사람이 알아도 못하는 일에 기회가 있다(Lesson 10)
다른 사람은 미처 생각하지 못하는 자기만의 독특한 아이디어로 얼마든지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이는 착각에 지나지 않는다. 내가 생각하는 것은 다른 사람도 생각한다. 하지만 남이 알아도 못하는 것을 실행한다면 그 속에 기회는 반드시 있으며 성공할 수 있다.

★ 성공까지는 몇 번의 숨 참기가 필요하다(Lesson 16)
수영을 배울 때 혹 물에 빠질 경우, 즉시 숨을 멈추고 바닥까지 내려갔다가 바닥을 차고 올라오는 대처법을 가르쳐준다. 바닥을 차고 올라오는 행동을 세 번 반복하면 정상적으로 숨을 쉬고 방향감각을 찾을 수 있다. 비즈니스를 하다 장애물을 만나거나 실패를 경험하는 것도 물에 빠지는 것과 다르지 않다. 당장의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성급하게 행동하면 오히려 실패할 수밖에 없다. 숨을 참고 바닥까지 내려가면 약해지는 마음을 다잡고 근본적인 대응책을 떠올릴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잠 못 드는 사장들을 위한 특별한 비즈니스 과외
시행착오 없이 비즈니스 게임에서 이기는 프로세스 제시


‘CEO 가정교사’는 장사꾼과 마케터, 경영자를 구분하는 데에는 다음의 3가지 규칙에 근거하여 구분한다. 모든 비즈니스 게임에는 3가지 규칙이 있다. 첫째, 들어오는 돈이 나가는 돈보다 많아야 한다. 이를 알고 잘 지키는 사람은 탁월한 장사꾼이다. 둘째, 돈을 벌게 해주는 것은 제품이 아니라 고객이다. 이를 이해하고 소화하는 사람은 역량 있는 마케터다. 셋째, 오늘도 성공해야 하고 내일도 성공할 수 있어야 한다. 이 규칙을 위해서 다른 사람에게 두 가지 규칙을 운영하게 하고 그런 상황이 반복되는 시스템을 구축한 사람은 성공한 경영자이다.
저자는 1인 기업가나 작은 가게의 사장, 한 기업의 CEO들의 가정교사 역할을 해오면서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그들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풀어가는 과정에서 ‘CEO 가정교사’의 프로세스를 만들어냈다. 비즈니스 게임의 프로세스를 이해하고 몇 가지 원칙만 지켜나간다면 성공할 수 있다고 저자는 확신한다.

CEO 가정교사가 정답을 콕 찍어드립니다
성공 비즈니스를 위한 3가지 질문-why? what? how?


먼저, 주관적 신념이나 바람으로 인해 부정적인 결과를 얻는 사람들에게 ‘why’를 통해 객관적으로 비즈니스를 이해할 수 있는 원칙을 제안한다. 이 안에는 탁월한 비유와 함께 비즈니스 원칙을 이끌어낸 씨와 열매 이론, 양질전환의 법칙, 비즈니스의 효과와 효율 법칙을 담았다.
그 다음은 ‘what’의 문제이다. 실패 없이 성공을 만드는 접근방식을 가르쳐준다. 처음 시작할 때는 성공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시작하지만, 열심히 만으로 안 되는 것이 또 비즈니스다. 이 안에는 단순하지만 쉽게 지나쳐버려 낭패를 보는 Give & Take의 법칙, 만족과 불만족의 새로운 관점, 진실과 사실의 관계를 통해 시행착오를 최소로 하고 더 빨리 성공할 수 있는 원칙이 있다.
마지막으로 장사꾼에서 경영자가 되기 위한 조건이기도 한 성공을 반복할 수 있는 ‘how'에 대한 답을 담았다. 다른 사람이 알아도 못하는 일에 집중하기, 사람을 움직이는 4가지 변수, 3단계 마케팅을 통해 실패하지 않는 비즈니스 요령을 습득할 수 있다. 그 외에도 밤 까기, 비즈니스 숨 참기, 1+1+1 공식 같은 저자의 경험에서 우러난 특별한 노하우를 담았다.

추천평

경험의 구슬들을 모아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어주는 책
성과를 많이 내고 있었지만 그 이유를 정확히 설명하지 못하여 힘들었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CEO 가정교사’로 통하는 김형곤 소장은 제가 사업에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들을 객관적 시각으로 이해하고 정리할 수 있게 도와주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이미 자신이 갖고 있는 경험의 구슬들을 꿰어서, 더욱 가치 있는 지식의 목걸이로 바꾸는 놀라운 경험을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 김세민, 한국푸르덴셜생명 부사장

전문가에서 경영자로 거듭나기 위한 최고의 지침서
건축만큼은 전문가로서 자신이 있었지만, 회사를 운영하는 경영자로서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경영자로서 초심자와 다름없던 저에게 비즈니스의 시각을 열어준 저자의 조언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전문가에서 경영자로 그 역할을 넓혀가는 전문가적 경영인들이 비즈니스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소화할 수 있는 시원한 샘터가 될 것입니다.
- 유 걸, 전 경희대학교 건축대학원 석좌교수(아이아크 공동대표)

철저한 비즈니스 공식에 따른 확실한 성과 보장
레드콜라는 3년 여 전에 시작하여 올해 30억 정도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제 손으로 하는 첫 번째 사업에서 이 만큼의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이 책에서 제안한 접근방법을 실제로 적용한 결과입니다. 특히, ‘3개의 원’, ‘3단계 마케팅’, ‘만족과 불만족’, ‘진실과 사실’, ‘Give&Take’ 공식은 레드콜라가 성장하는 데 큰 거름이 되었습니다.
- 조영석, 레드콜라 대표

중소기업에서 중견기업으로 점핑하기 위한 특별한 비즈니스 과외
사업을 키워나가면서 새로운 경영자들을 세워야 할 때, 김형곤 소장을 통해 개인적으로 조직적으로 성과에 접근할 수 있는 방법들을 단기간에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저희는 비싼 비용을 지불하고 배워야했는데, 많은 사람들이 CEO 가정교사의 특별한 비즈니스 수업을 책으로 만날 수 있다니 참으로 고마운 일입니다.
- 채 희, HAUD엔지니어링 공동대표

균형 잡힌 시각으로 문제에 접근할 수 있는 최고의 길잡이
고객만족(Customer Satisfaction)과 서비스 관련하여 컨설팅과 강의를 하는 저는 주로 ‘How’의 관점에서 접근을 합니다. 하지만 고객에게 완벽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Why’를 통해 객관적으로 문제를 이해하고 ‘What’을 통해 효과적으로 접근하는 노하우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터득했습니다. 이 책은 균형 잡힌 시각으로 문제에 접근할 수 있는 안목을 길러주면서 최적의 솔루션을 도출해내기 위한 의사결정에 좋은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 임성은, 커뮤니케이션서비스코리아(CSK)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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