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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_김 박사도 모르는 속담
천둥에 개 뛰어들듯/ 남의 떡에 설 쇤다/ 배 먹고 이 닦기/ 개밥에 도토리/ 게으른 선비 책장 넘기듯/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 다 퍼먹은 김칫독/ 노는 입에 염불하기/ 풀방구리에 쥐 드나들듯/ 두부 먹다 이 빠진다/ 모난 돌이 정 맞는다 2장_이고르, 관용구를 배우다 발목을 잡히다/ 속이 살다/ 씨알머리가 없다/ 오금을 못 쓰다/ 파김치가 되다/ 코가 땅에 닿다/ 흉물을 떨다/ 결이 바르다/ 반죽이 좋다/ 뜸을 들이다/ 쓸개가 빠지다/ 오지랖이 넓다/ 입이 짧다/ 시치미를 떼다/ 뜨거운 감자/ 삼천포로 빠지다/ 타관을 타다/ 눈에 콩깍지가 씌다/ 색안경을 쓰다/ 어처구니가 없다/ 개나발을 불다/ 귀가 가렵다/ 귓전으로 듣다/ 바가지를 긁다/ 쉬어 가는 페이지 3장_관용구를 익히는 실험실 변죽을 울리다/ 입에 침이 마르다/ 콧방귀를 뀌다/ 괴발개발 그리다/ 덜미를 잡히다/ 딴죽을 걸다/ 한술 더 뜨다/ 칙사 대접/ 풀이 죽다/ 국수를 먹다/깨가 쏟아지다/ 창자가 끊어지다/ 손이 걸다/ 낭패를 보다/ 점심 싸 들고 나서다/ 쥐도 새도 모르게/ 말짱 도루묵/ 쥐뿔도 모르다/ 태풍의 눈/ 낙동강 오리알 4장_외계인도 궁금한 우리말 싸가지/알나리깔나리/ 싱숭생숭하다/ 아니꼽다/ 얌체/ 왕따/ 쌤통/ 감쪽같다/ 내숭/ 벽창호/ 갈매기살/ 어쭈구리/ 쉬어 가는 페이지 5장_마녀가 알고 싶은 관용구 볼 장을 다 보다/ 산통을 깨다/ 쪽박을 차다/ 초를 치다/ 큰 코를 다치다/ 황을 그리다/ 각을 세우다/ 쌍지팡이를 짚고 나서다/ 척을 지다/ 콩가루 집안/ 퇴짜를 놓다/ 티를 뜯다/ 포문을 열다/ 찬물을 끼얹다/ 경을 치다/ 된서리를 맞다/ 못을 박다/ 억장이 무너지다/ 주리를 틀다/ 콩밥을 먹다/ 눈에 흙이 들어가다/ 물고를 내다/ 씨를 말리다/ 종지부를 찍다 6장_속담이 넘치는 동물 병원 푸줏간에 들어가는 소걸음/ 산 밖에 난 범이요, 물 밖에 난 고기라/ 처삼촌 뫼에 벌초하듯/ 사후 약방문/ 풍년 두부 같다/ 탕약에 감초 빠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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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교과 과정, 미리 알고 만나면 공부가 즐거워진다!
<되기 전에 시리즈>는 초등학생들이 중학교에서 배울 과목을 미리 예습하여 공부의 흥미를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생이 되는 어린이들은 공부에 대한 중압감이 크다. 과목 수가 늘어나고 훨씬 심도 깊은 학습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되기 전에 시리즈>는 그런 걱정을 없애준다. 재미있는 만화로 되어 있어서 보는 내내 지루하지 않고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웃고 즐기다 보면 어느새 공부가 저절로 되는 것이 이 시리즈의 최대 장점이다. 과학을 시작으로 영어, 국어, 수학, 한자 등 주요 과목을 위주로 시리즈가 구성되어 있다. 그러므로 이 시리즈만 접해도 중학교 수업이 한결 수월해 질 수 있다. <되기 전에 시리즈>는 이번에 출간된 국어 2권까지 포함하여 현재까지 총 아홉 권이 나왔다. 앞으로도 영문법, 지리, 세계사 등 과목별로 계속 출간될 예정이다. 어휘력이 풍부해지면 전 과목 성적이 저절로 오른다! 《만화 국어 교과서》는 전 2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까다로운 맞춤법을 쉽게 배울 수 있는 1권에 이어 이번에 출간된 2권에서는 어휘력을 풍부하게 해 주는 속담과 관용구를 다루고 있다. 관습적으로 널리 쓰는 관용 표현인 속담과 관용구는 우리에게 친숙하고도 익숙한 말들이다. 알맞은 관용구와 속담을 활용하여 말을 하거나 글을 쓰면 훨씬 맛깔스럽게 표현할 수 있다. 같은 말이라도 그 느낌이 부드럽고 한결 생생히 전해지는 것이다. 이처럼 대화를 원만하게 진행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신의 생각을 온전히 담아 전할 수 있는 관용 표현을 많이 알고 있어야 한다. 직설적으로 표현할 때보다 훨씬 효과적으로 의사 전달을 가능해 지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관용구’와 ‘속담’을 정확히 익혀 보자. 그리고 실제 언어생활에 직접 써보는 재미를 느껴 보자. 어느새 언어표현력이 크게 향상된 자신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모든 과목의 학습 성적이 오르는 즐거운 경험을 함께 하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