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세상에 이런법이!
차병직
주니어김영사 2002.04.30.
가격
5,900
10 5,310
YES포인트?
2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앗, 시리즈

책소개

목차

책머리에
법이란 무엇인가
법은 왜 필요한가?
법의 종류와 역사
우리 나라의 법
법은 누가 어떻게 만들까?
재판 이야기
법에 대한 불복종
법에는 정답이 없다

저자 소개 1

변호사. 법무법인 한결 구성원 변호사로,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제25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과 집행위원장을 지냈으며 현재는 정책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대·고려대·이화여대 법과대학에 출강하며 후학을 양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저서로 《사람은 왜 서로 싸울까》 《사람답게 아름답게》 《사건으로 보는 시민운동사》 《단어의 발견》 등을 썼고, 공저로 《지금 다시, 헌법》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습니다》 등이 있다. 《위대한 개츠비》 《세계사 최대의 전투 : 모스크바 공방전》 등을 번역하기도 했다.

차병직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4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46쪽 | 208g | 140*214*20mm
ISBN13
9788934909552

책 속으로

법의 종류

인간이 최초의 법을 만든 것은 최소한 약 4000년 전의 일로 추정된다. 그렇지만 사람들은 손으로 쓴 것만을 법이라고 믿지는 않았다. 그러한 법이 나오게 된 원천이 있다고 믿었다. 그것은 우주의 원리, 자연의 이치, 사물의 본성, 만물의 이치 등과 같은 것이다. 그런 것들을 묶어서 흔히 '자연법'이라 부른다. 거기에 대응하여 사람들은 만들어 실제로 사용하는 법을 '실정법'이라 한다.
종교를 믿는 민족에게는 신의 뜻이 가장 중요한 법이다. 그런 신의 뜻을 확인하여 필요한 부분을 법이란 것으로 만들 수 있다. 사람들이 만든 법은 시의 뜻을 거역하는 것일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면 지금부터 자연법을 이해하기 위해 연극 한 편을 구경하기로 한다.

--- p.38

리뷰/한줄평1

리뷰

6.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