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략) 아담 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이 230년 만에 그 모습을 드러내었다.
물가, 환율, 이자율, 금값, 임금이라는 다섯 손가락의 생생한 이야기 - 권영수 LG필립스LCD 대표이사 사장,(전)LG전자 CFO 재정경재부문장 사장)
(중략) 풍부한 정보와 예화를 담고 있다. 늘 대중들에게 말과 글로 경제,경영 현상을 수비고 재미있게 전달해야 하는 나로서도 여러 차례 정독해야 할 필요가 있는 책이다. - 김방희 생활경제연구소장,KBS1라디오<김방희,조수빈의 시사플러스>진행자
(중략) 군더더기 없이 다양한 사례를 통해 경제문제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세속 경제학>은 니체가 사랑한다는 '저자가 자신의 피로써 쓴 책'으로 평가받기에 충분하다. - 이민우 한국회계학회 회장 고려대 경영대 교수
(중략) 경제현장과 학교를 두루 섭렵한 저자는 숫자와 이론으로 가득 찬 딱딱하고 건조한 경제학을 현대적이고 글로벌한 시각으로 풀어내어 이에 답하고 있다. - 이근모 미래에셋증권 부회장
(중략) 경제를 이해하는 것은 이제 법을 공부하는 학생에게도 필수입니다. 이 책은 경제의 속살을 알기 쉽게 풀이하고 있어 누구에게나 좋은 입문서가 될 것입니다. - 양창수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교수,한국민사법학회 회장
(중략) 내 일(My Job)을 가지고 내일(Tomorrow)을 지향하는 젊은이들의 필독서로 권하고자 합니다. - 장명국 내일신문 대표이사 사장
<세속 경제학>은 저자의 해박한 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명쾌한 해석을 통해 동서고금을 넘나들며 우리에게 두 마리의 토끼를 잡게 해 주고 있다. - 최홍건 중소기업연구원 원장,경제학 박사,한국산악회 회장,(전)한국산업기술대학교 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