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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죽도기사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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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엽
한국학술정보 201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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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교육자의 정열

第二部(『竹嶋紀事』卷2-1)
【대강 22단(겐로쿠 7년 8월 ②)】
(22-00) 봉진연석(1694년 8월 25)과 반한의 반납.
(22-01) 8월 16일, 봉진연석일, 서두는 일본.
(22-02) 8월 19일, 신반한의 조건.
(22-03) 8월 21일, 울릉도 삭제를 요구하는 일본, 협상자의 한계.
(22-04) 8월 22일, 봉진연석일의 통보.
(22-05) 8월 23일, 연기되는 봉진연석.
(22-06) 8월 25일, 봉진연석, 숙배, 반한의 조건과 반납.
(22-07) 반납의 결과보고, 반한의 내용 추정과 울릉도.
주, 접위관의 지연, 표류, 전회의 반한, 할복, 출장소의 합의, 반한의 반납, 불필요한 초안, 탄원의 형식, 주군의 병

【대강 23단(겐로쿠 7년 9월 ①)】
(23-00) 1694년 9월 6일, 중연석.
(23-01) 1694년 8월 29일, 중연석 개최제의, 비각, 치주의 수용.
(23-02) 9월 1일, 중연석의 일정 제안,
(23-03) 9월 6일의 중연석, 치주를 사절한 이유.
〃잠상의 죄와 참죄. 치주목록.
주, 접대의 사양, 조선의 참죄, 목록의 지참, 삼방

【대강 24단(겐로쿠 7년 9월 ②)】
(24-00) 1964년 9월 12일, 새반답, 여지승람, 일본의 무례, 에도.
(24-01) 조선의 서한(예조참판, 예조참의, 동래부사, 부산첨사).
(24-02) 에도와 나가사키의 착각.
(24-03) 9월 10일, 사본이 없는 정본, 구집한 어민, 일도이명, 반발하는 일본.
(24-04) 9월 12일, 새반한의 전달과 반응, 조선국풍, 임시회담, 전란의 예고.
(24-05) 9월 14일, 개봉과 필사, 역관의 책임, 정관의 복통.
(24-06) 9월 15일, 반한의 작법, 회담의 재 제의.
(24-07) 9월 16일, 접위관의 귀경과 정관의 동래부 방문.
(24-08) 9월 17일, 회담을 대신할 구상서 요구, 봉함의 의미, 귀경의 일정.
(24-09) 교섭의 파탄과 전란, 정관의 한문구상서.
(24-10) 한문구상서, 문제점, 환난의 예고, 울릉도의 유래.
(24-11) 9월 19일, 접위관의 반답서, 교섭의 종료, 정관의 대응.
(24-12) 한문반답, 울릉도, 문장력, 에도, 비례, 사자의 권한.
(24-13) 접위관의 구상서, 부사의 신임, 귀경, 반한의 수취.
(24-14) 9월 22일, 수취작법, 치주를 거절하는 이유.
(24-15) 아비루의 귀국과 경과보고, 조선에 보낸 구상서.
(24-16) 정관의 9월 25일부 서장.
주 역관의 모순, 도성의 지시, 정본의 요구, 조선국풍, 반서의 도래, 망국, 개봉, 읽히다, 복통, 무사외교, 외교술, 접위관의 귀경, 문장력, 너와 나.

저자 소개 1

서울교육대학교, 국제대학교를 졸업했고 도쿄대학(학술박사)을 나와서, 현재 충남대학교 일어일문학과 명예교수로 있다. 주요논문으로는 「광개토왕비문 이해 흐름(일문)」 「우산국의 종교와 독도(일문)」 「南九萬의 密使 安龍福」 등이 있고, 주요저서로는 『광개토왕비문의 세계(일문)』 『독도와 안용복(일문)』 『독도·우산국 신화』 등이 있다. 편역서로 『고사기(古事記)』 『죽도기사(竹嶋紀事)』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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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5월 09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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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30.25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421쪽 ?
ISBN13
9788926829967

책 속으로

유학자 스야마 쇼우에몬(陶山庄右衛門)은 “죽도의 위치는 일본땅에서 떨어지길 164리의 먼 곳인 것에 비해 한편 조선땅에서는 수목이나 물가까지도 보일 정도로 가깝습니다. 그야말로 조선에 속하는 것이지요. 지도나 서적에 기록된 논고는 말로 변론할 여지도 없을 정도로 조선령으로 널리 알려진 것입니다. (중략) 트집을 잡아 그 섬을 영구히 일본의 속도로서 결정지어 버리려고 하는 것은, 설령 그 일이 성사되었다고 해도 그 같은 주장과 행동은 타국의 섬을 억지로 빼앗아서 일본의 장군에게 바친 것이 되어 불의라고 말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한 행위는 칭송할만한 충공이라고는 결코 말할 수 없습니다. 조선에서는 선조 이래 은우를 입어 쓰시마라는 나라는 유지되어 왔습니다. 억지로 그 섬을 탈취하여 일본의 부속으로 해 버리는 것 등은 정말로 불인 불의라는 것이 됩니다.”라고 말했다.
또 카시마 효스케(賀島兵助)도 “울릉도는 조선의 속도입니다. 그리고 80년 전부터 일본에 속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만 그것을 뒷받침하는 증거는 보이지 않습니다. 더구나 표류민을 송환시켰을 때 조선이 보낸 서간문을 지금 여기서 끄집어내어 어떻게 해서든 이유를 만들어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그것은 트집처럼 들립니다. 만약 이 쟁론에서 이겨 문제의 섬이 일본에 속하는 것으로 결정된다면, 그것은 세 번 표류 한 일본인을 송환하며 보낸 서간에 오류가 있었던 것을 트집 잡아 말로서 이긴 것입니다. 즉 트집을 잡아 탈취했다고 말할 수 있는 일입니다.”라며 조선의 영토를 침탈하려는 쓰시마 번을 비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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