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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급한 오리너구리 우화
이윤희
파랑새어린이 200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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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중앙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어린이문화 전문 계간지 [아침햇살]의 발행인으로 있었고, 재능대학 아동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1990년에 아동문예문학상과 새벗문학상을 받았으며, 1995년에 장편 역사 동화 『네가 하늘이다』로 어린이문화대상을 받았다. 『오리너구리의 사과 편지』, 『네가 하늘이다』, 『그림자 주인』, 『아무 말도 못 하고』, 『골고루』, 『제때, 제때』, 『건강한걸』, 『삐뚜로 앉으면?』 등 여러 권의 동화책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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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구분선
서울산업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1993년 한국출판미술대전에서 황금도깨비상 장려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알콩달콩 슬기주머니」「이솝이야기」「빛나는 솜씨, 뛰어난 재주꾼들」「오천 년 지혜 담긴 건물 이야기」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5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107쪽 | 296g | 175*220*20mm
ISBN13
9788970573755

책 속으로

봉황에게는 닭의 머리에 뱀의 목, 거북의 등에 물고기의 꼬리를 주었고, 용에게는 사슴의 뿔에 뱀의 비늘, 승냥이의 발톱을 주었다. 물론 그들 모두에게는 상상의 세계, 하늘나라에서 살 수 있는 특권을 주었고……. 그런데 그들 중에서, 유독 너 하나만 내게 이런 모습을 보이는구나.

--- p.7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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