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꼬마 요술쟁이 꼬슬란
개정판
이윤희
푸른책들 2006.08.05.
가격
9,500
10 8,550
YES포인트?
4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저학년이 좋아하는 책

책소개

목차

장난꾸러기 세 꼬마 이야기

꼬마 요술쟁이 꼬슬란

꼬마 정원사의 민들레

사라진 꼬마 자선가

실수투성이 하느님 이야기

하느님의 붓자국

진짜 꽃 향기

산들의 회의록

저자 소개 1

중앙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어린이문화 전문 계간지 [아침햇살]의 발행인으로 있었고, 재능대학 아동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1990년에 아동문예문학상과 새벗문학상을 받았으며, 1995년에 장편 역사 동화 『네가 하늘이다』로 어린이문화대상을 받았다. 『오리너구리의 사과 편지』, 『네가 하늘이다』, 『그림자 주인』, 『아무 말도 못 하고』, 『골고루』, 『제때, 제때』, 『건강한걸』, 『삐뚜로 앉으면?』 등 여러 권의 동화책을 출간했다.

이윤희의 다른 상품

그린이 : 정지예
1969년 서울에서 태어나 경기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다. 출판미술신인대상과 황금도깨비상을 받았으며, 프랑스 파리 퐁피드센터 초청작가전과 아시아 비엔날레 수상작가전에 참가했다. 그린 책으로 『뒤죽박죽 도마뱀 울퉁이네 집』,『꼬마 요술쟁이 꼬슬란』, 『 커다란 생쥐』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8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123쪽 | 310g | 164*225*20mm
ISBN13
9788957980842

출판사 리뷰

■ 세 꼬마와 하느님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색다른 우화들

우리 나라 창작동화에는 우화적인 특징을 가진 작품이 드물다. 사람을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등장시켜 직접적으로 표현하기보다는 다른 사물들에 빗대어 사람들의 삶을 풍자하고 교훈을 담는 우화는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형식 중 하나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창작동화에서 우화적인 작품을 찾기 힘든 까닭은 서구와는 달리 우화적인 전통이 희박하고 현대의 작가들조차 별다른 관심을 기울이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1970, 80년대에 동화작가 조장희가 『아기개미와 꽃씨』(푸른책들, 2000)에서 동물과 식물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걸출한 우화들을 창작했으나 최근에 이르러 그 뒤를 잇는 작가를 찾아보기가 힘든 형편이다. 그런 가운데 동화작가 이윤희에 의해 우리네 창작동화에 우화적 특성이 본격적으로 되살아난 일은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이다.
이윤희 작가는 지금까지 동물을 주인공으로 한 동화를 많이 써왔다. 『성급한 오리너구리 우화』(파랑새어린이, 2002), 『흉내쟁이 원숭이 우화』(파랑새어린이, 2002) 등을 시작으로 하여 『억지대왕 코뿔소 우화』(파랑새어린이, 2003), 『해내고야 만 박쥐 우화』(파랑새어린이, 2003)까지 열여덟 권이나 되는 ‘우화’ 시리즈를 펴냈다.
『꼬마 요술쟁이 꼬슬란』(푸른책들, 2006) 역시 이윤희 작가가 그 동안 꾸준히 추구해 온 우화 창작의 연속선상에 놓이는 작품이다. 천지창조, 착한 일, 민족, 양보 등의 어려운 개념들을 독특하고 재미난 등장인물을 통해 자연스레 알고 느끼게끔 해 준다. 이 책에서 작가는 참으로 색다르게도 우화의 주인공으로 하느님을 내세우고 있다. 그리고 꽃과 새를 비롯한 생물들뿐만 아니라 무지개나 산 같은 무생물들도 등장시켜 좀더 다채로운 우화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8,550
1 8,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