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난 이게 좋아
난 이게 좋아
난 이게 좋아
가격
7,000
10 6,300
YES포인트?
3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저학년이 좋아하는 책

책소개

목차

아름이의 손
축구부원 모집
다운이의 고민
다운이의 발
어쩔 수 없어
신나는 학교
들통난 거짓말
난 이게 좋아

저자 소개 2

소년중앙문학상과 계몽문학상에 동화, 문학사상에 장편소설, 삼성문학상에 희곡, 스포츠서울과 영화진흥 공사의 합동 공모에 시나리오로 등단하였고, 동화와 청소년 소설, 희곡 등 작품 활동을 해 왔습니다. 그동안 청소년 소설『아무도 대답하지 않았다』『사라지지 않는 노래』『안녕 라자드』, 청소년 희곡집 『UFO를 타다』, 동화『너랑 놀고 싶어』『새 동생』『나는 나』『실험 가족』『무지개색 초콜릿』『손톱 공룡』『별빛 아이』『달콤 매콤』등과 동극집『말대꾸하면 안 돼요?』, 그림책『날아라 막내야』『명희의 그림책』 등을 썼습니다. 현재, 오래 재직한 광주대학교 문예창작과에서 명퇴한
소년중앙문학상과 계몽문학상에 동화, 문학사상에 장편소설, 삼성문학상에 희곡, 스포츠서울과 영화진흥
공사의 합동 공모에 시나리오로 등단하였고, 동화와 청소년 소설, 희곡 등 작품 활동을 해 왔습니다.

그동안 청소년 소설『아무도 대답하지 않았다』『사라지지 않는 노래』『안녕 라자드』, 청소년 희곡집 『UFO를 타다』, 동화『너랑 놀고 싶어』『새 동생』『나는 나』『실험 가족』『무지개색 초콜릿』『손톱 공룡』『별빛 아이』『달콤 매콤』등과 동극집『말대꾸하면 안 돼요?』, 그림책『날아라 막내야』『명희의 그림책』 등을 썼습니다.

현재, 오래 재직한 광주대학교 문예창작과에서 명퇴한 후, ‘동화·청소년 소설 아카데미’를 구성하여 작가 및 작가 지망생들과 함께 공부하고 있습니다. bbg2591@hanmail.net

배봉기의 다른 상품

그림원유미

관심작가 알림신청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에서 산업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광고대행사 오리콤, 코레드의 아트디렉터를 맡았으며, 현재는 그림책 만들기에 푹 빠져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린 동화 『우리는 한편이야』의 그림을 그렸으며, 그린 책으로 『내가 먼저 말 걸기』, 『잔소리 없는 날』,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 『여자는 힘이 세다』, 『사람이 아름답다』, 『나와 조금 다를 뿐이야』, 『권민 장민 표민』, 『언제나 사랑해』, 『내가 먼저 말 걸기』, 『꺼벙이 억수』,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어린이를 위한 마시멜로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원유미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41쪽 | 319g | 153*224*20mm
ISBN13
9788988578773

책 속으로

집으로 가고 싶었다. 환한 불빛과 따뜻한 방이 눈앞에 선명하게 떠올랐다. 엄마 아빠가 찾아다닐지 모른다고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마음 한편으로는 가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엄마가 먼저 나가라고 소리쳤으니까 정말 걱정을 하게 만들어야 했다.
그렇게 벤치에 웅크리고 앉아 있었다. 그러다가 다운이는 무심코 화단을 보았다. 거기에는 흰색과 검은색이 뒤섞인 둥그스름한 것이 있었다. 무슨 공 같아 보였다. 그것은 정말 공이었다. 바람 빠진 축구공이었다. 아마 아이들이 가지고 놀다가 바람이 빠지니까 버리고 간 것 같았다. 아니면 누가 잃어버려 화단 구석에 오랫동안 있어서 바람이 빠진 것인지도 모른다.
다운이는 공을 툭툭 차서 화단 밖으로 가지고 나왔다.
공을 차니까 축구부 할 때의 기억들이 생각났다. 멋지게 공을 몰고 가서 슛을 날릴 때의 신나는 기분.

---p. 120

그런데, 그런 엄마의 꿈과 희망을 다운이가 깨버린 것이다. 아니, 아름이가 있으니까 완전히 깨진 것은 아니지만 큰 실망을 준 것은 사실이다.그건 다운이도 잘 알고 있다.

그런데 실망한 엄마에게축구를 하겠다고 한다면......

구곤 정말 안 될 말이다.
엄마도 이제는 다운이가 음악에 소질이 없다는 것을 어느 정도 인정하고 있다. 그래서 다운이가 무엇이 되었으면 좋을지 생각을 많이 하는 것 같다. 요즈음 자주 하는 말은 아나운서 기자이다.

축구 선수는 아니다. 절대로!

다운이는 자기도 모르게 강하게 고개를 들었다.

---p. 45

리뷰/한줄평1

리뷰

7.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6,300
1 6,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