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내가 채송화꽃처럼 조그마했을 때
내가 채송화꽃처럼 조그마했을 때
내가 채송화꽃처럼 조그마했을 때
소득공제
내가 채송화꽃처럼 조그마했을 때
이준관 저 / 권현진 그림
푸른책들 2003.06.20.
가격
8,500
10 7,650
YES포인트?
4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관련 상품

내가 채송화꽃처럼 조그마했을 때
[도서] 내가 채송화꽃처럼 조그마했을 때
이준관 저/권현진 그림 푸른책들
10% 12,150
내가 채송화꽃처럼 조그마했을 때

저학년이 좋아하는 책

책소개

목차

1. 어려운 문제를 못 풀어 쩔쩔매는 나에게
2. 송아지야, 초승달만큼만 뿔이 돋아라
3. 꼬불꼬불 길처럼 꼬불꼬불 참 많다
4. 조그만 내 눈에는 잘 보여요, 조그만 것들이
5. 머리에 알밤을 한 대 콩! 먹여 줘도 괜찮겠니?

저자 소개

글 : 이준관
1949년 전북 정읍에서 태어났다. 197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동시 당선, 1974년 "심상" 신인상에 시가 당선된 시인이자 아동문학가이다. 그 동안 아름다운 자연과 어린이의 생활을 바탕으로 한 동시를 많이 발표했으며, 새로운 발상과 독특한 시적 표현으로 눈길을 끈 동시집 『크레파스화』『씀바귀꽃』『우리 나라 아이들이 좋아서』『3학년을 위한 동시』들로 한국 아동문학 작가상, 대한민국 문학상, 방정환 문학상을 받았다. 『눈이 딱 마주쳤어요』는 이준관의 첫 장편동화로, 어린이의 꾸밈없는 마음을 간결한 문체로 표현해 내었다. 고학년 대상 장편동화도 조만간 출간될 예정이다. 앞으로 동시뿐 아니라 감동과 재미가 어우러진 동화를 꾸준히 슬 생각이라고 한다.
그림 : 권현진
동시와 함께 어우러지는 그림을 즐겨 그리는 화가이다. 윤동주 동시집『별을 사랑하는 아이들아』를 비롯하여『얘, 애 옆에 앉아! 내 옆에 앉아!』『참 좋은 동시 60』등의 책에 그림을 그렸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6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12쪽 | 27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8578919

책 속으로

말썽꾸러기의 슬픔

오늘은
일찌감치 숙제를 다 했지요.
길을 묻는 할머니에게
친절하게 길을 알려 주었고요.
털빠진 불쌍한 개에게
"잘 있었니?"
등을 쓸어 주었지요.
혼자 훌쩍이며 우는 아이를
다정히 달래 주었고요.
하기 싫은 어머니 심부름도
냉큼 했는걸요.
그러나
아, 아,
아무도
묻지 않네요.
"얘야, 오늘은 뭘 했니?"
하고요.

--- pp.60-61

리뷰/한줄평1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