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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시장 발견력 - 성공하는 사람은 따로 없다
001 위기의 시대는 창업의 시대다 002 안정보다는 '독립' 과 '도전'이다 003 생각과 행동을 1인칭으로 004 미래의 풍경을 그릴 수 있는가 005 생활의 불편을 소비자보다 먼저 발견하라 006 딸기우유는 싫다니까! 007 현장 조사를 어떻게 하고 있는가 008 맑은 날에도 우산을 팔 수 있는가 009 아이디어가 우연의 산물이라고? 010 상식을 뒤집으면 힌트가 보인다 011 발명하는 과정 자체를 발명하는 사람 012 '터무니없다'와 '재미있는 생각이다'의 차이 013 참신한 아이디어의 모서리를 깎아내지 마라 014 무난한 인재가 도태되는 역설의 시대 015 플러스가 마이너스가 되고 단점이 강점이 된다 016 궁지에 몰릴수록 약진의 기회다 017 사회적 사명감을 비즈니스하라 제2장 상품 개발력 - 히트 상품은 어느 날 만들어지지 않는다 018 꾸준히 팔리는 상품일수록 변신을 거듭한다 019 지금의 것을 더 좋게 만드는 비결 020 80퍼센트는 수정해도 상관없다 021 독창성만 달리고 있지는 않는가 022 맞춤복에 가까운 기성복 만들기 023 모방으로 시작하여 모방을 벗어나라 024 더 이상 팔리지 않는 다목적 상품 025 클레임은 힌트의 보물 창고 026 불평 불만을 회사 전체가 공유하라 027 옛 것과 새 것의 아름다운 공존 028 모르는 것을 발판으로 삼자 029 '좋다'와 '팔린다'는 가깝고도 먼 사이 030 상품이 아니라 상품력을 파는 시대 031 간접 정보에 기댄 계획은 실패한다 032 일기 예보 없이도 내일 날씨를 알 수 있다 033 정보 수집과 현장 체험을 병행하라 034 비용 의식을 높여라 035 시간 감각이 경쟁력을 낳는다 제3장 자기 혁신력 - 허물을 벗지 못한 뱀은 죽는다 036 비행기는 하늘을 날고 싶은 사람이 만든다 037 과연 성공에 집착하고 있는가 038 강한 신념이 최후를 말한다 039 20퍼센트 더 높은 허들을 목표로 040 고객이나 상사의 기대치로 나를 평가하라 041 'SO WHAT'을 따져보라 042 1퍼센트의 영감, 99퍼센트의 땀 043 하루하루 쌓은 노력, 평범한 것, 당연한 것 044 머리 나쁜 사람이 성공한다 045 비가 오면 그때 우산을 써라 046 작은 일에서도 그 사람의 역량이 드러난다 047 강한 자는 순수하다 048 경쟁력있는 기술을 익히고 있는가 049 장인의 기술과 상인의 폭넓은 안목 050 이길 수 있는 승부에서 대승하라 051 약점 때문에 성장한다 052 자기 의식이 없는 사람은 성장하지 못한다 053 잘하려 하지 말고 좋아해라 054 시켜서 한다는 생각부터 없애라 055 획획 돌아가는 시장에서는 졸속이 우선일 때도 있다 056 빠른 대응을 하라 057 푸념을 건설적인 제안으로 바꿔라 058 허물을 벗지 못한 뱀은 죽는다 제4장 학습 반성력 - 반성하며 배워라 059 나 때문이야 060 반성, 그 다음엔 성공 061 실패 속에서 성공이 보인다 062 성공한 다음날은 초심으로 돌아가라 063 실패에 강한 사람 064 찌를 때보다 뺄 때 빠르게 065 멀리 보면 실패도 좌절도 없다 066 아랫사람에게도 배워라 067 입은 작게, 귀는 크게 068 마음의 창을 열어라 069 메모 습관이 창조력의 원천이다 070 대단하지 않은 것을 메모하라 071 현실적인 청사진 그리기 072 자신 있으면 신중하게 073 완벽할 필요는 없다 074 60퍼센트 자신 있으면 OK! 075 평론가적 시선이 필요하다 076 낙관주의를 선택하라 제5장 인재 양성력 - 대장의 머리를 가진 병사 만들기 077 개개인이 경영자다 078 사람이 희망이다 079 인재는 입체적이다 080 소나무는 소나무로 키운다 081 장점 개발이 우선이다 082 일은 엄격하게, 사람은 부드럽게 083 기대를 걸어 자발성을 이끌어내라 084 이성으로 꾸짖고 감성으로 칭찬하라 085 공격형 인재 활용법 086 관리자가 아니라 지도자를 육성하라 087 일을 맡기면 성장한다 088 리더에게 필요한 연출가 능력 089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를 구하라 090 노블리스 오블리제 제6장 조직 발전력 - 벤처로 끝나는 기업, 벤처로 시작하는 기업 091 명확한 경영 이념으로 회사의 중심을 세워라 092 이념과 비전을 회사의 기풍으로 093 벤처로 끝나는 기업과 벤처로 시작하는 기업 094 아시아 따라잡기가 곧 국제화 095 마음의 세계 표준화에 힘써라 096 '무조건 이긴다' 에서 공존으로 097 사람과 사회를 위한 회사란? 098 자립과 협력, 둘 다 필요하다 099 오감을 연마하여 깨달음의 능력을 길러라 100 불변의 캔버스에 유행의 물감을 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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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한 사람 가운데 의외로 무능한 사람이 많다. 머리가 좋다는 사람들이 쉽게 보여주는 결점은 모든 일을 이론으로 이해하려고 한다는 점이다. 이것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그러나 이치에 어긋나는 일이나 자신이 이해할 수 없는 일은 잘못된 것으로 단정해버리고, 모르는 것은 부정적으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다. 어설픈 부분이 자주 보이니까 거기에 숨어 있는 결점까지 자꾸 눈에 띈다. 머리가 좋은 사람은 그 결점을 과대 평가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한 전례는 없습니다. 그런 생각은 이치에 맞지 않아요. 그런 조건으로는 아무래도 어렵겠는데요." 이런 부정적인 사고를 보인다. 그리고 그 견해가 유일한 것이라고 믿어버린다. 그 결과 오히려 세계를 보는 범위가 좁아져 우물 안 개구리가 되고 만다. 풍부한 지식을 가지고 다양한 상황을 분석하는 능력은 중요하짐나 그것만으로 판단하는 것은 이른바 정점 관측에 불과하다. 정점 관측은 분석에는 도움이 되지만 업무나 사업의 직접적인 동력은 되지 못한다. 지식이 진정으로 도움이 되는 것은 행동이 수반되었을 때다. 사업은 도서관이나 서재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머리가 좋은 사람은 거기에 틀어박혀 있는 것을 좋아한다. 또한 부정적인 사고로 시작하기 때문에 일이 실패로 끝나게 되면, "그러니까 내가 말했잖아. 잘될 리가 없다고" 하며 실패를 책망한다. 여하튼 활동적이지 못하고 마이너스 사고를 지닌 사람들이라고 할 숭 ㅣㅆ다. 이와는 반대로 자신이 스스로 머리가 좋다고 믿지 않는 사람은 재능의 부족을 행동으로 보충하려고 한다. 나는 별로 머리가 좋지 않으니까 일단 해보는 거다. 어떻게 하면 내가 이 일을 할 수 있을까, 이렇게 하면 어떻게 될까, 이해가 될 때까지 반복에 반복을 거듭한다. 이러한 행동, 연구, 반복이 사람이나 기업을 크게 성장시키는 동력이 된다. --- p.108~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