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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인의 탄생
2. 근대적 합리성 비판 3. 근대적 시공간 4. 위험사회 5. 지속가능한 개발 6. 과학기술 시대의 인간 정체성 7. 사실과 해석 8. 기호와 이미지 9. 전통과 현대 10. 타자의 윤리 11. 욕망과 쾌락 12. 생명공학의 빛과 그림자 13. 생명윤리의 미래 14. 현대 사회와 예술 15. 젠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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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내용의 기원이 되는 ‘고전’부터 ‘현대 이론’까지 통시적으로 연결한다.
교과서 내용이 일종의 중간 과정이라면 교과서 내용을 낳게 된 기원(origin)으로서의 고전을 소개하고 그 문제의식이 교과서에서 어떻게 반영되고 있는지를 밝힌다. 교과서는 출간 시점 이후에 등장한 최근의 이론적 동향들이 빠져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현대 이론’의 논점과 맥락을 교과서에 이어 설명해 준다. 따라서 고전과 교과서, 현대 이론으로 이어지는 시간적 순서에 따라 하나의 주제와 관련된 통시적인 흐름을 보여 주어 학생들로 하여금 하나의 주제에 관한 논의의 흐름을 파악하여 보다 깊이 있고 맥락적인 사고를 하도록 돕는다. 논술고사의 출제 경향을 분석, 확장된 교과서 내용으로 예상 주제를 대비한다. 최근 2년간 각 대학의 논술고사 문제 출제유형 및 특징을 파악하여 자주 출제되고 있는 주제에 기초해 전체 목차와 구성을 결정하고 이에 따라 하나의 주제를 〈기원(고전) - 교과서 본문 - 최근 이론〉이라는 흐름으로 구성, 추후 출제될 수 있는 논술고사를 예비하는 작업으로 삼는다(예컨대 ‘지적재산권’을 다룬 교과서 본문을 축으로 로크의 ‘재산권’은 기원(고전)으로, 제러미 리프킨의 ‘소유의 종말’은 최근 이론으로 연결한다). 덧붙여 앞의 《찾아라 교과서 논술》과 《뒤집어라 교과서 논술》의 핵심 내용들을 반영하여 교과서 시리즈의 최종판으로서 출제 예상되는 내용으로 단행본을 구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