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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속 과학만화 무한실험 생물
올컬러
임혁 정철 그림
숨비소리주니어 200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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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뼈와 근육―인간의 칼슘과 단백질을 빼앗아가는 우주 / 고무 닭 만들기
2. 호흡기관―호흡 운동의 원리
3. 심장과 혈액의 세계―혈관을 타고 돌아다니는 나노로봇 / 성냔개비 진맥기 만들기
4. 소화기관―방귀에 불을 붙여라! / 씹은 음식물 관찰하기
5. 배설기관―땀이 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 땀의 분비과정과 역할 알아보기
6. 신경계(눈)―슈퍼 아이? / 망막과 맹점 알아보기
7. 신경계(귀와 소리)―소리로 벽을 무너뜨릴 수 있을까? / 쇠숟가락으로 종 만들기
8. 반사―아~ 사랑의 묘약 / 무릎반사 알아보기
9. 꽃의 구조와 분류―모슨 병이든 고치는 꽃을 찾아라 / 꽃 해부하기
10. 광합성과 잎―식물을 무엇을 먹고 자랄까? / 종이 크로마토그래피로 잎의 색소 알아보기
11. 열매와 씨앗―유리창을 깬 것은 콩? / 단풍나무 씨앗 만들기
12. 곰팡이와 버섯, 그리고 세균―나는 식물이 아니야! / 홀씨 판화 만들기
13. 곤충의 구조와 분류―으악~ 괴물이다? / 초파리 관찰하기
14. 먹고 먹히는 세계, 생태계―우주 어딘가에 새로운 생태계를 만들자 / 먹이사슬 칼럼 만들기
15. 깨끗한 지구 만들기(지구온난화, 환경오염)―지구온난화, 내가 막겠다! / 세제의 수질 오염 관찰하기

저자 소개

저자 : 임혁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생물교육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18년째 중학교에서 과학을 가르치고 있다. 현재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부설여자중학교에 근무하고 있으며 늘 재미있는 과학수업을 꿈꾸며 과학을 재미있게 가르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생활 속 원리과학─디엔에이가 뭐예요》, 《생활 속 원리과학─소중한 뇌》, 《생활 속 원리과학─우리 몸의 소우주》(그레이트북스), 고등학교 생물 교과서 《생물Ⅰ·Ⅱ》(공동저서)를 썼으며, 《교실로 간 아인슈타인》(공동 편저), 《인체 부드러운 톱니바퀴》를 엮었다.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림 : 정철
1998년 만화잡지 <오즈>에 연재를 시작하며 만화에 데뷔하였다. 이후 <조선일보>, <웅진 유니아이>, <웅진 생각쟁이> 등에 만화를 연재하였다. 단행본으로 , <청아청아 눈을 떠라, 청년사>, <우와! 한자가 풍경을 그리네!, 부키> 등 다양한 만화와 동화책을 출판하였으며, 영화 <귀신이 산다>에서는 오프닝 애니메이션 제작에 참여하기도 하였다. 현재 아동 교양 만화 잡지 <고래가 그랬어>에서 ‘도구의 역사’를 연재하고 있으며, 청강문화산업대학에서 학생들에게 만화 연출을 강의하고 있다. <생물편>에 제작 감독 및 대표 작가로 참여했으며, 스태프로는 콘티, 펜 작업에 백득준, 뎃생에 황영찬, 채색에 이부희 작가가 참여하였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1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200쪽 | 188*257*20mm
ISBN13
9788990431813

출판사 리뷰

<교과서 속 과학만화 무한 실험>은 다르다!
ㆍ교과과정에 따른 구성으로 학교수업에 바로 도움이 된다
아이들이 꾸준히, 그리고 체계적으로 과학을 배우고 실험을 접할 수 있는 곳은 역시 학교이다. 때문에 아이들에게 익숙하고 안정적인 체계를 가진 교과과정의 순서에 따라 목차를 풀었다. 기본적으로는 아이들에게 익숙한 교과과정이지만 교과서와는 다른, 또 원칙적인 교과서와는 달리 조금은 과장되고 엉뚱한 상상력이 만들어낸 재미있는 실험을 통해, 궁극적으로 ‘과학’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고 호기심을 느낄 수 있게 하였다.
모든 아이는 미래에 대해 자기만의 꿈을 그리고 있겠지만 현실을 살아가고 있기도 하다. 현실, 특히 학업성과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아이는 그리 많지 않다. 또한 지금의 학업성은 미래의 꿈과도 밀접하게 맺어져 있기도 하다. 때문에 궁극적으로는 과학에 대한 순수한 호기심과 재미를 주도록, 그러면서도 현실적으로 지금 당장의 학업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꾸몄다.

ㆍ황당한 실험만화를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준다
과학이라는 영역에서 무엇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을까? 또 아이들은 어떤 상황에서 재미를 느낄까? 상상력과 재미, 이 둘을 한꺼번에 맛보면서 궁극적으로는 과학에 대한 경계를 풀고 과학에 좀더 가까워질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그것은 꼼꼼하고 ‘과학적’인 이론에 대한 설명이나 완전하고 ‘교과서적’인 실험보다는, 말도 안 돼 보이는 엉뚱한 가정이나 너무도 황당해서 실현 불가능해 보이는 ‘황당실험’ 유의 장치가 아닐까? 그래서 이미 답이 나와 있거나 너무도 정직하고 ‘학습적’인 실험 말고 조금은 황당하지만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실험의 시연을 상상해보았다.
물론 너무 엉뚱한 상상에서 비롯되는 실험이라 그 구현 자체가 불가능한 실험도 있을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의 구현 가능성을 떠나 무언가 가정하고 실험 장면을 그려본다는 것은 그 자체가 과학적 상상력의 출발이다.

ㆍ어렵다고 느끼는 과학이론을 꼼꼼하고 재미있게 설명해준다
실험의 결과가 되었든 실험의 원인이 되었든 보편화된 논리 정연한 명제, 이론.
물론 언젠가 새로운 이론을 만들어낼 수도 있는 아이들이지만 많은 경우 지금은 이론 따로 외우고 실험 따로 그리고 있다. 이론은 시험을 위해서 외우고 실험은 교과서에 나와 있는 결과를 얻기 위해서 기계적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은 것이 현실이다.
아이들이 이렇게 무작정 ‘이론’을 외우기만 하다 보니 ‘과학’이 가지고 있는 재미와 깊이를 느끼지도 못하고 그저 지겨운 암기과목쯤으로 여기게 되고, 학년이 올라가도 이러한 현상이 계속 반복되면서 과학적 호기심을 갖기는커녕 과학적 사고도 하지 못하는 아이들로 만들어버리는 것이다.
이에 현장에서 해당 교과목을 직접 가르치고 있는 과학 선생님들께서 다양한 방식과 장치를 가지고 이러한 이론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가르쳐주듯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셨다. 그래서 아이들이 읽기만 해도 깊이 있는 과학을 좀더 쉽게 만날 수 있다.

ㆍ다양한 배경지식으로 책읽는 즐거움을 더해준다
과학은 인간의 상상력과 탐구력으로 만들어져온 학문이고, 또한 과학은 인류가 탄생한 이래 인간의 삶에 너무도 큰 영향을 미쳐왔기 때문에 역시 우리가 미처 그 존재를 느끼지 못하는 분야와 현상에도 과학은 있어왔다.
그래서 과학은 많은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이야기들은 그 자체로 재미있는 이야깃거리이기도 하면서 과학을 풍부하게 만들어줄 뿐만 아니라, 과학에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이 과학에 대해 가지고 있는 편견을 벗고 과학에 다가가도록 이끌어줄 수 있다.
이 역시 해당 교과목을 직접 가르치고 있는 과학 선생님들께서 내용을 엄선하여 정리해주셨다. 그리고 여기에 아이들이 즐겨 보는 영화를 통해 이야기를 풀어가는 <영화 속 그 장면>이나, 우리의 주변 일상에 숨어 있는 과학 이야기를 찾아낸 <이 정도는 상식이지~> 등의 형태를 함께 꾸며 읽는 재미를 더해주었다.

ㆍ창의력 가득한 교과실험은 수행평가 등에 바로 응용할 수 있다
이 책에는 황당한 상상력뿐 아니라, 선생님들이 학교에서 아이들과 직접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교과실험을 재미있는 만화로 재연해주고 있다. 이러한 실험은 교과내용의 이해를 돕는 것은 물론이고 수행평가 등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ㆍ이 책의 모든 구성은 <신과람> 선생님들이 학교 현장에서 직접 실험하고 가르치는 내용이다
이 책은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에서 재미있고 신나는 과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중학교 과학 선생님들께서 직접 연구한 교과내용과 새롭게 개발한 실험을 토대로 집필하였다. 그래서 재미있으면서도 안정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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