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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의지에서의 ‘야망 표출’
전략적 의지에서의 ‘목표’ 전략적 의지에서의 ‘도전 과제’ 전략적 의지에서의 ‘경쟁력 확보’ 전략적 의지에서의 ‘경쟁력 부활’ 전략적 의지에서의 ‘경영자 역할’ 부록 전략 재구축하기 / 실패의 프로세스 / 요약 |
Gary P. Ham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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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리더십에 도달한 기업들은 하나같이 자신의 자원과 역량을 뛰어넘는 위대한 야망을 가지고 시작했다. 그들에게는 조직과 과정의 모든 단계에서 승리를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었다. 그리고 10∼20년 이상, 그 강박관념을 유지했다. 우리는 이러한 강박관념을 ‘전략적 의지’라 칭한다.”
“전략적 의지의 목표는 미래를 현재로 포괄하는 것이다. 중요한 질문은 ‘내년은 올해와 어떻게 다를 것인가?’가 아니다. ‘전략적 의지에 좀 더 가깝게 다가서기 위해 내년에 무엇이 달라져야 하는가?’이다.” “경쟁력을 유지하는 일은 지금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경쟁력을 경쟁자가 흉내 내는 것보다 더 빠르게, 내일의 새로운 경쟁 우위를 구축하는 데 있다.” “경쟁력 있는 혁신은 기존에 성공을 거둔 경쟁자가 성공 레시피에 집착한다는 전제 하에서 일어난다. 기존 리더의 가장 큰 취약점은 기존 방식에 대한 맹신이다.” “아주 소수의 기업만이 실패를 기록하고 연구하는 가치를 인식한다. 그리고 그보다 더 적은 수의 기업들이 경쟁에서 실패한 원인을 그들 자신의 전통 경영에서 찾기도 한다.” “지도를 그리는 능력과 기술은 지진의 진앙지 측면에서는 전혀 중요하지 않다. 그러나 격변하는 산업은 그들만의 지도를 재작성하려는 야망 있는 기업들에게는 값진 기회를 제공한다.” “전략적 의지를 가지고 있는 경영자는 우주선을 타고 지구 궤도를 도는 우주비행사와 비슷하다. 모든 영광은 우주비행사에게 돌아가지만, 누구나 알다시피 미션 뒤에 있는 진짜 똑똑한 사람은 지구에 있는 기술자들, 기업의 조직 구성원이다!” “어려운 목표를 이행하는 조직의 능력에 신뢰를 높이는 것, 그 일을 하는 데 동기부여를 주는 것, 새로운 역량을 내재화하는 데 충분할 만큼 장기적으로 주의를 집중하는 것, 이러한 것들이 전략적 의지를 가진 최고경영자들의 실제 도전 과제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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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의지에서의
‘위대한 야망’이 ‘위대한 승리’를 쟁취한다! 지난 세대의 위대한 기업가들은 자신들의 자원과 역량을 뛰어넘는 ‘위대한 야망’을 가지고 시작했다. 그리고 10~20년 이상, 그 강박관념을 유지했다. 이러한 강박관념을 ‘전략적 의지’라고 부른다. 하지만 ‘전략적 의지’는 단순히 야망을 표출하는 것 이상이다. 리더는 조직에게 간결하고 명확한 전략적 의지를 보여주어야 한다. 그래야만 현재의 자원과 역량을 뛰어넘는 ‘위대한 야망’이 생긴다. 그 야망을 이루는 과정에서 조직 구성원들은 좀 더 큰 그림을 그릴 수 있고, 창조와 혁신으로 ‘위대한 승리’를 쟁취하는 것이다. 전략적 의지에서의 ‘최종 목표’는 미래의 기회를 ‘현실로 끌어들이는 것’이다! 전략적 의지는 마라톤에서 400m를 전력 질주하는 것과 비슷하다. 거리만 주어지고 방향은 정해지지 않는 마라톤을 달리는 것과 같다. 42.195km를 달리면서 그다음 지형이 어떠한지 알 수 없다. 따라서 다음 400m 앞의 지형에 집중해야 한다. 어떻게? 그 경주에서 매번 등장할 다음 언덕에 대한 도전이 그것이다. 리더에게는 조직과 경영 과정의 모든 단계에서 승리해야 한다는 전략적 의지가 있어야 한다. ‘전략적 의지’는 현실보다 미래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현재의 문제 해결보다 미래의 기회를 중시한다. 그래서 전략적 의지의 최종 목표는 미래의 기회를 현실로 끌어들이는 것이다! 전략적 의지에서의 ‘경쟁력’은 경쟁자보다 더 빠르게, ‘새로운 경쟁력을 창출’하는 것이다! 전략적 의지를 가지고 있는 경영자는 우주선을 타고 지구 궤도를 도는 우주비행사와 비슷하다. 모든 영광은 우주비행사에게 돌아가겠지만, 누구나 알다시피 미션 뒤에 있는 진짜 똑똑한 사람은 지구에 있는 기술자, 조직의 구성원들이다! 전략의 본질은 현재 보유하고 있는 경쟁력을 유지하는 것이 아니다. 경쟁자가 흉내 내는 것보다 더 빠르게 내일의 새로운 경쟁력을 구축하는 것이다. 기존 산업 공간 내의 틈새를 찾는 것이 아니다. 그들 기업의 강점에 독특하게 들어맞는, 지도를 벗어나거나 지도에 없는 새로운 공간을 창출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