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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_ 부자들의 99%는 타이밍에 강하다
1장 돈 버는 타이밍은 따로 있다 01 기회는 준비된 사람에게 찾아온다 02 주식을 사지 말고 ‘때’를 사라 03 영원한 우량주는 없다 04 세상은 곡선으로 움직인다 05 투자 타이밍이 없으면 복리도 없다 06 큰 파도를 타야 크게 성공한다 2장 주식시장을 이기는 타이밍 01 경기지표 속에 매매 타이밍이 숨어 있다 02 주가와 경기선행지수는 나란히 움직인다 03 주가가 오를 때 주식을 팔아라 04 경기가 호황일 때 주식투자는 위험하다 05 소비가 주가의 흐름을 좌우한다 06 경기-금리-주가의 삼각관계 07 금리가 오르면 주가가 먼저 하락한다 08 주식을 매수하려면 금리인상을 주시하라 09 변동성이 커질 때 매도를 준비하라 10 자동차 판매량은 주가 예측의 신호등이다 11 미국의 경기흐름을 주시하라 12 베이징올림픽의 나비효과 13 올림픽이 증시에 미치는 영향 3장 부동산 불패신화를 위한 타이밍 01 부동산 투자는 과학적 분석으로부터 출발한다 02 부동산과 주식은 영원한 파트너다 03 인구구조가 부동산투자 패러다임을 바꾼다 04 40대 인구변화가 부동산 가격의 좌표다 05 금리가 오르면 부동산은 내리막이다 06 혼인 건수도 부동산 가격의 중요 변수다 4장 채권투자로 안전자산을 만드는 타이밍 01 주식-채권으로 금융자산을 관리하라 02 금리가 상승하면 채권을 매수하라 03 주식과 채권을 임무교대 시켜라 5장 길거리 지표로 읽는 타이밍 01 남녀노소 모두 주식에 뛰어들 때 팔아라 02 입에 오르내리는 종목은 당장 팔아라 03 절대 체감경기로 판단하지 마라 04 신문의 경기와 관련된 용어에 주목하라 05 며느리 보자마자 손주 이름 짓지 마라 06 정크본드와 주식투자 타이밍 07 기다리는 조정은 오지 않는다 08 주가가 하락할 때는 기다려라 09 하루 중 가장 좋은 매수 타이밍을 잡아라 10 어두울 때 사고 밝을 때 팔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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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이 위험 자산이 아니라면 주식에 돈을 묻어놓고 10년이고 20년이고 묻히면 좋지만 위험성이 큰 자산이기 때문에 관리를 위해서는 매수와 매도 타이밍이 중요할 수밖에 없다. 잠시 반짝하는 고수익의 기회를 놓치고 나면 빈털터리가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주식을 사고파는 적기를 익히고 활용해야 한다.
_주식을 사지 말고 ‘때’를 사라(29쪽) 주식을 사는 적기는 언제인가? 주가와 경기선행지수가 거의 나란히 움직이기 때문에 선행지수를 주가지수와 동일시하면서 동행지수와 비교해 보면 주식을 선취매할 수 있는 시기는 선행지수가 하락 행진을 멈추고 상승하는 반면 동행지수는 하락하는 구간이다. _주가와 선행지수는 나란히 움직인다(58쪽) 자동차 판매량이 증가하기 시작했다면 분명히 경기가 상승하고 있다는 증거다. 그리고 자동차 판매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앞으로도 자동차 판매량이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주를 이룬다면 경기를 낙관해도 좋으며 따라서 주가도 낙관할 수 있는 상황이다. _자동차 판매량은 주가예측의 신호등이다(108쪽) 40대 인구 감소는 현재 40대들이 보유하고 있는 주택 중에서 그만큼 매도물량이 발생될 것을 의미한다. 이것을 젊은층에서 받아주지 못한다면 가격하락 압력으로 작용하게 될 것이다. 그동안 우리나라의 주택가격을 포함한 부동산 가격이 상승가도를 달릴 수 있었던 것은 40대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했기 때문에 가능했었다. _40대 인구변화가 부동산 가격의 좌표다(165쪽) “주식은 불안의 벽을 타고 오른다.” 이 말도 주의해야 할 필요가 있다. 비관론자가 하나도 없을 때, 그리고 위험해 보이지 않을 때가 바로 위험한 순간이라는 말처럼 모든 사람이 주식을 위험하게 보지 않을 그때가 가장 위험한 때다. _남녀노소 모두 주식에 뛰어들 때 팔아라(201쪽)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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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 재테크 시장에서 실패하는 투자자와 성공하는 투자자 사이의 가장 큰 차이는 뭘까? 그건 바로 ‘타이밍’이다. 성공 투자자는 ‘살 때’와 ‘팔 때’를 결정하는 정확한 판단을 갖고 있지만 실패하는 투자자는 사고파는 최선의 시점을 잡지 못해 늘 갈팡질팡한다. 결국 타이밍을 알고 있느냐의 여부가 부자가 될 수 있느냐의 가능성을 결정한다. 이 책은 주식, 부동산, 채권, 해외투자 상품 등 재테크 전분야에 걸쳐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최적의 타이밍을 포착하는 노하우에 대해 유용한 정보와 지식을 제공한다.
돈 버는 타이밍은 따로 있다! 재테크 시장이 처음 열린 이래 지금껏 투자자들의 가장 큰 고민은 ‘사야 할 때’와 ‘팔아야 할 때’를 결정하는 것이었다. 더군다나 최근 주식시장과 같이 상승장과 하락장 사이의 폭이 커다란 차이를 보이는 상황에선 내가 갖고 있는 상품을 팔아야 할지, 아니면 더 적극적으로 다른 상품을 사들여야 할지 정말 고민스럽지 않을 수 없다. 이처럼 널을 뛰는 장세에서는 재테크 전반, 나아가 경제 전반에 관한 정보와 흐름을 잘 알고 있어야 사고파는 최적의 타이밍을 잡을 수 있다. 경제활동을 하는 모든 주체는 모든 분야에서 유기적 경쟁관계에 있다. 즉 성공 투자자들은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재테크 전분야의 상승과 하락 흐름을 정확하게 통찰한다. 주식에 투자했다고 해서 주식시장에만 몰두하고, 부동산에 투자했다고 해서 부동산시장만을 집중 들여다보다가는 자칫 우물 안 개구리가 되어 실패하기 십상이다. 돈 버는 타이밍이란 내가 투자한 분야를 둘러싼 다양한 내적?외적 흐름을 효과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폭넓은 시야를 가진 사람만이 얻을 수 있는 성취다. 이 책은 재테크 시장 전반에 걸쳐 상승과 하락의 흐름을 보여주는 다양한 지표와 국내외 투자 트렌드, 투자자라면 꼭 알아야 할 유용한 경제동향과 금융지식들을 제시함으로써 성공 투자로 가는 최적의 타이밍을 잡는 기회를 제공한다. 부자들만 알고 있는 타이밍 법칙 38 진짜 부자들은 바닥장과 폭락장에서도 수익을 거둔다. 즉 그들은 ‘돈을 버는 데 불황이란 없다’고 입을 모은다. 재테크 시장에는 영원한 호재도, 영원한 악재도 없다. 다만 사고파는 최적의 타이밍과 최악의 타이밍만이 존재할 뿐이다. 성공투자를 통해 부자의 반열에 오른 사람들은 강조한다. “타이밍이 호재를 악재로 만들기도 하고, 악재를 호재로 만들기도 합니다. 재테크 시장은 살아있는 생물체와도 같습니다. 어제와 오늘이 다르고 오늘과 내일이 다릅니다. 이 같은 빠른 변화에 적절하게 대처하는 타이밍 판단력을 길러야 합니다.” 성공 투자의 첫걸음도 타이밍이요, 마지막 걸음도 타이밍이라는 의미다. 이 책은 어떤 상황과 흐름이 호재인지, 악재인지에 대해 가르쳐주지 않는다. 다만 이를 대신해 나의 투자가 선순환을 이루는 타이밍에 기반한 것인지, 악순환을 이루는 타이밍에 바탕한 것인지에 대한 풍부한 사례를 통해 제시한다. 타이밍을 아는 투자자에겐 실패란 없다 재테크 전문가들은 장기투자를 강조하면서 2015년까지 상승장이 이어질 것이라는 장밋빛 전망을 내놓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는 미국의 상황을 우리에게 무비판적으로 적용시킨 전망은 자칫 투자자들을 큰 위험에 빠뜨릴 수도 있음을 지적하며 바닥장이든 폭락장이든 어떤 상황에서도 살아남기 위해서는 우리 경제상황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함께 투자시장 흐름을 꿰뚫어보는 안목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이 두 가지가 바탕이 될 때 비로소 언제 사고팔아야 할지 최적의 성공 기회를 잡을 수 있다는 것이다. 투자 타이밍을 모르고서는 어떤 재테크 전략이든 사상누각에 불과하다. 이 책은 차트분석에만 의존하는 ‘단타'의 타이밍이 아니라 기업실적과 경기흐름을 토대로 장기투자의 타이밍을 익혀서 독수리처럼 높은 하늘에서 기회를 노리며 기다리는 현명한 투자자가 되는 지름길로 안내해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