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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내 인생을 바꾸어준 위대한 열정 편지”
PART 1 CEO들이 보낸 편지 001 마키하라 미노루·미쓰비시그룹 회장 002 리처드 브랜슨·영국 버진그룹 회장 003 아키오 모리타·소니 회장 004 워렌 버핏·버크셔 해서웨이 회장 005 마사하루 마츠시타·마츠시타그룹 회장 006 메리 존 던햄·P&G 회장 007 모리 요시히로·닌텐도 회장 008 더글러스 아이베스터·코카콜라 회장 009 잭 웰치·제너럴 일렉트릭 회장 010 로드 핸슨·핸슨 인더스트리 회장 011 빌 게이츠·마이크로소프트 회장 012 조지 피셔·코닥그룹 회장 013 앨런 그린버그·베어스턴스 회장 014 윌리엄 폴라드·서비스 마스터 사장 015 딕 드보·암웨이 사장 016 레이먼드 맥코나기·그린우드 크레디트 유니언은행 사장 017 로널드 다니엘·맥킨지 앤드 컴퍼니 뉴욕 디렉터 018 제임스 에릭슨·뮤츄얼 라이프생명보험 회장 019 안드레 소리아노·산 미구엘 회장 020 톰 스미스·푸드 라이언 사장 021 R. W. 르보예프·PPG산업 사장 022 앤서니 번즈·라이더 회장 023 로렌스 풀러·아모코 주식회사 회장 024 존 체인·토마스그룹 회장 025 도널드 홀·홀마크 카드 회장 026 데니스 핸더슨·랭크그룹 회장 027 로널드 햄펠·임페리얼 화학산업 사장 028 아나 그랜드 호텔에서 쓴 어느 회장님의 답장 029 로저 에이스티·세이프코 회장 030 스즈키 오사무·스즈키 모터 회장 031 H. W. 리튼버거·프락스에어 회장 032 션 오말리·프라이스 워터하우스 사장 033 이스마일 알리·심 다비 버하드 사장 034 토시후미 스즈키·이토 요카도 회장 035 니콜라스 리온·인터림 헬스케어 사장 036 루프 지오티·네팔 루프 지오티 사장 037 팀 케니시·오슬러 호스킨 앤드 하코트 사장 038 딕 아이즈너·아이즈너 앤드 컴퍼니 사장 039 밥 애덤스·아담스 미디어 사장 040 제러미 애셔·PA 컨설팅그룹 회장 041 존 조던·조던 컴퍼니 회장 042 네이더 데러쇼리·휴턴 머플린 출판사 사장 043 에드워드 로즈·카디널 투자회사 회장 044 트립 호킨스·3DO 사장 PART 2 정치인들이 보낸 편지 045 마거릿 대처·영국 수상 046 앨 고어·미국 부통령 047 에드워드 케네디·상원의원 048 존 글렌·상원의원·우주비행사 049 조지 부시·텍사스 주지사 050 루돌프 줄리아니·줄리아니 파트너 LLC 회장 051 월터 애넌버그·전 주영 미국 대사 052 존 깅리히 053 더글러스 스펜스·오리곤 주 판사 054 뤽 프리덴·룩셈부르크 법무 장관 055 마크 레시코트·몬태나 주지사 056 커크 포디스·미시시피 주지사 057 이름을 알 수 없는 주지사 058 에드워드 조하퍼·노스다코타 주지사 059 벤자민 넬슨·네브래스카 주지사 060 링컨 알몬드·로드아일랜드 주지사 061 파리스 글렌드닝·메릴랜드 주지사 062 로이 로머·콜로라도 주지사 063 게리 로케·워싱턴 주지사 064 프랭크 오배넌·인디애나 주지사 065 짐 게링거·와이오밍 주지사 066 러셀 페인골드·위스콘신 주지사 067 토마스 카퍼·델라웨어 주지사 068 리처드 루거·상원의원 5 069 패티 머레이·상원의원 070 프랭크 머코스키·상원의원 071 폴 데이비드 웰스턴·상원의원 072 콘래드 번즈·상원의원 073 테드 스티븐스·상원의원 074 다니엘 이노우에·상원의원 075 로버트 버드·상원의원 076 토마스 셕·상원의원 PART 3 예술가와 그 밖의 사람들이 보낸 편지 077 예후디 메뉴인·바이올리니스트 078 요요마·첼리스트 079 하버드대학 야구팀 코치 080 윌리엄 코클리·네바다 하버드 클럽 회장 081 제이미 폭스·영화배우 082 셀든 톨 호니그맨·밀러 슈워츠 앤드 콘 법률 사무소 소장 083 티모시 머피·하버드대학 풋볼팀 코치 084 제임스 키니·클라크 앤드 키니 로펌 사장 085 에즈라 보글·하버드대학 아시아센터 교수 086 마이라 메이맨·하버드대학 아트 디렉터 087 캐롤라인 리프·하버드대학 애니메이션학과 교수 088 존 디비아지오·미국 터프츠대학 총장 089 찰스 베스트·MIT공대 총장 090 닐 루덴스타인·전 하버드대학 총장 091 네이던 퓨지·전 하버드대학 총장 092 존 해네시·스탠퍼드대학 총장 093 엘리자베스 돌·미국 적십자사 총재 094 월트 디즈니 사장 마이클 아이즈너 095 루스 시몬스·브라운대학 총장 096 코미디언 빌 코스비 097 영화배우 짐 캐리 098 마리타임 뮤직 빌리 조엘 099 사이먼과 가펑클의 폴 사이먼 100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101영화감독 조지 루카스 |
Kent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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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은 365일입니다. 1일은 24시간입니다. 1분은 60초입니다.
여기 열심히 노력하는 열정의 젊은이에게 단 60초만 투자하시지 않으시겠습니까?” 저자는 수많은 업무에 시달릴 CEO들에게 자신의 편지가 버려지지 않기를 바랐다. 그러자면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최대한 간결하게 써야 했다. 하루 24시간 중 단 60초만 자신에게 할애해달라고 청한 저자의 반짝이는 아이디어에 101명의 리더들은 기꺼이 60초를 투자했고, 60초 만에 읽을 수 있는 답장을 써서 보내주었다. 60초. 조언은커녕 인사말을 건네기에도 부족한, 아주 짧은 시간이다. 평생에 걸쳐 일군 성공을 60초 만에 설명하기란 어찌 보면 불가능한 일일 수도 있다. 하지만 세계의 리더들은, 오늘의 자신을 있게 한 각자의 신념과 철학을 아낌없이 전해주었다. 이 짧은 편지 모음이 읽는 이들로 하여금 이토록 큰 감동과 용기를 전하는 이유는, 21세기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을 진정으로 생각하고 조언을 전하고자 하는 거장들의 진심이 전해지기 때문이다. 자신의 60초를 기꺼이 할애한 세계의 리더들! 책은 크게 CEO들이 보낸 편지, 정치인들이 보낸 편지, 예술가와 그 밖의 사람들이 보낸 편지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장에는 마키하라 미노루·미쓰비시그룹 회장, 리처드 브랜슨·영국 버진그룹 회장, 아키오 모리타·소니 회장, 워렌 버핏·버크셔 해서웨이 회장, 마사하루 마츠시타·마츠시타그룹 회장, 잭 웰치·제너럴 일렉트릭 회장, 빌 게이츠·마이크로소프트 회장, 조지 피셔·코닥그룹 회장 등 세계적인 기업의 CEO들이 보낸 조언이 소개되어 있다. 세계적인 기업을 이끄는 만큼 이들은 주로 변화와 도전, 호기심, 열정의 중요성과, 이를 바탕으로 끊임없이 노력하고 배우는 자세를 가질 것을 당부하였다. 두 번째 장에는 마거릿 대처·영국 수상, 앨 고어·미국 부통령, 에드워드 케네디·상원의원, 조지 부시·텍사스 주지사를 비롯한 정계 인사들의 편지가 실려 있다. 이들은 정치인답게 주로 정직할 것과 신념을 지키고 옳은 일을 하라는 조언을 하고 있다. 마지막 장은 예술가와 그 밖의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거장들의 편지로 구성되어 있다. 세계적인 예술 가라 칭송받는 첼리스트 요요마와 바이올리니스트 예후디 메뉴인을 비롯한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빌 코스비, 짐 캐리와 같은 문화예술인들은, 삶을 사랑하고 자신이 진정 하고 싶은 일을 하라는 조언을 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