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0~5세 애착 육아의 기적
EPUB
이보연
예담friend 2016.05.10.
가격
11,550
10,400 11,55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5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프롤로그│아이와 부모 사이의 모든 것, 애착

PART 1. 애착은 삶의 본능이자 이유이다
애착은 본능이다
혼자서는 해결할 수 없는 본능│사람과 나누는 따뜻한 접촉
엄마에 대한 이유 있는 집착
애착 육아, 아이의 행동에 반응하라│부모의 민감한 태도가 애착을 좌우한다 │까다로운 아이도, 순한 아이도 모두 돌봄이 필요하다
부모와 세상을 향한 믿음, 안전감
세상을 향한 믿음의 시작, 안전감 │ 일관성 있는 육아가 아이에게 안전감을 전달한다
세상을 향한 호기심, 애착 행동
부모가 있어도 기댈 곳이 없는 아이 │ ‘애착 행동’으로 ‘안전감’을 얻은 후 나타나는 ‘탐색 행동’
불안을 극복하는 건강한 자아, 애착이 그 토대다
안정적인 애착이 아이의 불안을 해소한다 │ 불안한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것 │ 온몸으로 받아들이는 따뜻한 접촉의 힘

PART 2. 아이의 인생을 결정하는 단 하나의 조건, 애착
아이가 크는 만큼 애착도 자라야 한다
[0~6개월] 꾸준한 돌봄이 애착의 시작이다
[7~12개월] 껌딱지에서 탐험가가 되기까지
[15~24개월] 밀당의 고수가 되어 아이의 독립성을 키워라
[25개월] 부모의 이미지를 마음속에 담다
+PLUS PAGE. 무조건 감싼다고 애착이 완성되지 않는다
+PLUS PAGE. 아이의 낯가림을 줄이는 방법
세 살까지 부모는 아이에게 세상의 전부이자 우주
엄마와 떨어지는 경험이 주는 마음의 상처│가장 치명적인 세 살 이전의 경험 │ 세 살까지만 잘보면 된다?
세 살에서 다섯 살, 세상을 보는 눈을 완성한다
세상을 보는 가장 커다란 안경│아이의 마음에 자라는 씨앗│애착 경험이 아이의 자기 모델을 만든다
마음의 씨앗을 단단하게 만들기 위한 두 가지 조건
부모의 적절한 개입이 아이의 마음을 키운다│아이의 말과 행동에 단서가 있다
아이의 마음속, 꺾인 나무도 다시 자랄 수 있다
이래도 나를 내버려둘 거예요?│아이의 마음을 변화시키는 기적

PART 3. 부모와 아이 사이, 관계의 온도가 애착을 결정한다
내 아이와의 애착, 괜찮나요?
[안정 애착] 부모에 대한 신뢰감이 세상을 향한 믿음으로 발전한다
[불안정-회피적 애착] 부모의 지지가 아이를 상처에서 벗어나게 한다
[불안정-저항적 애착] 거친 행동 속에 숨겨진 사랑받고 싶은 마음
[불안정-와해·혼돈형 애착] 부모가 흔들리면 아이도 흔들린다
우리 아이의 마음, 어떻게 하면 달라질 수 있을까?
똑같은 기억도 다르게 기억하게 만드는 마음의 창│아이를 바꾸는 부모의 말 한마디│가장 필요한 순간의 지지와 격려
안정적인 애착을 위한 부모의 제1조건, 민감성
유심히 관찰하고 아이에게 필요한 방식으로 표현하라│‘척 하면 착’, 아이의 조화로운 파트너가 되어라│부모의 민감성을 방해하는 요인들
안정적인 애착을 위한 부모의 제2조건, 의미 있는 대화
아이의 의도를 이해하고 공감하라│부모가 궁금한 것보다 아이가 먼저다
아이가 내 마음 같지 않아 너무 힘든 부모에게
누구나 좋은 부모가 될 수 있다│나를 알고 나면 아이를 키우기가 쉬워진다

PART4. 부모, 나의 애착 경험을 돌아보라
부모의 애착 경험이 아이의 인생을 결정한다
[자율형] 성숙한 성인으로 성장하다
[배척형] 아직도 상처받을까 두려워 감정을 숨기다
[집착형] 채워지지 않은 사랑에 사로잡히다
[미해결형] 어린 시절의 심리적 충격을 담아두다
+PLUS PAGE. 애착 경험은 연인·부부 관계에도 영향을 미친다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다
학대받은 아이가 자라 학대하는 부모가 된다│아이는 부모의 부정적인 면을 먼저 배운다
+PLUS PAGE. 아빠와 아이의 애착도 중요하다
잘 키우고 싶은데 뜻대로 되지 않은 이유, 요람의 유령
부모의 부모, 그 부모로 거슬러 올라가는 ‘요람의 유령’│고통의 대물림, 그 악순환을 끊어라
잘못된 애착의 대물림을 끊는 방법
긍정적인 대인 관계를 많이 형성하라│나쁜 사람과는 만나지 마라│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바꿔라│나에게 행복을 줄 수 있는 일들을 실천에 옮겨라
부모로서가 아닌,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바라보는 시간
어릴 때 나처럼 내 아이도 지금 얼마나 슬플까│자녀를 키우는 방법은 수없이 많다│나를 직시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PART5. 내 아이와의 애착을 돌아보라
부모와 아이 사이, 잘못된 상호작용이 아이를 망친다
아이의 주도성을 존중하지 않는 부모│아이를 방임하는 부모│아이를 거부하는 부모│양육의 일관성이 없는 부모│자녀와 역할이 뒤바뀐 부모
내 아이에게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말
아이를 협박하거나 겁주는 말│아이의 감정이나 경험을 부정하는 말│아이의 죄책감과 수치심을 자극하는 말│아이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게 하는 말│끊임없는 잔소리와 아이를 비난하는 말│아이를 방치하거나 무시하는 말│아이의 반항심을 자극하는 말│아이의 문제에 너무 과민하게 반응하는 말

PART 6. 나와 내 아이, 달라질 수 있을까
달라질 수 있다고 믿는 당신은 위대한 부모다
자자손손 대물림되는 잘못된 애착│애착은 부모의 책임이다
늘 징징대고 안아달라고 하는 아이
세상의 모든 아이는 떼를 쓴다│아이에게 이렇게! 신뢰감을 주는 놀이 활동
위험한 행동을 자주 하는 아이
보호받고 있다는 믿음을 주어라│아이에게 이렇게! 안전감을 주는 놀이 활동
강박적이고 변화를 싫어하는 아이
양육의 일관성을 유지하라│아이에게 이렇게! 안정감을 주는 놀이 활동
짜증이 많고 지나치게 화를 내는 아이
화를 내기 전에 행동의 이유에 집중하라│아이에게 이렇게! 감정 조절을 위한 놀이 활동
기운이 없고 풀이 죽어 있는 아이
꾸준한 관심과 애정만이 답이다│아이에게 이렇게! 즐거움을 촉진하는 놀이 활동
지나치게 순종적이고 배려하는 아이
아이가 의지할 수 있는 부모가 되어라│아이에게 이렇게! 적극성을 키우는 놀이 활동
+PLUS PAGE. 부모와 함께 놀수록 아이의 사회성이 자란다 펼처보기

저자 소개 1

대한민국 대표 부모 교육 전문가이자 아동심리 상담가. 숙명여자대학교 아동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아동심리를 전공했으며, 미국 미주리 주립대학교 대학원에서 인간발달 및 가족학을 전공했다. 미국 놀이치료 인스티튜트 놀이치료 과정과 사우스웨스트 미주리 대학교 놀이치료 과정을 수료했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자문위원과 한국영유아발달코칭협회 회장을 지냈으며, 이보연 아동가족상담센터 소장을 역임했다. 30년간의 아동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는 깨알육아연구소 소장으로서 육아 과정에서 마주하는 부모의 어려움을 짚어주며, 편안하면서도 현실적인 조언을 전하고 있다. 아울러 숙명여자대학교
대한민국 대표 부모 교육 전문가이자 아동심리 상담가. 숙명여자대학교 아동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아동심리를 전공했으며, 미국 미주리 주립대학교 대학원에서 인간발달 및 가족학을 전공했다. 미국 놀이치료 인스티튜트 놀이치료 과정과 사우스웨스트 미주리 대학교 놀이치료 과정을 수료했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자문위원과 한국영유아발달코칭협회 회장을 지냈으며, 이보연 아동가족상담센터 소장을 역임했다. 30년간의 아동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는 깨알육아연구소 소장으로서 육아 과정에서 마주하는 부모의 어려움을 짚어주며, 편안하면서도 현실적인 조언을 전하고 있다.
아울러 숙명여자대학교 영유아교육전공 초빙교수로 강단에 서고 있으며, 한국아동심리재활학회 이사이자 임상 슈퍼바이저로 활동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이 외에도 다양한 기관과 단체에서 부모 및 교사 교육, 아동 심리와 상담에 관한 강의를 꾸준히 펼치고 있다.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EBS 〈60분 부모, KBS 〈불량 아빠 클럽〉 등에 출연해 부모와 아이 사이에서 일어나는 문제에 명쾌한 해결책을 제시하기도 했다.
저서로 『0~5세 뇌가 쑥쑥 자라는 놀이 육아』, 『0~5세 애착 육아의 기적』, 『아이의 마음을 읽는 내면 육아』, 『첫째 아이 마음 아프지 않게, 둘째 아이 마음 흔들리지 않게』, 『어린이를 위한 감정 조절의 기술』 등이 있다.

이보연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5월 1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8.72MB ?
ISBN13
9791186117507
KC인증

책 속으로

이처럼 사람을 포함한 모든 동물에게는 가르쳐주지 않아도 생존을 위해 해야 하는 타고난 행동이 있다. 이런 행동을 일컬어 ‘본능’이라고 한다. 여기에는 먹고 마시고 숨 쉬는 생명체로 살아가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물리적인 본능도 있고, 종(種)의 특성에 따라 나타나는 독특한 본능도 있다. 얼룩말이나 영양처럼 약육강식의 사파리에서 살아야 하는 초식동물은 태어나자마자 생존을 위해 달려야 하므로 스스로 일어서려 하고, 바다거북도 알에서 깨어나자마자 바다를 향해 죽기 살기로 달려야만 하는 본능을 지닌다. 사람의 아이도 예외는 아니어서 먹고 마시는 것을 제외하고 생존에 필요한 또 다른 중요한 본능을 갖고 태어나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 ‘애착’이다.
---p.18

내적 작동 모델은 첫째 ‘나는 어떤 사람인가?’라는 나를 향한 내적 작동 모델, 둘째 ‘상대는 어떤 사람인가?’라는 타인을 향한 내적 작동 모델, 셋째 ‘세상은 어떠한가?’라는 세상을 향한 내적 작동 모델, 이렇게 세 가지 수준으로 구성된다. 이런 내적 작동 모델은 출생 이후부터 만들어지기 시작해 일생을 통해 바뀌기도 하고, 새롭게 만들어지기도 한다. 하지만 가장 처음 만들어진 내적 작동 모델은 나중에 만들어지는 내적 작동 모델의 기초가 되므로 어릴 적 형성한 내적 작동 모델이 인생 전반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 특히 부모와의 애착이 가장 중요한 시기인 출생 후부터 세 살, 늦어도 다섯 살까지 아이가 형성한 내적 작동 모델은 아이의 성격 형성과 대인 관계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p.102

부모의 둔감함은 비일관적인 양육으로 이어진다. 어떤 것이 문제인지를 모르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도 본인의 기분이나 주변 환경에 따라 쉽게 변하게 된다. 민감한 부모는 아이의 성장 발달을 위해 때로는 아이가 원하는 것보다 ‘해야 하는 것’으로 지도를 하며 규칙을 이해시키고, 스스로 탐색하고 조작할 수 있도록 아이를 격려하며 연습을 시킨다. 이를 통해 아이는 세상을 예측 가능하고 안전한 곳으로 받아들이게 된다. 그러나 일관성 있는 양육 규칙이 없고 부모의 기분 상태에 따라, 혹은 아이가 떼를 쓰는 것에 따라 해결 방법이 달라지면 아이는 부모와의 관계에서 안전감을 느끼지 못하는 것은 물론, 세상에 대해서도 두려움을 느끼게 된다.
---pp.145-146

특히 세 살에서 다섯 살 이전에 발생한 사건은 내적 작동 모델의 형성과 변화에 강한 영향을 미친다. 동시에 이 시기는 내적 작동 모델이 형성되는 초기이므로 아직 변화의 여지가 많다. 하지만 내적 작동 모델이 완성된 다섯 살 이후에는 강력한 경험을 반복적으로 하지 않는 한 아이는 쉽게 바뀌지 않는다. 바꾸어 생각하면 내적 작동 모델이 긍정적으로 형성되었다면 다섯 살 이후에는 다소의 스트레스가 있더라도 잘 견뎌낼 수 있지만, 내적 작동 모델이 부정적으로 형성된 다음에는 노력해도 쉽게 바뀌지 않는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p.153

또 하나, 육아의 민감성에는 개입해야 할 때와 내버려두어야 할 때를 구분하는 능력도 포함된다. 같은 행동일지라도 아이의 발달 수준에 따라 개입 여부는 달라진다. 매우 진지한 모습으로 혼자서 신발을 신으려고 애쓰는 걸음마 단계의 아이들은 그저 지켜보기만 해도 괜찮다. 지금 이 아이는 자율성을 습득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이므로 옆에서 아이의 힘을 돋우는 몇 마디 추임새만으로도 엄마의 역할은 충분하다. 하지만 졸리고 피곤해 짜증이 밀려온 아이에게 스스로 신발을 신지 않는다고 야단치는 것은 민감하지 못해 하는 실수이다. 민감한 엄마는 발달 수준에 따라 아이가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 꼭 해야만 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잘 구별할 수 있다.
---p.168

그런데 바로 이 점이 모든 문제의 시작이다. 문제가 되는 의사소통 방식을 부모 자신도 의식하지 못한 채 일상생활에서 반복적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것, 바로 이것이 부모와 아이가 불안정한 애착을 형성하는 가장 큰 원인이다. 내 아이에게 문제 행동이 보인다면 부모 자신도 모르게 자주 하고 있는 말과 행동이 무엇인지를 살펴보는 것이 우선이다. 부모가 자주 사용하는 의사소통 방식에는 아이에게 불안감을 주는 대표적인 유형이 있다.

---p.296

출판사 리뷰

‘나에게 무슨 문제가 있는 건 아닐까?’, ‘나는 과연 좋은 부모가 될 수 있을까?’
사랑에 서툰 부모를 위한 애착 육아의 모든 것
아이의 작은 실수에도 불같이 화를 내거나, 아이의 울음소리에 걱정보다는 짜증이 먼저 올라올 때, 부모는 육아의 위기를 느끼게 된다. ‘나에게 무슨 문제가 있는 건 아닐까?’, ‘나는 과연 좋은 부모가 될 수 있을까?’ 육아에 대한 근본적인 고민을 시작한 부모들에게 애착 관계를 단서로 심리적 분석을 통해 육아 문제의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책이 출간되었다. 예담프렌드에서 출간된 『0~5세 애착 육아의 기적』이 그것이다. 부모와 아이 사이, 무엇이 문제일까. 이 책의 저자는 문제의 근원으로 ‘불안정한 애착 관계’를 꼽는다.

아이는 부모에게 의지하고 부모는 이에 적절하게 반응하여 특별한 관계를 만들어가는데 이 과정에서 부모와 아이 사이에 형성되는 신뢰가 곧 애착이다. 부모와의 애착이 불안정한 아이는 누구도 자신을 보호해주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불안에 시달리며 매사를 부정적으로 보기 쉽다. 반면 부모의 사랑 속에서 신뢰받는 아이는 안정적인 애착을 토대로 높은 자존감과 세상을 바라보는 긍정적인 시각을 키워나간다. 0~5세에 경험하는 애착에 따라 아이의 미래가 결정적으로 달라지는 것이다.

리뷰/한줄평73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9.8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