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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son1. 흔들흔들 팔의 파워 ① - 몸을 이완하면 기분이 좋다
Step 1. '기분 좋다‘는 느낌은 이완된 몸이 보내는 신호 Step 2. 힘을 빼면 팔은 저절로 흔들린다 Step 3. 젖은 타월에 팔을 맡기고 흐느적거린다 Step 4. 손을 ‘털털털’ 팔은 ‘흔들흔들’ 어깨는 ‘하늘하늘’ Lesson2. 흔들흔들 팔의 파워 ② - 팔이 흔들이가 되면 다리가 저절로 앞으로 나간다 Step 1. 힘을 주어 팔을 흔들면 온몸이 굳어버린다 Step 2. 최고의 팔흔들기 선생, 흔들이 Step 3. 오른쪽 팔이 흔들이처럼 흔들흔들 흔들린다 Step 4. 왼쪽 팔도 흔들이처럼 흔들흔들 흔들린다 Step 5. 양팔이 앞뒤로 흔들흔들 흔들린다 Step 6. 양팔이 교대로 흔들흔들 흔들린다 Lesson3. 흔들흔들 다리의 파워 ① - 다리, 허리 근육을 이완하면 사뿐사뿐 걸을 수 있다 Step 1. 받침대에 앉아서 다리를 흔들흔들 Step 2. 의자에 앉아서 수영선수처럼 다리를 흔들흔들 Step 3. 정강이 바깥쪽을 이완시킨다 Step 4. 배와 다리로 고관절 앞쪽을 풀어준다 Step 5. ‘요리’를 풀어준다 Step 6. 고관절 앞쪽을 축 늘어뜨리고 흔들흔들 Lesson4. 흔들흔들 다리의 파워② - 다리가 흔들거리면 몸이 좀더 편하게 앞으로 나간다 Step 1. 왼쪽 다리를 흔들이처럼 흔들흔들 Step 2. 오른쪽 다리도 흔들이처럼 흔들흔들 Step 3. 상반신을 앞으로 숙이고 다리를 흔들흔들 Lesson5. 넓적다리 뒤쪽의 파워 ① - 넓적다리 뒤쪽이야말로 걷기의 액셀이다 Step 1. 넓적다리 앞쪽 근육의 동작을 이해한다 Step 2. 넓적다리 뒤쪽을 어루만지기만 해도 걷는 것이 달라진다 Step 3. 오른쪽 이전자도 마찬가지로 어루만진다 Step 4. 리얼 스트레치로 이전자를 각성시킨다 Lesson6. 넓적다리 뒤쪽의 파워② - 넓적다리 뒤쪽을 단련하면 추진력이 생긴다 Step 1. ‘종종 뒷걸음치기법’의 포인트는 힘을 빼는 것과 이전자 의식 Step 2. 종종걸음으로 뒷걸음쳐서 햄스트링스를 강화한다 Lesson7. 흔들흔들 체간부의 파워① - 몸의 중심이 풀리면 점점 걷는 것이 좋아진다 Step 1. 몸의 중심을 푸는 요령이 있다 Step 2. 두개골부터 목뼈까지, 부드럽게 흔들흔들 Step 3. 늑골을 흔들흔들 풀어준다 Step 4. 한 덩어리로 느껴지던 허리가 흔들흔들 Lesson8. 흔들흔들 체간부의 파워② - 체간부를 풀어주면 날아갈 듯 홀가분해진다 Step 1. 상반신은 한 덩어리가 아니다 Step 2. 힘을 뺄수록 성공하는 ‘화살 깃 체조’ Step 3. 늑골 위쪽의 근육을 풀어주는 ‘화살 깃 체조’ Step 4. 다시 흔들이처럼 팔을 흔들흔들 Lesson9. 흔들흔들 다리의 파워③ - 하반신이 중심부터 풀리면 다리가 길어진다 Step 1. ‘스텝풀기’의 스텝 밟는 방법을 연습한다 Step 2. ‘스텝풀기’의 하반신을 중심부터 풀어준다 Step 3. 다시 다리를 흔들이처럼 흔든다 Step 4. 발끝부터 허리까지 풀어주는 ‘좀더 흔들며 걷기’ Lesson10. 센터의 파워① - 편하게 설 수 있으면 편하게 걸을 수 있다 Step 1. 하반신을 풀고 하반신의 의식을 높인다 Step 2. 안쪽 복사뼈 쪽으로 체중 싣기와 바깥쪽 복사뼈 쪽에 체중 싣기 중 어느 쪽이 더 편한가? Step 3. 새끼발가락, 뒤꿈치에도 체중을 실어본다 Lesson11. 플라티나 레슨 - 센터에 몸을 맡기고 걸으면 몸도 마음도 상쾌하다 Step 1. 센터란 무엇인가 Step 2. 온몸을 흔들흔들 풀어준다 Step 3. 넓적다리 뒤쪽 근육을 사용해서 몸을 아래위로 움직인다 Step 4. 센터의 키포인트 의식을 높인다 Step 5. 우선 하반신의 키포인트를 연결한다 Step 6. 하반신을 지나가는 한 줄기 선을 지구 중심까지 연결한다 Step 7. 상반신으로 센터가 지나가서 하늘 중심까지 뻗어나간다 |
Hideo Takaoka,たかおか ひでお,高岡 英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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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삶을 바꿔줄 걷기의 기술!
올바르게 걸어라! 그러면 살이 빠지고 건강해진다! 걷기는 언제 어디서든 남녀노소 누구나 할 수 있는 운동의 기본이다. 전 세계인들의 웰빙을 선도하는 건전한 스포츠의 하나로 자리 잡은 지도 오래다. 하지만 아무리 손쉬운 걷기 운동에도 방법이 있다. 10분도 채 지나지 않았는데 걷는 것이 힘들다고 느끼지는 않는가? 몸이 이완되기는커녕 몸이 앞으로 굽거나 더 결리지는 않는가? 하루만 운동을 해도 다음날 근육이 뭉쳐 걸음을 떼는 것조차 고통스럽지 않은가? 건강에 좋다는 걷기 운동이 왜 나한테는 오히려 역효과일까? 이유는 간단하다. 당신의 몸은 아직 걸을 준비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투자 대비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최고의 운동법 걷기에도 방법이 있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 했다. 걷기가 아무리 좋다한들 기술을 모르고 허투루 해봐야 아무 소용없다. 당신을 놀라게 할 혁신적인 걷기의 기술! 몸의 각 부위를 이완시켜 몸이 가장 경쾌하게 걸을 수 있는 최적의 상태를 만들어 주는 ‘흔드는 워크’로 걷기의 다이어트 및 노화 예방 효과를 극대화시키자! Step1 불편한 걷기, 무엇이 문제인가? 건강을 위해서 걷기운동을 하는 사람은 있어도 걷는 것 자체가 즐거워서 걷는 사람은 많지 않다. 따라서 가까운 슈퍼마켓을 갈라 쳐도 자전거나 심지어 택시를 이용하거나, 계단을 오르는 것도 귀찮아 엘리베이터를 이용한다. 사람들은 왜 이렇게 일상생활에서 걷는 것을 힘들다고 생각하는 것일까? 문제는 바로 결림에 있다. 어린아이들을 보라. 몸의 결림이 거의 없는 상태인 아이들은 아무리 땀에 흠뻑 젖도록 뛰어놀아도 피곤한 줄 모른다. 누구나 경쾌하게 걸을 수 있는 능력을 갖고 태어나지만 나이가 들수록 누적된 온몸의 결림이 몸의 기능을 가로막는 것이다. 이 결림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걷는 것 자체를 부담스러워하고, 헬스장에서 20?30분 걷는 것조차 힘들어 하는 것이다. 몸에 좋은 운동이라고 무작정 시도해서는 오히려 부작용만 가져오기 쉽다. 경쾌하고 효과적인 걷기운동을 위한 본질적인 문제파악과 해결책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Step2 흔들어라! 그러면 온몸의 찌뿌듯한 결림이 해소된다! 그렇다면 걷기를 방해하는 몸의 결림을 해소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방법은 간단하다. 긴장을 풀고 몸의 해당 부위를 흔들흔들 흔들어 이완시키는 것이다. 이 책에는 일명 스스로 몸이 흔들리도록 흔들어 결림을 해소하는 방법인 ‘흔드는 체조’가 부위별로, 그리고 단계별로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하지만 이때 몸에 들어간 힘을 빼지 못하고 말 그대로 있는 힘껏 흔들게 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나타나기 쉽다. 따라서 책에서는 젖은 타월 등을 이용해 최대한 힘을 들이지 않고 긴장이 풀린 상태에서 몸을 흔들어 결림을 해소하는 방법을 알려줄 뿐만 아니라, 힘이 들어간 몸과 그렇지 않은 몸의 차이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한다. 이 ‘흔드는 체조’ 하나만 제대로 해도 불안을 떨쳐버릴 수 있고 부교감신경계를 자극해 몸을 이완시킴은 물론, 뇌의 활동이 좋아지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Step3 넓적다리 앞쪽이 아닌 뒤쪽으로 걸어야 쾌적하다 많은 사람들이 걸을 때 넓적다리 앞쪽 근육으로 다리를 들어 올려서 앞으로 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자동차로 치면 넓적다리 뒤쪽 근육은 액셀이고, 넓적다리 앞쪽 근육은 브레이크 역할을 한다. 즉, 대퇴이두근, 반건양근, 반막양근을 총칭하는 넓적다리 뒤쪽의 햄스트링스(Hamstrings)가 전진운동시 액셀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다. 이 햄스트링스는 세계 스포츠계에서는 그 중요성이 오래전부터 인식되어 해당 부위를 체계적으로 발달시키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을 정도다. 이는 호나우두, 베컴, 지단, 피구와 같은 세계적인 축구선수들이 넓적다리 앞쪽보다는 햄스트링스, 즉 뒤쪽 넓적다리가 발달한 것만 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따라서 이 햄스트링스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걷기의 액셀로 사용할 수 있어야 비로소 걷기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다. 이 책은 햄스트링스를 발달시킬 수 있는 ‘리얼 스트레치’ 및 ‘종종 뒷걸음치기법’과 같은 구체적이고 따라 하기 쉬운 동작들로 걷기 수행능력을 배가시켜 준다. Step4 체간부는 한 덩어리가 아니다 몸이 나무라면 손발은 나뭇가지에 해당하고, 줄기는 체간부에 해당한다. 체간부는 몸의 중심부분이다. 체간부는 뇌와 몸의 각 부위를 연결하고 지각, 운동 자극전달, 반사기능 등을 관장하는 중추신경이 있는 중요한 곳임과 동시에 걷기 효과를 높이는 데도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부위이다. 체간부는 폐호흡에 사용되는 늑간근이 만성적으로 응어리져 있거나, 등골 주변의 근육도 딱딱하게 굳어 척수신경이 압박을 받기 쉽다. 또한 내장 근육도 내버려 두면 나이가 들면서 딱딱하게 굳어 기능이 저하되기 쉽다. 하지만 체간부를 이완시켜 결림을 해소하는 것은 생각만큼 쉽지 않은데,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많은 사람들이 체간부가 한 덩어리로 이뤄져 있다고 생각하는 데 있다. 사실 체간부는 쇄골, 견관절, 견갑골을 중심으로 한 ‘견포체’와 늑골이 있는 ‘늑체’로 이뤄져 있다. 따라서 이 견포체와 늑체를 따로 인식하고 자유자재로 움직이고 흔들 수 있게 되면 결림 해소뿐만 아니라, 걸을 때 한층 업그레이드 된 상쾌함을 맛볼 수 있는 것이다. 여기에서는 체간부를 효과적으로 이완시켜 주는 6원칙과 화살 깃 체조 등을 통해 날아갈 듯 홀가분해진 심신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다. Step5 가장 경쾌하게 걸을 수 있는 최적의 몸 상태를 만든다! 노화와 함께 몸이 쑤시고 결리면서 가장 먼저 이상 징후가 나타나는 것이 바로 걷기다. 이는 역으로 몸의 결림을 해소하면 모든 운동의 기본인 걷기가 개선되는 것은 물론 다이어트 및 노화 예방, 근력 강화 등의 걷기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 하지만 이 책은 단순히 결림을 해소해 걷기를 개선하는 데만 목적을 두고 있지 않다. 흔드는 체조를 통해 몸의 불필요한 힘을 제거함으로써 지구와 내 몸 그리고 우주를 통과하는 하나의 센터를 형성하고 의식할 수 있도록 한다. 센터는 좀더 효율적으로 중력에 저항해 움직임을 향상시키는 데 필요한 중력선과 그 연장선에 따라서 형성된 의식이다. 결국 이 센터를 가이드라인으로 효율적으로 항력을 발휘하게 되면 몸의 균형을 바로잡고 모든 움직임이 경쾌해질 수 있는 것이다. 팔 다리 체간부 등 부위별로 누적된 결림을 ‘흔드는 체조’를 통해 해소했다면 이제 축 텀블링을 통해 지구, 나, 그리고 우주를 연결하는 하나의 선을 의식해 경쾌하게 걷는 몸의 기능을 100% 완성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