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매스티지 리더십
21세기 리더십 혁명
안상윤
콜로세움 2007.12.10.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저자의 말
프롤로그

1. 왜 매스티지 리더십인가?
대중은 자유를 원한다
대중은 권위주의를 거부한다
공자의 세계관에서 대중적 세계관으로 변하다
경쟁의 중심에 사람이 있다

2. 매스티지 리더십 10계명
문화: 구성원의 웰빙 지수를 높여주어라
인품: 따뜻한 인품을 갖추어라
소통: 주위와 공감대를 형성하라
관리: 리더는 경영관리 기술자다
지식: 철저한 전문가가 되라
목표: 목표의 예술가가 되라
실행: 행동하는 리더가 아름답다
대중: ‘스스로 해내기’ 대중성에 연대하라
피드백: 긍정적 피드백을 잊지 마라
칭찬: 칭찬의 달인이 되어라

3. 기업 리더십의 핵심은 테크닉이 아니라 마음이다
유능한 인재들이 조직을 떠나는 이유
발휘하려고 하는 리더십은 반드시 실패한다
상황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는 리더십
매스티지 리더가 갖춰야 할 특별함 9가지
리더십의 하극상을 즐겨라

4. 우리 사회에서 가정은 버려진 조직인가?
급증하는 이혼, 가정은 왜 무너지는가?
남편과 자식 사이, 외로운 아내들
좋은 가정을 만들기 위한 매스티지 리더십의 실행 요건
오늘날 가정의 리더가 달성해야 할 목표

5. 학교 조직이여, 리더십 변화의 선두에 서라
교사, 이제 존경받지 못하면 퇴출된다
왜 학교는 아직도 권위적인가?
교사들도 매스티지 리더십을 원한다
폐쇄와 권위의 대표 조직, 대학의 현주소
과거가 아니라 미래를 이야기하라
대학의 고객은 누구인가?
매스티지 리더십의 현장을 가다

저자 소개 1

충청남도 청양에서 태어나 충남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동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와 박사를 받았고 일본 규슈대학과 중국인민대학에서 연수했다. 흥국생명보험주식회사 영업소장, 건양대학교 병원 홍보팀장, 충남대학교 국제교류업무 및 홍보실장, 벤처기업 간부, 손안상사 대표를 거쳐 건양대학교 병원 홍보자문 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건양대학교 병원관리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대학본부 홍보언론지원센터장 및 사이버홍보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또한 케이블방송 참TV에서 성과 지향 리더십과 커뮤니케이션 강의를 진행하고 있고 병원이나 기업체를 대상으로 성과 향상을 위한 홍보 활성화 전략에 대한 강연도
충청남도 청양에서 태어나 충남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동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와 박사를 받았고 일본 규슈대학과 중국인민대학에서 연수했다. 흥국생명보험주식회사 영업소장, 건양대학교 병원 홍보팀장, 충남대학교 국제교류업무 및 홍보실장, 벤처기업 간부, 손안상사 대표를 거쳐 건양대학교 병원 홍보자문 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건양대학교 병원관리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대학본부 홍보언론지원센터장 및 사이버홍보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또한 케이블방송 참TV에서 성과 지향 리더십과 커뮤니케이션 강의를 진행하고 있고 병원이나 기업체를 대상으로 성과 향상을 위한 홍보 활성화 전략에 대한 강연도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100만 불짜리 홍보력』『지금 당장 장사를 시작하라』『리더십 터닝포인트』『자기 주도적 리더십 능력개발』『경영상해고 어떻게 할 것인가?』『의료 인적자원관리』 등이 있으며, 연구논문으로는 「병원 홍보 활성화가 성과에 미치는 영향(한국생산성학회)」 외 다수가 있다.

안상윤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2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23쪽 | 417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5617052

책 속으로

아직도 상사들의 치열한 방해 공작에 의해 개인의 창조적 아이디어가 사장되고 있는 조직이 적지 않다. 권위주의적이고 통제 중심적인 조직에서는 리더들이 자신보다 훌륭한 아이디어를 내는 부하들을 교묘하게 압박함으로써 창조적 발상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그 결과 새로운 아이디어가 조직으로부터 인정을 받고 현실화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고, 어떤 아이디어들은 시간이 지나버려 효용성을 상실하고 만다. 그럼에도 통제 성향의 리더들은 이렇게 말한다.
“엉뚱한 생각 좀 그만하고 시키는 일이나 제대로 해.”
리더의 그 무게 실린 저음의 비아냥거림을 듣는 순간 부하는 대개 다음과 같이 반응한다.
“아차, 이제 찍혔구나!”
이제 그는 리더에게 저항할 것이냐, 복종할 것이냐의 기로에 서게 된다. 그리고 대부분은 저항하여 자유의 영역을 넓혀나가기보다는 다음과 같이 비굴한 의사결정을 내린다.
“에이, 시키는 일이나 하고 주는 월급이나 타 먹으면 되지 뭘…….”
그 순간부터 그는 창조적 인간에서 종속적 노예로 전락한다. 입사할 때는 창조적이었던 인재들이 이와 같은 제도적 억압 때문에 자신의 창의력 발휘하기를 포기하고 적당하게 살아가는 데 길들여지는 것이다.
권위주의적 리더들의 냉소적인 반응과 자존심을 건드리는 비열한 태도는 정말 사람을 기분 나쁘게 만든다. 다시는 제안을 하고 싶지 않게 하고, 먼저 그에게 말을 붙이고 싶지 않게 만든다. 그래서 리더에게 그런 인간적인 정이 떨어지면 구성원에게서 더 이상 새로운 아이디어와 좋은 행동이 나오기를 기대하기는 어려운 것이다.
- P.42~43


실제로 리더가 어떻게 생각하든 이제 리더는 목표를 정하는 데 있어 조직 구성원의 의사를 반영할 수밖에 없다. 리더가 일방적으로 정한 조직의 목표와 결정 사항에 대하여 순진하게 수용하려고 하는 조직 구성원은 이제 거의 없기 때문이다. 그들은 리더에게 이렇게 말한다.
“사장 혼자 잘 해보라고 해!”
대중의 의식이 이렇게 변한 것은, 대중이 이제 결과만을 가지고 분배하는 것보다 일이 이루어지는 과정을 통제하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특히 학력이 높고 전문 지식이 뛰어난 엘리트일수록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하여 자신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싶어한다. 그리고 그러할 때 그들은 자부심과 행복감을 느끼고 그들이 속한 조직을 괜찮은 조직, 충성할 만한 조직이라고 판단한다.
- P.82~83


대중적 문화는 실천이라는 측면에서도 중요하다. ‘대중적’이라는 것은 스스로 하는 것이다. 일에 있어서도 누구에게 종속되거나 누구를 종속시키지 않고 독자적으로 한다. 훌륭한 기자는 출입처에서 제공해준 자료에 의존하기보다 현장을 발로 뛰면서 취재한다. 유능한 건설업자는 직접 헬멧을 쓰고 현장에서 지휘를 한다. 그래야 좋은 건축물이 나온다. 충실한 교수는 수업의 시작과 끝을 철저히 지키고 모든 수업 준비를 스스로 한다. 잘 나가는 중소기업 사장은 사장인 동시에 뛰어난 세일즈맨이다. 언제나 발로 뛰면서 일을 처리한다. 직원들이 일할 때 내기 골프나 치면서 전화통에 고래고래 소리를 질러대는 사이비 사장과는 질적으로 다르다. 뙤약볕 아래서 농사를 짓는 농부는 논과 밭의 크고 작음이 문제되지 않는다. 새벽부터 해가 질 때까지 그가 해야 할 일을 누구에게 시키지 않고 스스로 해낸다. ‘스스로 해내기’ 이것은 우리 사회의 중요한 대중적 가치관이다.
- P.96


이제는 과장된 리더보다는 정직한 리더가 대중으로부터 호감을 받는 세상이다. 왜 그런가? 대중은 이제 국회의원들을 비롯한 그 어떤 리더들과도 수평적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대중은 세상이 변했다는 사실을 정확하게 인식하고 있다. 리더들만 모르고 눈 가리고 아웅 하는 것이다. 그래서 대중은 이렇게 말한다.
“쯧쯧, 어린애 같은 정치인들 같으니라고!”
오늘날과 같은 자유주의 조류 속에서는 리더가 부하들에게 영향력을 발휘하려는 순간부터 저항에 부딪친다. 만일 부하들이 리더의 지시를 따르지 않기로 결정한다면, 리더가 결정한 것이나 리더가 생각하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부하들이 따라주지 않는 리더십은 어떤 의미도 갖지 못하기 때문이다. 발휘가 목적인 리더십은 그에 대해 부하들이 수용을 거부하면 모든 리더십 상황이 의미 없는 것이 된다. 즉 부하들 스스로 과업을 완성시킬 수 있는 완벽한 준비가 되어 있는 상황에서 주도권은 분명 부하들에게 있다. 이런 상황에서 리더가 영향력을 발휘하려고 하면 어떻게 될까? 될 일도 되지 않는 결과가 빚어지게 마련이다.
“그렇게 똑똑하면 당신이 해보시지.”
- P.122~123.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새로운 리더십 트렌드, ‘명품Masstige 리더십’!
이것이 한때 경영의 어려움에 처했던 일본기업 산토리가 최근 대성공을 거두고 있는 결정적 이유다!

21세기 대중을 이해하는 키워드,‘매스티지’를 알면 리더십의 답이 보인다!

엘리트 대중의 능력을 최고로 이끌어내는 리더십의 기술, 매스티지 리더십!

중소기업에서 일하는 32세 K대리는 옷 한 벌을 사는 데 일주일이 넘게 걸린다. 원하는 옷을 발견하면 우선 인터넷에서 상품에 대한 정보를 충분히 파악하고, 어디가 얼마나 싼지 꼼꼼히 비교해 10원이라도 더 싼 곳을 찾는다. 그렇다고 무조건 싼 것을 고집하는 것은 아니다. 내 개성을 나타낼 수 있고 자긍심을 만족시켜줄 수 있는 제품이라면, 월급에 비해 비싸더라도 과감히 구매한다. 그러나 그녀는 무턱대고 수백만 원짜리 명품브랜드를 추종하는 명품족과는 다르다. 그녀는 이른바 고품질의 ‘합리적인 명품’을 선호하되, 살 때는 철저하게 단돈 1원이라도 아끼는 것이다.

당신이 이끄는 직원의 속성이 달라지고 있다!

기성세대는 이해하기 어렵겠지만, ‘매스티지 세대’에게는 이러한 소비형태가 익숙하다. ‘매스티지(masstige)’는 ‘대중(mass)’과 ‘명품(prestige product)’을 조합한 신조어로, 명품과 품질은 비슷하지만 가격은 상대적으로 저렴해 부담을 줄인 ‘준명품’이라 할 수 있다. 동시에 비교적 값이 저렴하면서도 감성적으로 만족감을 얻을 수 있는 ‘합리적 고급소비’를 뜻하기도 한다. 그러나 요즘에는 그 뜻이 확대되어 가격보다는 상품의 질을 더 중시하여 ‘고품격을 통한 만족감과 자긍심을 얻는 현대인의 속성’을 가리킨다.

‘매스티지’는 2000년대 이후 자신과 자신의 소유물에 대해 명품성을 추구하는 세대를 대표하는 속성이다. 이들은 부모의 높은 교육열로 인해 전문 지식을 쌓았고 각종 매체를 통해 남에게 뒤지지 않는 정보력을 가지고 있으면서, 동시에 꾸준한 자기계발을 위해서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이를 바탕으로 한 스스로에 대한 자긍심은 하늘을 찌를 정도이다.
대중이면서 동시에 엘리트인 이들은 자신의 의견이 확실하고, 개성을 드러내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는 데에도 적극적이다. 사장보다 똑똑한 직원, 부모보다 컴퓨터와 핸드폰을 능숙하게 다루는 아이들, 선생님보다 외국어를 유창하게 하는 학생들. 바로 이들이 당신 조직의 구성원이다.

당신은 그동안 이들을 어떻게 이끌어왔는가? 이들을 과연 지시와 통제로 사로잡을 수 있을까? 이들의 전폭적인 지지 없이 조직이 일을 성공적으로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이제 이들을 어떻게 이끌 것인가? 그 답을 ‘매스티지 리더십’ 속에서 찾을 수 있다.

새로운 사람들의 출현, 그들을 움직이려면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

이 책은 2000년 이후 소비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는 ‘매스티지’를 새로운 경향의 현대인에게 맞는 리더십의 모델로 제시하고 있다. 매스티지 세대에겐 더 이상 예전의 리더십이 통하지 않으며, 오히려 창의적이고 유능한 인재를 떠나게 하는 원인이라고 단언한다.
그렇다면 매스티지 세대는 직장에서 어떤 모습일까?

입사초기 열정적이던 K대리는 언제부턴가 무기력해졌다. 자신이 아무리 좋은 의견을 내도 사장님과 의견이 다르면 아무 소용이 없다고 생각하게 되었으며, 시키지 않은 일은 하지 않고, 좀처럼 나서지도 않는다. 꼬박꼬박 나오는 월급을 타면서, 눈에 띄지 않을 만큼 적당한 수준에서 일하면서 시간을 때우고, 퇴근한 후에는 자기계발에 열중한다.

그런 K대리가 다른 직장으로 옮긴 후 1년 만에 ‘최우수사원상’을 탔다. 그가 입사한 곳은 조그만 중소기업 여행사로, 급여는 많지 않았지만 출퇴근 시간과 주5일 근무는 확실히 보장되었다. K대리는 신여행상품 마케팅에 관한 기획회의에서 예전 회사와는 다른 자유롭고 존중받는 회의 분위기에 힘입어 동영상 마케팅에 대한 의견을 냈다. 사장님은 이제껏 생각해보지 못한 매우 좋은 방법이라며 지원을 아끼지 않으셨다.
K대리는 퇴근을 하고서도 집에 가서 밤새도록 UCC 사이트를 뒤지고, 동영상 전문 제작팀을 물색하기 시작했다. 세계에서 가장 큰 UCC 포털사이트 ‘유튜브'에서 1위를 하고 있는 UCC 동영상에서 힌트를 얻어 각 나라별 문화를 반영하여 콘티를 짰고, 온라인 마케팅에서 큰 성과를 거두었다.

똑같은 사람이 서로 다른 리더십 환경에서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지 보여주는 예다. 매스티지 세대에게 직장이란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해주는 곳이 아니다. 그들은 더 이상 아무 일이나 하지 않으며 주어진 대로 수동적으로 일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매스티지 세대는 소비행태에서뿐만 아니라, 스스로에 대해서도 높은 자긍심을 가지고 있으며 자기 수준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퍼스널 브랜드를 창조하고 인정받고 싶어하는 속성을 가지고 있다.

직원들의 자부심, 직원들의 명품성을 인정하라!

그럼 좀 더 자세히 매스티지 소비트렌드로 나타난 현대인의 특성을 살펴보자. 매스티지 세대가 ‘싸고 질 좋은 물건’ 대신 ‘고품질과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행태는 직장에서 자신이 맡고 있는 일에 기획에서 평가까지 깊이 관여하길 원하며 일의 성공을 통해 브랜드로 인정받기를 바라는 특성과 연결된다. 즉 이들은 스스로 명품감을 느끼면서 일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될 때 최대한의 능력을 발휘하는 것이다.
또 매스티지 세대에겐 ‘합리적인 소비 = 싼가격’이 아니라 ‘합리적인 소비 = 만족할 만한 제품’이라는 등식이 성립하는데, 이는 직장에서도 정신적 육체적 만족감을 최우선 가치로 두는 특성과 연결된다.

따라서 위의 예에서처럼 매스티지적 특성을 이해하지 못하고 이들의 자긍심과 정신적 만족감에 상처를 입히는 예전의 권위주의적 방식만 고집하는 리더는 매스티지 세대의 창조적이고 적극적인 능력을 활용하지 못한 채 종속적인 인간으로 전락시키고 만다. 반면 21세기 매스티지 리더는 이들이 가진 우수한 능력과 창의력을 극대화하는 기술을 발휘, 직원들의 능력을 최대한 이끌어내어 조직을 성공적으로 이끈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은 21세기 최첨단에 선 대중의 요구에 아날로그 식으로 대응하는 오류를 범하지 말고, 그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하이테크’와 ‘하이터치’를 갖추는 것이 21세기 리더십의 기본이라고 역설한다.

조직을 망가뜨리는 리더, 조직을 살리는 리더의 명확하고 구체적인 대비

이 책은 먼저 21세기 매스티지 리더십이 출현할 수밖에 없는 배경과 필요성을 매우 설득력 있게 설명한 후, 바람직한 매스티지 리더십의 덕목 10가지를 들면서 이를 갖추지 못한 리더들이 조직을 어떤 식으로 망가뜨리는지 보여준다. 그런 후 기업에 적합한 세부적인 매스티지 리더십의 기술을 알려준다. 실제 기업에서 벌어지고 있는 구체적 상황을 통해 잘못된 리더십에 대해 매스티지 직원들은 어떻게 반응하는지 적나라하게 보여주며, 이럴 때 사장이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매스티지 리더십인지 스스로 절실히 깨달을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저자는 직장뿐 아니라 가정과 학교(초?중등학교와 대학교) 조직도 다루고 있다. 이 세 개 조직은 사람이 태어나면 누구나 거쳐 가는 사회화의 과정이며, 이 사회를 지탱하는 가장 중요한 조직이기 때문이다. 위기에 처한 가정에서의 리더십의 부재를 설명하며,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가정에서의 매스티지 리더십을 소개해 깊은 공감을 자아낸다. 또 학교 조직에서는 매스티지 리더십이 잘 이루어지고 있는 대표적인 대학들을 예로 들어 조목조목 설명하여 무엇이 매스티지 리더십인지 명확한 그림이 그려지게 한다. 이제껏 기업에서의 리더십만 중점적으로 다루던 것과는 다르게 가정과 학교에서 함께 매스티지 리더십이 이루어져야 비로소 사회 조직이 시대와 대중에 발맞추어 갈 수 있다는 저자의 안목이 돋보이는 부분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