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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저녁은 강을 건너오고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다
아름다운 인연을 위하여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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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_ 더 자유롭게, 더 조용히, 생각하며

Part 1 아직 써지지 않은 시를 위하여
001 얼마 남지 않은 시간
002 불이 꺼지지 않는 아파트
003 마지막 낙엽
004 여행은 움직임
005 그냥 떠나라
006 인간은 누구나 나르시스트
007 자신만의 비밀을 위해 떠나라
008 삶은 떠나고 돌아오는 끝없는 교통
009 기차는 해방 기차여행은 관람
010 편지는 설레임
011 편지는 마음의 날개
012 산새
013 거기 가면
014 나비의 꿈
015 지하철에서
016 몽고의 풍장
017 아직 써지지 않은 시를 위해서
018 시가 태어날 때
019 시인의 운명
020 異汶 책갈피
021 시는 언어의 파괴다
022 시는 혁명이다
023 異汶 책갈피

Part 2 별은 밤하늘의 고독한 방
024 내가 정말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
025 한 무신론자의 기도
026 길을 잃을 때
027 그럴 때
028 가을은 철학자
029 가을 바다로 가라
030 수평선이 부른다
031 異汶 책갈피
032 바다는 예술작품이다
033 저녁바다
034 고요한 밤에 사랑을 속삭여라
035 밤은 평화의 마법사
036 창조는 밤에 이루어진다
037 異汶 책갈피
038 밤이 낮보다 밝다
039 밤의 소식은 신비하다
040 바다에는 시인이 산다
041 잠들지 않는 밤
042 별은 밤하늘의 고독한 방
043 빛나는 별들은 흙뭉치
044 별들의 소문
045 아직도 별 하나 반짝인다
046 여기는 어딘가

Part 3 눈길을 걸으면 누구나 시인이 된다
047 또 하나 누군가 세상을 떠난 날
048 귀가
049 생명존중의 몇 가지 양식
050 이 세상은 거대한 병원
051 삶을 뒤돌아볼 때
052 이성의 빛
053 異汶 책갈피
054 눈은 교향곡
055 異汶 책갈피
056 눈 길을 걸으면 누구나 시인이 된다
057 낱말들의 눈송이가 내리고
058 윤회
059 눈에 젖는 상처
060 異汶 책갈피
061 노자와 소크라테스
062 異汶 책갈피
063 자연과 인간
064 철학은 삶의 양식이자 빛이다
065 위대한 철학자들이란
066 異汶 책갈피
067 공자와 마르크스
068 異汶 책갈피
069 철학의 종말

Part 4 저 푸르고 당당한 전나무처럼
070 니체의 삶
071 도덕
072 異汶 책갈피
073 삶은 투쟁
074 죽음 앞에 선 이반 일리치
075 옳고 그름
076 인간의 존재양식
077 삶의 의미는 마음의 평화
078 어떤 삶이 바람직한가
079 도깨비 세상
080 열반
081 파라다이스
082 가랑잎
083 마음의 언덕
084 굴뚝 연기
085 별들의 이야기
086 침묵의 뜻
087 삶과 죽음의 틈바귀에서
088 우리들의 천당
089 운명의 주인
090 우리가 살 곳
091 종교는 영혼이 하늘로 솟고자 하는 마음
092 저 푸르고 당당한 전나무처럼

저자 소개 1

PARK, EEE-MOON,朴異汶, 본명:박인희(朴仁熙)

전 연세대학교 특별초빙교수 및 시몬즈대학 명예교수이다. 1930년 충남 아산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불문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 소르본느 대학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프랑스, 독일, 일본, 미국 등지에서 30여 년 동안 지적인 탐구와 후학 양성을 위해 교수생활을 한 뒤 귀국했다. 귀국 후 포항공대 교수로 재직하다 정년퇴임하였으며, 미국 시몬즈 대학 명예교수이자, 연세대학교 특별초빙교수로 활동하였다. 2017년 3월 26일 별세 하였다. 그는 한국 자생철학을 대표하는 우리 시대의 세계적인 철학자이자 시인이다. 또한 철학가이자 문학가로 국내에서 손꼽히는 당대
전 연세대학교 특별초빙교수 및 시몬즈대학 명예교수이다. 1930년 충남 아산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불문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 소르본느 대학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프랑스, 독일, 일본, 미국 등지에서 30여 년 동안 지적인 탐구와 후학 양성을 위해 교수생활을 한 뒤 귀국했다. 귀국 후 포항공대 교수로 재직하다 정년퇴임하였으며, 미국 시몬즈 대학 명예교수이자, 연세대학교 특별초빙교수로 활동하였다. 2017년 3월 26일 별세 하였다.

그는 한국 자생철학을 대표하는 우리 시대의 세계적인 철학자이자 시인이다. 또한 철학가이자 문학가로 국내에서 손꼽히는 당대의 석학으로 칭송받고 있으며, 프랑스 철학에 있어서 최고의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폭넓고 해박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쓴 그의 글은 세대를 불문하고 꾸준한 사랑을 받았고, 그의 글에 감명한 이들은 그가 강조한 지적 투명성, 감성적 열정, 도덕적 진실성을 좌우명으로 삼기도 하였다. 저서로는 『녹색 한국의 구상』,『아직 끝나지 않은 길』, 『과학, 축복인가 재앙인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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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5월 23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0.32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만자, 약 0.7만 단어, A4 약 13쪽 ?
ISBN13
9788966374595

출판사 리뷰

“우리시대 인문학 마에스트로 박이문의 이 진중한 내면 고백과 발견술적 지혜를 통해 행복한 고독의 아름다움을 익혀야 할 것이다.
- 김병익(문학평론가)

“박이문의 투명성을 음미하는 기쁨은 매우 진기하고 희한할 것이다. 무덤덤한, 때로는 진부한, 인생에서 문득 약동을 느끼는 경험을 맞이할 터이니, 즐거이 맛보시라.”
- 정과리(문학평론가, 연세대 국어국문학과 교수)

“사람들의 인생은 다 저마다의 드라마다. 이 책에는 인생의 찰나와 같은 순간에도 생의 숨결을 불어넣어 꽃을 피워내게 하는 구절들로 가득 차 있다. 아름다운 말들의 향기가 난다.”
- 손영목(드라마작가, [화려한 유혹][머나먼 나라] 등 집필)

“언어는 그 사람의 모든 것을 드러낸다. 모든 것이 언어로 이루어지고 표현되는 세상이지만 좋은 언어는 갈수록 더 찾아보기 힘들어지는데, 여기엔 아름다운 감성과 투명한 지성의 언어로 가득 차 있다.
- 김양진(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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