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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논술, 제대로 하려거든 독서부터 가르쳐라
Part 1 삼위일체 독서 논술, 왜 안 되나? 하루 평균 3권의 책을 읽는 아이들 완전히 따로 노는 학교와 가정, 학원의 독서 논술 학교 선생님과 함께 논술 장인으로 성장하기 다이제스트 리플릿, 이놈을 어이할꼬! 엉뚱한 곳에서 지름길 찾는 논술 교육 학교 수업이 재미없는 건 순전히 엄마 탓? 달라지는 독서 교육의 패러다임 Part 2 선생님이 이끌어 가는 교실수업 발달단계에 따라 달라지는 시스템 독서법 1, 2학년을 위한 선생님의 독서 지도 3, 4학년을 위한 선생님의 독서 지도 5, 6학년을 위한 선생님의 독서 지도 교과서를 활용한 살아 있는 독서 지도 수업이 재미있으면 독서가 재미있다 읽는 방법을 알아야 쓰는 방법이 보인다 초등 독서가 대입 논술의 기초가 된다 [독서논술 게시판] 우리 아이에게 꼭 읽히고 싶은 좋은 책의 조건 Part 3 엄마가 함께 연출하는 거실수업 엄마가 바로서야 아이를 바로 세울 수 있다 엄마에겐 엄마만의 학습지도안이 필요하다 성장에 따른, 또는 성장을 위한 독서전략 엄마랑 아이랑 책이랑 함께 놀기 아이의 인생을 바꾸는 생활 속의 독서 독서 성취감 높여 주는 독서 체험 활동 독서를 좋아하게 만드는 심리적 환경 만들기 창의성을 높여 주는 재미있는 독후활동 독서 기록장으로 쓰는 재미를 맛본다 독서의 힘, 책을 벗어나면 더욱 강해진다 좋은 책 고르기가 독서의 시작이며 끝 독서를 논술로 발전시키는 토론의 기술 [독서논술 게시판] 독서 관련 추천 사이트 제2부. 엄마와 선생님의 배려가 있으면 논술은 저절로 된다 Part 4 논술을 가르치려 하지 마라 논술은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생활 습관이다 논술은 내 생각을 드러내는 것이다 논술, 쓰기와 하기의 엄청난 차이점 독서 없는 논술 교육은 모래 위에 쌓은 성 틀 속에 갇힌 논술, 어떻게 구제할까 3학년을 고비로 달라지는 논술 수업 최고의 논술 연습장, 일기 쓰기 발표 잘하는 아이보다 토론 좋아하는 아이로 Part 5 선생님과 엄마가 함께 하는 논술 지도 학년별 논술 수업과 통합 교과형 논술 엄마랑 함께하는 즐거운 글쓰기 놀이 학교 논술 수업, 집에서 준비하는 노하우 독후감 숙제에서 엄마가 해야 할 역할 수학도, 과학도 논술형으로 가르쳐라 한자 속에 숨겨진 논리와 진리 찾기 논술 이전에 제시문 분석이 기본이다 반드시 피해 가야 할 논술의 절대 금기 점수를 올리려거든 평가 기준부터 살펴라 Part 6 특별한 아이, 특별한 시간을 위한 논술 지도 논술에도 패션이 있고 스타일이 있다 독서 논술 영재교육은 섬세한 배려에서 시작 말없는 우리 아이, 글쓰기로 속마음 읽기 하루 10분, 신문과 광고 속의 이야기 찾기 서술형, 논술형 평가, 집에서 대비하는 방법 아이와 대화의 물꼬를 터주는 첨삭의 기술 방학 중 독서 논술로 다음 학기는 준비 끝! [독서논술 게시판] 논술 지도에 대한 잘못된 고정관념 7 [부록] - 혹시 우리 아이도 독서 문제아일까요? 책을 찢거나 함부로 다루는 일이 많아요 어떤 책이건 끝까지 읽는 법이 없어요 지나치게 독서에만 집착하는 것 같아요 언제나 책을 건성건성 읽는 것 같아요 독서와는 아예 담을 쌓아 버렸답니다 같은 책만 반복적으로 읽고 있습니다 판타지 소설에 푹 빠져 있어 고민이에요 벌써 5학년인데도 만화만 보려 듭니다 Q&A | 더 알고 싶은 몇 가지 독서 장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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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독서는 미래의 독서 과정에 중요한 배경 지식이 된다. 또한 학교에서 진행되고 있는 교과과정과 적절히 어우러져 학습 효과를 극대화하고 지식을 명확하게 하는 역할을 한다. 너무 앞서 나가도 뒤쳐져도 효과가 반감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독서의 진정한 의미를 찾고 싶다면 아이의 수준과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교육을 감안하여 적절히 템포를 조절할 줄 알아야 한다. 마음이 바쁘다고 해서 엄마가 앞서서 아이를 끌고 가다 보면 오래지 않아 부작용에 부딪치게 될 것이다. --- 하루 평균 3권의 책을 읽는 아이들 중에서
엄마들이 착각하고 있는 것 중의 하나가 책 읽는 것을 싫어해도 논술의 요령을 터득하고 머리만 좋으면 논술에서 충분히 실력을 발휘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는 큰 오산이다. 어릴 때부터 착실하게 닦아 온 독서는 아이의 머리와 마음속에 큰 여운을 남기며 똬리를 틀게 된다. 독서 없이 단기간에 논술 실력을 높여 주는 지름길은 그 어디에도 없음을 깨달아야 한다. --- 엉뚱한 곳에서 지름길 찾는 논술 교육 중에서 엄밀히 얘기하면 논술은 따로 가르칠 필요가 없다. 사실 글쓰기라는 게 하루아침에 배울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전혀 기초가 없는 상태에서 몇 가지 테크닉을 익힌다고 해서 눈에 띄는 변화가 생기는 것도 아니다. 엄마들이 착각하기 쉬운 것 중 하나가 아이의 점수가 떨어지면 논술 실력이 떨어졌다고 생각하고, 점수가 좀 올라가면 금세 실력이 늘었다며 좋아하는 것이다. 하지만 글쓰기란 일종의 습관이며 개성의 표현이기 때문에 금방 좋아졌다 또 금방 나빠지는 종류의 것이 아니다. --- 논술은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생활 습관이다 중에서 영재성의 핵심 요소인 창의성을 가르쳐서 늘릴 수는 없는 법이다. 하지만 사람은 누구나 창조하는 능력을 가지고 태어난다. 이 창조력은 올바른 독서를 통해서 계발되고 신장된다. 책을 읽을 때 거치게 되는 추리, 상상, 연상 등이 바로 창의력의 어머니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아이에게 영재교육을 하고 싶다면 폭넓은 독서, 체계적인 독서 교육을 통해서 아이들 스스로 창조력을 자각하도록 촉구하고, 부모는 토론 대상자 역할을 하면서 아이들의 발상을 평가하고 격려해 주어야 한다. --- 독서 논술 영재교육은 섬세한 배려에서 시작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