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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01. 남으면 여러분에게 전부 나눠주겠습니다. 직딩’s 솔루션 ‘남으면’의 조건적 한계를 이겨내는 환경 만들기 02. 나만 믿고 따라와! 직딩’s 솔루션 투자의 기본을 잊어서는 안 된다 03. 내가 자네를 각별하게 생각하는 거 알지? 직딩’s 솔루션 새끼발가락 또는 오른팔 판단법 04. 조금만 참아라, 이번 고비만 넘기면 잘된다 직딩’s 솔루션 ‘강요’를 물리치기 위해서는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 05. 회사가 커지면 계열사 사장시켜줄게 직딩’s 솔루션 어떻게 판단할 것인가, 실제 계열사 사장이 될 수도 있지 않은가? 06. 능력 없는 사람이 늦게 퇴근한다? 07. 너무 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시간을 갖고 천천히 하라고! 08. 열심히 일해라, 내가 모르는 것 같아도 다 알고 있다 직딩’s 솔루션 CEO는 정말 모든 걸 다 알고 있을까? 09. 우리는 사람을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회사입니다 직딩’s 솔루션 사람을 소중히 생각하는 기업 VS 그렇지 않은 기업, 어떻게 판단해야 하나? 10. 우리 회사에는 남녀 차별이 없습니다! 11. 간섭하는 사람 없으니 소신껏 일해라! 12. 이건 대박이다! 직딩’s 솔루션 어떤 CEO가 허황된 대박의 꿈을 꾸는가? 13. 나도 알아볼 거 다 알아봤다 14. 테스트를 완벽하게 한 후 제품을 출시하자! 15. 고객이 제일이다 직딩’s 솔루션 진정한 ‘고객 제일주의’ 16. 시장이 크면 제품은 많이 팔린다 직딩’s 솔루션 순진한 직원이 되겠는가, 똑똑하고 사업적인 감각을 기르겠는가? 17. 파이를 키워 더 크게 나누자! 18. 회사를 위해 일하자! 19. 다른 회사는 우리보다 더 심합니다 20. 아직은 회사규모가 작아 직원복지는 열악합니다 직딩’s 솔루션 회사의 규모와 복지의 수준 21. 나는 상당히 객관적인 사람입니다 직딩’s 솔루션‘주관적인’ CEO가 ‘주관적인’ 자료를 원할 때 22. 내 스타일이 원래 그런 거 잘 알잖아 23. 나는 자네 나이 때 그렇게 일하지 않았네 24. 예전에 나도 다 해봤어 직딩’s 솔루션 이런 CEO에게 먹히는 아이디어 25. 공과 사를 확실히 구분할 수 있는 사람이 좋습니다 26. 무엇이든 편하게 말해, 난 개방적인 사람이거든 직딩’s 솔루션 개방적이고 민주적인 CEO의 자세 27. 비용을 절감해라. 나도 동참하겠다 28. 내가 다 생각이 있어서 그렇게 한 거야 29. 이 정도 일은 자네가 좀 알아서 하게 직딩’s 솔루션 CEO가 재량권을 줬다고? 30. 자네를 잡기에는 우리 회사가 부족하네 31. 이제부터라도 바뀌어야 합니다 직딩’s 솔루션 벽지와 장판의 중요성 32. 나도 최대한 많이 주고 싶습니다 직딩’s 솔루션 직원에게 베푸는 데에도 ‘연습’이 필요하다 33. 난 소고기보다 돼지고기가 더 맛있더라 34. 영업만 잘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 직딩’s 솔루션 ‘포스트의 오류’를 벗어나려면? 35. 목표는 현실적으로 설정하라 직딩’s 솔루션 꿈은 원대하지 않을수록 좋다 36. 이익이 안 남으면 절대로 팔지 않습니다 37. 책임감 있는 행동을 해주기 바라네 직딩’s 솔루션 천년 로마제국에서 배운다 38. 모든 것이 직원들 덕분입니다 39. 나는 자기주장이 확실한 사람이 좋더라 직딩’s 솔루션 자기주장을 하려면 이렇게 하라 40. 가화만사성, 가정을 먼저 챙겨라 41. 강제성은 없으니 자율적으로 하세요 직딩’s 솔루션 애매하고 모호한 명령과 통제의 시스템 42. 자네도 내 나이 되면 무슨 말인지 알 거야 Tip) CEO는 왜 나이를 이야기하는가? 43. 시간 되면 한번 놀러와, 소주 한잔하자고 직딩’s 솔루션 신뢰를 무너뜨린 CEO에 대처하는 법 44. 기본적인 것은 서로 지켜야 하지 않나? 45. 내가 자네들에게 거짓말을 해서 뭐하나? 직딩’s 솔루션 ‘거짓말’의 진의들 마치는 글 |
심윤섭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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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보이지 않는 고된 직장생활, 하지만 나를 다독이는 CEO
과연 나는 잘하고 있는 것일까? CEO의 거짓말 진정으로 그를 믿고 따라도 되는 것일까? 직장인이여, 순진한 믿음을 버려라 지금 우리는 진정으로 사람에게 투자해야 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기업이 되었든 인생이 되었든 사람에게 투자하는 것이 곧 성공의 열쇠이다. 그러나 달콤한 거짓말로 사람을 얻으려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많은 직장에서 경영자의 약속은 달콤한 거짓말로 드러나고 있다. 성공하면 해주겠다던 여러 가지 약속들, 알고 보니 직원들을 달래기 위한 임시방편이었던 것이다. 그로 인해 직장인들은 경영자를 불신하게 되고 직장생활에 대해 회의를 갖게 된다. 이는 결국 기업을 포함한 모든 조직, 나아가 사회 전체에 악영향을 끼칠 뿐이다. 직장인 한 명 한명의 행복 추구를 위해, 바람직한 기업문화 정립을 위해, 진정으로 훌륭한 경영자들이 많아지기 위해서라도 리더들의 습관적인 거짓말과 진실을 가려낼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 이 책 『CEO의 거짓말』은 바로 ‘상사의 말에 속지 않고 그 속내를 읽어서 직장에서 살아남는 법’을 알려주는 직장인 생존전략서이다. 하지만 한 걸음 더 나아가면 건강한 사회와 행복한 개인이 함께 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 행복한 직장생활을 위한 유쾌한 거짓말 분석서 “남으면 여러분에게 전부 나눠주겠습니다” “내가 자네를 각별하게 생각하는 거 알지?” “열심히 일해라. 내가 모르는 것 같아도 다 알고 있다” “무엇이든 편하게 말해, 난 개방적인 사람이거든” 이런 말들은 직장인들에겐 매우 강한 에너지로 작용한다. 직장생활을 하는 동안 CEO가 직원들에게 어떤 약속이나 공언을 했을 때 그 말을 처음부터 믿지 않고 의심하는 직원이 얼마나 있을까? 이런 말들에 직장인들은 희망을 갖거나 긴장하며 열심히 노력하게 된다. 하지만 약속이 지켜지지 않거나 남용되고, ‘네가 일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나는 다 알고 있다’라거나, ‘나는 개방적인 사람이니 건의할 사항이 있으면 다 말하라’고 하던 CEO가 실제로는 전혀 반대의 사람이었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직장인들은 마음에 깊은 상처를 받게 되고 CEO를 의심하며 회사를 불신하게까지 된다. 그러나 CEO의 입장에서 보면 ‘이런 약속은 지켜지라고 있는 것’이 아니다. 사실 ‘직원들 스스로 그 약속이라는 것이 지켜지리라고 기대하게 함으로써 더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라고 믿고 이용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직장인이라면 이러한 거짓말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스스로 적절한 판단을 내릴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은 CEO가 직원들을 더 일하도록 만들기 위해, 또한 회사의 목표를 달성해야 한다는 명분으로 습관처럼 사용하는 거짓말의 사례를 45가지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모든 사례는 저자의 생생한 경험과 경영 컨설팅 사이트를 통해 수집한 실화들을 바탕으로 하였으며, 무엇이 거짓말인지를 알리는 것뿐만 아니라 어떻게 그것을 진실한 말과 명확히 구분할 수 있는지에 대한 기준 또한 제시하고 있다. 경영자에게 신뢰를 쌓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 이 책의 저자 심윤섭은 대기업, 벤처기업, 중소기업의 마케팅 팀장, 본부장 등을 역임하면서 여러 명의 CEO와 함께 일해온 베테랑 마케터이다. 그런데 저자는 10년 남짓 직장생활을 하는 동안 상하관계에서 많은 부조리를 발견하게 되었다. CEO들은 많은 약속들을 공언하지만 대개 지켜지지 않는다. 저자는 자신이 운영하는 컨설팅 전문 웹사이트를 통해서 많은 직장인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이런 사례가 단지 일부가 아니라 대부분의 직장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CEO가 말하는 ‘성공’이란 개념이 매우 주관적이다 보니 본의 아니게 거짓말을 하게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런 상황을 ‘경영자와 직장인 간의 생각이나 주관의 차이로 인한 단순한 오해’로만 치부하기에는 어느 한쪽의 피해가 너무 크다. 사실 경영자의 입장에서는 쉽게 할 수 있는 말들일 수도 있다. 하지만 직장인들은 경영자의 말 한마디를 소중한 희망으로 삼아 자신의 미래와 열정을 걸고 일하고 있다. 저자는 “막연히 경영자들을 비난함으로써 대다수 직장인들의 지지를 얻어내려는 단순한 의도”로 이 책을 쓴 것이 아님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오히려 “대한민국의 모든 경영자와 직원이 서로를 신뢰하고 존중함으로써 기업의 목표를 함께 달성하고 더욱 강한 조직으로 발전”하도록 돕는 것이 이 책의 진정한 목적이다. 결과적으로 이 책은 “지키지 못한 약속(거짓말)을 습관처럼 사용하는 CEO 밑에서 현명하게 자신을 지켜내는 방법”을 소개하고, 나아가 “기업이 사람에 투자하는 올바른 방식의 출발점은 바로 CEO의 진실된 행동”임을 경영자에게 상기시키고 있다. 그러므로 이 책은 직원뿐만 아니라 경영자까지 모든 직장인의 꿈을 실현시키고 성장하게 만들어주는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