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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추천사 들어가는 말 1장 익숙함에 의해 바보가 되고, 새로움에 의해 무장된다 2장 우리가 알지 못했던 것들 3장 가르치는 것은 피할 수 있지만, 배우는 것은 피할 수 없다 4장 일어나라! 하나님의 사람이여 5장 학교 개혁 : 나체 클럽을 위한 복장 규정 6장 맛은 좋으나 영양은 없는, 크리스천 라이트 7장 지도자에서 밑바닥 인생에 이르기까지 8장 그 많던 기독교 신자들은 다 어디로 가버렸을까? 9장 회개와 개혁 그리고 독서 10장 이제는 어찌해야 하는가? - 출구를 찾아서 부록 감사의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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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기독교 교육철학에 대해 순진할 정도로 무식한 사람들은 참아낼 수 있다. 천국은 교회가 그들에게 제대로 가르치지 못했다는 것을 알 것이다. 하지만 나는 갈수록 교회 지도자들과 성숙한 그리스도이면서도 미지근한 타협을 계속하는 이들에 대해서 마음이 조급해지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내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부모들의 일반적인 공립학교에 대한 그런 줄 몰랐다는 등의 변명은 전적으로 부적절하며 위험한 무관심이라는 것을 깨닫도록 하기 위함이다. 부모의 공립학교에 대한 무지는 당연히 어린이를 망치게 된다.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