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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세상을 움직이는 힘, 생각의 근육을 키우는 습관
Part 1. 보는 것과 아는 것의 차이 1. 당신만의 온리원 게임을 시작하라 2. ‘당연함’을 의심하면 미래가 보인다 3. 보이지 않는 고릴라 4. 근거 없는 고정 관념에서 벗어나라 5. 다른 세상을 여는 질문의 힘 6. 틀 밖에서 틀을 보는 관점 디자인 7. 골리앗을 이기는 다윗의 돌멩이 8. BMW의 휠은 왜 까매질까? 9. 역발상, 강남 사는 대학생에게 장학금을 주는 이유 10. 부수고 또 부숴야 보인다 11. 진보보다 미래형으로 진화하라 12. 가치에 집중하라 13. 착한 생각이 창의적인 기업으로 성장하는 시대 Part 2. 관성대로 살지 말고 관성을 만들어라 1. 습관의 코드를 읽고, 관성을 만들어라 2. 산만했다? 호기심이 많았다! 3. C&D의 시대, 관점을 연결하라! 4. 끊임없는 질문은 본질에 접근하는 힘 5. 애플사가 호텔을 짓는다면? 6. 자신만의 정의를 가져라 7.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을 미적분하라! 8. 목표, 미션, 리스트(goal, mission, to do lists, how to work) 9. 새로운 관점을 만들어내는 해체와 조립 10. 생각의 벽에 부딪히면 원점으로 되돌아가라 11. 흐름과 균형, account manager와 finance의 차이 12. 단어를 뜯어서 살펴보면 본질이 보인다 13. 가치와 차별성을 만드는 나만의 identity Part 3. 관점을 바꾸면 산타클로스가 보인다 1. 복잡함을 품은 단순함 2. 출근은 선택 사항, 오피스리스워커! 3. 생각을 모으고 걸러주는 생각의 깔때기, 소셜미디어 4. 소셜미디어를 통한 성공 비법, 읽고 말하고 지지를 얻어라! 5. 끄는 컴퓨터, 꺼지지 않도록 노력하는 컴퓨터 6. 나만의 산타클로스를 만들어라 7. 군중 속의 깃발, 슬로건 8. 인지상정과 기상천외, 당연과 기발 사이 9. snap judgement, 작은 기발함 10. 보여줄 이미지부터 결정하라 11. 기업을 살리는 관점의 비밀 12. 회사(會社)와 사회(社會), 황당(荒唐)과 당황(唐慌) 13. 레드오션도 블루오션으로 만드는 관점의 전환 Part 4. 나를, 상품을, 기업을 판다는 것 1. 타성에 젖은 마케팅, 목적이 분명한 마케팅 2. 가치를 바꾸는 마케팅(V2V marketing) 3. 소셜을 움직이는 링크, 링크, 링크 4. 속도계 없는 자동차 5. 성공하는 것들의 공통점 6. 경쟁사가 아니라 고객을 보라 7. 미늘이 있는 메시지 8. 공감과 설득의 기술 9. 주어 자리에 고객이 있게 된다면 10. 고객의 짜증에 답이 있다 11. 신제품 = 고객에게 새로운 관점을 갖게 하는 것 12. 잊히는 상품보다 각인되는 상품을 만들어라 13. 그들의 언어로 이야기하라 Part 5. 끝없이 성장하는 인맥 나무를 키워라 1. 성공을 좇는 청춘에게, share the experience 2. 관점을 바꾸면 모든 것이 달라진다 3. 주관식 인생의 즐거움 4. 누군가를 만나거든 최소한 한 가지는 배워라 5. 중요한 것은 경험을 통해 얻은 마인드 6. 사람을 생각하게 하고 움직이게 하는 질문의 미학 7. 생각의 경험치, 내면의 스키마 8. 자신의 경험을 디지털화하는 역발상 9. 생각의 결, 생각의 흐름을 찾는 방법 10. 매일 성공하고 매일 행복해라 11. 인생은 S자 곡선, 툭툭 털고 일어나면 성공이 기다린다! 펼처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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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세상을 움직이는 힘, 생각의 근육을 키우는 습관
Part 1. 보는 것과 아는 것의 차이 1. 당신만의 온리원 게임을 시작하라 2. ‘당연함’을 의심하면 미래가 보인다 3. 보이지 않는 고릴라 4. 근거 없는 고정 관념에서 벗어나라 5. 다른 세상을 여는 질문의 힘 6. 틀 밖에서 틀을 보는 관점 디자인 7. 골리앗을 이기는 다윗의 돌멩이 8. BMW의 휠은 왜 까매질까? 9. 역발상, 강남 사는 대학생에게 장학금을 주는 이유 10. 부수고 또 부숴야 보인다 11. 진보보다 미래형으로 진화하라 12. 가치에 집중하라 13. 착한 생각이 창의적인 기업으로 성장하는 시대 Part 2. 관성대로 살지 말고 관성을 만들어라 1. 습관의 코드를 읽고, 관성을 만들어라 2. 산만했다? 호기심이 많았다! 3. C&D의 시대, 관점을 연결하라! 4. 끊임없는 질문은 본질에 접근하는 힘 5. 애플사가 호텔을 짓는다면? 6. 자신만의 정의를 가져라 7.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을 미적분하라! 8. 목표, 미션, 리스트(goal, mission, to do lists, how to work) 9. 새로운 관점을 만들어내는 해체와 조립 10. 생각의 벽에 부딪히면 원점으로 되돌아가라 11. 흐름과 균형, account manager와 finance의 차이 12. 단어를 뜯어서 살펴보면 본질이 보인다 13. 가치와 차별성을 만드는 나만의 identity Part 3. 관점을 바꾸면 산타클로스가 보인다 1. 복잡함을 품은 단순함 2. 출근은 선택 사항, 오피스리스워커! 3. 생각을 모으고 걸러주는 생각의 깔때기, 소셜미디어 4. 소셜미디어를 통한 성공 비법, 읽고 말하고 지지를 얻어라! 5. 끄는 컴퓨터, 꺼지지 않도록 노력하는 컴퓨터 6. 나만의 산타클로스를 만들어라 7. 군중 속의 깃발, 슬로건 8. 인지상정과 기상천외, 당연과 기발 사이 9. snap judgement, 작은 기발함 10. 보여줄 이미지부터 결정하라 11. 기업을 살리는 관점의 비밀 12. 회사(會社)와 사회(社會), 황당(荒唐)과 당황(唐慌) 13. 레드오션도 블루오션으로 만드는 관점의 전환 Part 4. 나를, 상품을, 기업을 판다는 것 1. 타성에 젖은 마케팅, 목적이 분명한 마케팅 2. 가치를 바꾸는 마케팅(V2V marketing) 3. 소셜을 움직이는 링크, 링크, 링크 4. 속도계 없는 자동차 5. 성공하는 것들의 공통점 6. 경쟁사가 아니라 고객을 보라 7. 미늘이 있는 메시지 8. 공감과 설득의 기술 9. 주어 자리에 고객이 있게 된다면 10. 고객의 짜증에 답이 있다 11. 신제품 = 고객에게 새로운 관점을 갖게 하는 것 12. 잊히는 상품보다 각인되는 상품을 만들어라 13. 그들의 언어로 이야기하라 Part 5. 끝없이 성장하는 인맥 나무를 키워라 1. 성공을 좇는 청춘에게, share the experience 2. 관점을 바꾸면 모든 것이 달라진다 3. 주관식 인생의 즐거움 4. 누군가를 만나거든 최소한 한 가지는 배워라 5. 중요한 것은 경험을 통해 얻은 마인드 6. 사람을 생각하게 하고 움직이게 하는 질문의 미학 7. 생각의 경험치, 내면의 스키마 8. 자신의 경험을 디지털화하는 역발상 9. 생각의 결, 생각의 흐름을 찾는 방법 10. 매일 성공하고 매일 행복해라 11. 인생은 S자 곡선, 툭툭 털고 일어나면 성공이 기다린다! 펼처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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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다니던 회사를 그만둘 때 “때려치웠다”, “그만 뒀다”, “잘렸다”라고 말한다. 그런데 ‘때려치우거나 그만둔 회사’는 다시 찾아갈 수 없다. 이와 반대로 나의 표현처럼, ‘졸업’한 회사라면 언제라도 즐거운 마음으로 다시 찾아갈 수 있을 것 같지 않은가. 모교를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언제든 다시 찾아갈 수 있는 것처럼 말이다. ---p. 18
당신은 ‘크림’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제일 먼저 무엇이 떠오르는가? 만약 당신이 10~30대의 여성이라면 화장품을 떠올릴 것이다. 그러나 화장에 관심이 없는 10대 또는 20대의 남성이라면 아이스크림이나 빙과류를 떠올릴지 모른다. 제과업계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빵이나 케이크를 장식하는 크림을 떠올릴 것이고, 아침마다 면도하는 남성이라면 면도 크림이 떠오를 것이다. 이렇듯 단어 하나만으로도 사람들은 자신의 상황과 환경에 따라 서로 다른 많은 이미지, 즉 자신의 ‘관념’을 이끌어낸다. 결국, 우리가 경계해야 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고정관념에 사로잡히지 않는 것이다. 우리가 옳다거나 바르다고 생각하는 것이 절대적이라고 생각해서도 안 된다.---p. 37 착한 기업이 꿈꾸는 착한 꿈은 나 혼자만이 아닌, 다른 사람들과 행복해질 수 있는 꿈이다. 나 하나 잘 먹고 잘사는 꿈은 나를 위한 꿈이다. 착한 꿈은 ‘나로 인해서, 내 사업으로 인해서, 또는 이걸 팔아서 더 많은 사람이 행복해질 수는 없을까?’라고 생각하는 것이고, 이렇게 생각하는 순간 생각의 판이 달라진다. 결국 착하게 살면서 돈을 벌겠다는 생각 자체가 창의적일지도 모른다. 착한 꿈을 실현시키려면 판이 달라지고 틀을 다시 짜게 되고 세상에서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마케팅 방법을 생각하게 되고, 아직 선보인 적 없는 기발한 제품이 나오게 되니 말이다. ---p. 87 자, 문제를 하나 풀어보자. 다음 중에서 대학이 아닌 것을 골라라. ① 서울대 ② 연세대 ③ 고려대 ④ 지방대 정답은 몇 번인가? 혹시 ④번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는가? 이런 문제를 내고 예시답안을 네 가지만 제시하면 ④번이 답이라고 응답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하지만 지방대가 왜 대학이 아닌가? 이 문제는 일종의 의도를 가지고 만들어진 조잡한 문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제시된 예문 중에서 그럴싸한 것을 하나 골라낸다. 출제위원들이 정해준 대로 주어진 문제 안에서 관점이 형성되고, 그 안에서 하나를 골라내는 데 익숙한 사람들이 많다는 이야기다. ---p. 2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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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게 보는 힘
우리 삶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할 수만 있다면 성공도 행복도 모두 얻을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성공과 행복을 얻기 위해 필요한 그 열쇠를 여러분께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챕터1 - 문제를 해결하는 직선 코스는 없다」중에서 우리가 배우는 모든 지식은 반복되는 것, 즉 보편성을 가지는 것에 한정됩니다.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과거의 문제가 반복되는 겁니다. 그래서 트리즈에서는 ‘하늘 아래 새로운 문제는 존재하지 않는다’라고 말합니다. ---「챕터2 - 관점을 바꿔 문제를 의심하라」중에서 한 가지 문제를 해결하는 수단이 단 한 가지인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실제로는 수십, 수백 가지 수단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의 문제에 하나의 답이라는 퀴즈형 문제에 익숙해진 우리는 하나의 수단만 생각해내기 쉽죠. ---「챕터3 - 문제에서 기회를 발견하라」중에서 ‘위기가 곧 기회다.’, ‘하늘 아래 새로운 문제는 없다.’, ‘기적은 우연히 일어나지 않는다.’라는 홍 팀장의 말에 기석 씨는 한 치의 망설임 없이 트리즈 여행을 신청했다. ---「챕터4 - 문제 있는 삶들이 모이다」중에서 왜 하필 나인가? 왜 나한테만 문제가 생길까? 이런 고민 한 번쯤 해보셨죠. 그러나 문제는 공평합니다. 누구에게나 문제가 생깁니다. 그러나 그 문제를 누구나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모두 똑같은 고민을 하지만 해결 방법은 저마다 다릅니다. ---「챕터4 - 문제 있는 삶들이 모이다」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문제를 의심하는 겁니다. 변수가 많은 세상에서 하나뿐인 정답은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의 삶은 답을 찾기 위한 노력의 과정입니다. 만약 여러분의 삶이 행복하지 않다면 이제껏 잘못된 답을 따라왔기 때문입니다. 왜 잘못된 답을 따라왔을까요? 그것은 보이는 것을 그저 보이는 대로만 봤고, 그래서 하나의 답만을 찾았으며, 그것이 정답이라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 전에 문제의 내면을 봐야 합니다. ---「챕터4 - 문제 있는 삶들이 모이다」중에서 트리즈 창안자 겐리히 알츠슐러Genrich Altshuller는 “아직도 창의성이 후천적인 학습을 통해 발전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누구나 창의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 창의성은 프로세스를 통해 학습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챕터5 - 뒤집어서 문제를 바라보라’ 중에서) 누구나 성공한 삶, 행복한 삶을 원하지만 실제로는 대부분의 사람이 그것을 이루지 못합니다. 가장 큰 이유는 삶에서 생기는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성공하고 행복한 사람은 문제를 해결한 사람입니다. ---「챕터6 - 삶이 행복해진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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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원(only one)의 주인공이 되어라!
그는 기업과 사람들의 관점을 바꾸는 일에 자신의 모든 것을 걸었다. 저자는 이 책에서 편견과 착각에 갇혀 분명히 존재하는 실체,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기회와 진실을 지나치는 어리석음을 통렬히 비판한다. 그는 여러 언론이 주목하고 전 세계 심리학 교과서에 실린 ‘보이지 않는 고릴라’ 실험의 사례를 통해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들이 존재한다.”라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 첫 번째 출발점이라고 강조한다. 또한 질문이 주어지면 무조건 정답부터 찾는 조급함에서 벗어날 것을 영화 ‘올드보이’를 들어 분명하게 이해시켜 주고 있다. 일본의 사과 주산지 아오모리현에서 유래해 입시철이면 으레 등장하는 ‘합격 사과’역시 마찬가지 이다. 태풍으로 인해 90% 이상의 피해를 보게 됐을 때, ‘거센 비바람과 태풍에도 떨어지지 않는 행운의 사과’로 사과에 대한 관점을 바꾸고, ‘합격 사과’라는 이름을 붙여 평상시의 10배 가격으로 판매를 시작했던 사례를 통해 사물을 바라보고 전환하는 관점을 이해시킨다. 켄터키프라이드치킨(KFC)의 창업자 커널 샌더스(Colonel Sanders)는 자신의 닭튀김 조리법을 1009번이나 거절 당한 끝에 1010번째 사람에게 판매하여 마침내 전세계적인 프랜차이즈 창업자가 될 수 있었다. 세일즈맨 중에서 두 번, 세 번 거절당한 후 네 번째에 또 권유하는 사람은 12%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그 12%의 세일즈맨이 전체 판매량 대비 80%의 매출을 올린다. 수많은 사람들이 당연히 포기해야 한다고 생각할 때, 당연히 실패하리라는 ‘고정 관념’의 울타리에 갇혀 있을 때 포기하지 않고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사람만이 성공의 대열에 오르는 것이다. 그 밖에도 이 책에 들어있는 수많은 사례들은 사물을 보는 관점을 새롭게 디자인함으로서 미래의 무한한 가능성을 현실화하고 있다. 결국, 관점을 이동하는 것은 우리가 이해하는 방식에 많은 변화를 줄 것이다. 미래를 위한 관점의 전환을 시도하는 사람은 지금까지 보이지 않던 가치를 만들어낸다. 관점을 바꾸면 존재하지 않던 가치를 끌어낼 수 있고, 그 가치는 물질화할 수 있다. 그 가능성을 믿는다면 당신은 세상을 바꾸는 주인공, 온리원(only one)으로 거듭날 것이다. 관점을 바꾸면 세상이 바뀐다! 남들보다 폭 넓은 생각, 새로운 관점, 미래의 트렌드를 알고 싶다면 모든 것에 말을 걸거나 질문을 해야 한다. 궁금할 때마다 묻고 생각하는 과정이 반복되면 생각의 폭과 깊이가 넓고 깊어지기 때문이다. 예컨대 백화점의 매장(賣場)이라는 단어를 다른 관점으로 해석해서 ‘물건을 파는 곳’이 아니라, ‘고객님이 물건을 사시는 곳’으로 바꿔보자. 물건을 파는 곳이라는 정의에서 주체는 판매 사원이 되지만, 고객님이 물건을 사시는 곳이라는 정의에서는 주체가 고객으로 전환된다. 즉 파는 사람의 관점에서 사는 사람의 관점으로 발상의 대전환이 일어나는 것이다. 이와 같이 단순히 단어의 정의를 바꿈으로써 마케팅의 혁명적인 패러다임이 시작될 수도 있다. ‘주어의 자리에 고객을 앉힌다’면 기업의 서비스와 상품의 질은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 해체와 조립 역시 관점을 바꾸는 데 매우 중요한 방법이다. 특정 요소를 해체하면 그것에 숨겨진 본질적 특성을 이해하게 되고, 보이는 것 뒤에 숨겨진 보이지 않는 핵심을 발견하게 된다. 이들 핵심을 정리하고 조립하여 성공을 거둔 대표적인 것이 바로 아이폰이다. 스티브 잡스는 아이팟, 인터넷, 전화기, 카메라 등을 하나의 디바이스로 합쳐 아이폰을 만들어냈다. 그는 서로 다른 것을 연결하고 새로운 관점으로 재해석하여 아이폰이라는 기적을 세상에 선보였다. 이제 본질과 핵심에 다가가기 위해서 자신의 삶에서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단어들을 적고, 그 단어들에 대한 자신만의 정의(definition)를 내려보자. 이런 과정은 생각을 깊이 있게 진화시키기 마련이다. 기업뿐만 아니라 개인들도 ‘당연함’을 부정하면 새로운 기회를 통해 성공을 거둘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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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게 보는 힘
★★★★★ 『월간조선』 문갑식 편집장 추천 트리즈는 원래 천재들의 생각 패턴을 연구해서 만든 이론이다. 문제 해결에 탁월한 효과가 있지만, 주로 기업과 비즈니스 측면으로만 다루다 보니 평범한 우리 일상과는 거리가 있었다. 하지만 『다르게 보는 힘』은 기존 트리즈의 약점을 극복했다. 자금난, 부부 싸움, 왕따, 자녀 교육 등 지금 이 순간 우리를 괴롭히고 있는 일상의 고민거리를 해결해나가는 방법을 흥미롭게 알려준다. ★★★★★ 『엄마의 돈 공부』 이지영 저자 추천 우리는 흔히 ‘종잣돈’이 없어서 투자를 못 하고 돈을 벌 수 없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돈 공부를 하다 보니 정작 중요한 것은 ‘종잣돈’이 아니라 ‘돈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아주 작은 생각의 차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 역시 고정관념을 깨는 데 5년이란 시간이 걸렸습니다. 『다르게 보는 힘』을 진작 알았다면 아까운 시간을 많이 단축했을 겁니다. ★★★★★ 『준비된 우연』,『버려야 보인다』 허병민 Talent Lab 대표 추천 그동안 필립 코틀러,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크리스 뱅글 등 세계적인 석학들과 함께 일을 해오면서 일반인과 이들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늘 궁금해하곤 했다. 『다르게 보는 힘』을 보면서 “천재란 남보다 뛰어난 사람이 아니라 남과 다르게 볼 줄 아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새삼 깨닫는다. “세계적인 천재들은 자신에게 닥친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을까?” 지금 나를 괴롭히는 문제를 해결하고 행복한 인생의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비밀 140년간 아무도 풀지 못한 고로쇠 수액 유통기한 문제를 시원하게 해결한 저자가 트리즈로 일상 문제까지 해결한다! 삼성전자의 창조 경영 비밀병기로 알려지며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들이 앞다퉈 도입했던 경영혁신도구 트리즈. 그동안 트리즈는 문제 해결을 위한 최고의 생각 도구로 활용되어 왔지만, 비즈니스 세계 안에만 머무르며 개인들의 일상적인 문제 해결과는 거리를 두어왔다. 한국트리즈협회 전문 강사이자 제주 신용보증재단 지점장인 이종인 저자는 이런 현실에 문제의식을 느껴 트리즈로 영세업자나 개인의 일상 문제를 해결하는 일에 최초로 도전한다. 그가 『다르게 보는 힘』에서 홍 팀장의 캐릭터를 빌려 해결하고 있는 문제는 굉장히 다양하다. 그는 제주도에서 난방비를 최소화한 채 커피나무를 키워내는 일에 성공했고, 이혼 직전의 친구 부부를 화해시키는 일에도 성공했다. 직장 내 왕따 문제, 월세를 내지 않는 세입자 문제, 과열 경쟁에 시달리는 주유소 문제, 건설사가 부도 나 공사대금을 받지 못한 하청업체 문제, 컵을 씻지 않는 자녀교육 문제 등 그가 트리즈를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는 범위에 한계는 없다. 1개월밖에 되지 않는 고로쇠 수액의 유통기한을 1년으로 늘리는 방법을 찾아냈으며 부도 직전의 영세업자를 16층 빌딩 규모의 기업 오너로 키워내는 데도 성공했다. 『다르게 보는 힘』에서는 그가 어떻게 트리즈를 이용해 이런 문제들을 해결해나갔는지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이 생각 도구의 원리를 이해하고 실제 활용된 사례를 공부한다면 당신도 홍 팀장처럼 문제 해결의 천재가 될 수 있다. “모두가 비슷한 생각을 한다는 것은 아무도 생각하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 다르게 봐야 다르게 산다. 인생이 바뀌는 생각 정리의 기적 모순도를 그리면 문제를 뒤집어서 볼 수 있다 문제의 본질이 보이면 해결책은 반드시 나온다 트리즈로 문제 해결 방법을 찾는 핵심은 ‘모순도’를 그리는 것이다. 펜과 종이만 있으면 누구든 쉽게 모순도를 그릴 수 있는데, 이걸 보면 해당 문제에 숨어 있는 모순이 분명하게 눈에 보인다. 모순도를 그리는 게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문제를 뒤집어서 볼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다. 어린 시절부터 문제가 주어지면 반드시 정답이 있을 거란 사고방식에 길들여진 우리는 경주마처럼 문제만 보고 정답을 향해 달린다. 하지만 모순도를 통해 문제에 숨어 있는 진짜 모순을 확인하는 순간, 그동안 보지 못했던 새로운 관점이 눈에 보이기 시작하고 문제 자체를 의심할 줄 알게 된다. 이런 식으로 문제의 본질이 파악되면, 그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까지 찾아낼 수 있다. 『다르게 보는 힘』에서는 다양한 문제가 닥칠 때마다 실제 저자가 그린 모순도를 독자에게 보여준다.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하는 모든 과정을 친절하게 공개함으로써 누구나 트리즈를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지금 자신을 괴롭히고 있는 문제를 단호하게 끊어내길 원한다면, 그래서 시간적 경제적 여유를 확보해 늘 활기와 자신감이 넘치는 삶을 살길 바란다면, 주저하지 말고 『다르게 보는 힘』의 책장을 펼쳐 지금 내가 끙끙 앓고 있는 문제의 모순도를 그려보자. 트리즈 창시자 알츠슐러 박사Genrich Altshuiler 구소련의 세기적인 천재 발명가. 1926년에 태어난 알츠슐러 박사는 14세 때부터 발명을 시작하여 16세에 첫 특허를 받았고 소비에트 연방 발명 대회에서 두 번 연속 그랑프리 대상을 수상한 세기의 발명가다. 1946년 2차 세계대전 후 소련 해군의 특허사무국에서 엔지니어들의 특허 심사를 맡게 된 그는 이때부터 50여 년 동안 200만 건의 발명과 특허들을 일일이 조사하여 창의적 문제해결이론, 트리즈(TRIZ, Theory of Inventive Problem Solving)를 창시했다. “창의성은 끊임없는 훈련을 통해 발전될 수 있다”며 스탈린에게 ‘소비에트 연방의 창의력 향상을 위한 제언’이라는 편지를 썼다가 KGB에게 끌려가 고문을 받고 25년형을 선고받아 수용되는 등 창의력을 박해하려는 세력에 의해 억압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