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낙타를 모는 성자
허허당 인도명상록
허허당
호미 2007.12.08.
가격
9,000
10 8,100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모든 성인은 길의 성자다
흙 한 뭉치와 합장
사막의 후손
밥 짓는 신
고요한 신비
달빛 아래에서 생긴 일
당신이 행복해야 내가 행복하다
간디를 닮은 사람
터무니없는 전설
꿈의 고삐
깜깜한 인연의 숲
옅은 황토 빛이 잘 어울리는 사람
어느 소녀의 삶
삶의 파노라마
동냥과 걸식
순결한 성전
혼자 떠나는 여행의 즐거움
그저 바라보는 것
경전은 삶이다, 그리고 생명이다
베리 굿, 인도
아마도 내 생각에는
공연한 투정
운명의 춤사위
보드가야의 상처
보리수나무의 아래서
전정각산에서
이렇게 보았노라
묘법연화경과 히말리
다람살라
일어나라, 티베트
고귀한 아름다움
하늘 가는 길
말할 수 없는 것을 말할 때까지
영원한 인디아

저자 소개 1

법명 향훈. 출가 수행자이자 이름난 선화가禪畵家. 비학산 자락 산골마을의 단칸방 ‘휴유암(쉬고 노는 집)’에서 그림 그리는 일로 수행을 삼으며, 청정한 산속 명상에서 얻은 맑은 기운을 세상에 전해 사람들의 상처를 위로하고 삶을 격려하고자 트위터에 시와 그림을 올린다. 열여덟 살 되던 1974년 해인사로 출가해 해은 스님을 은사로 향훈이라는 법명을 얻었다. 당대의 선승 향곡 선사 문하에서 촉망받는 수행승으로 선 수행을 쌓았고, “깨달음은 결코 찾아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비워 버리면 스스로 찾아오는 것”이라는 깨달음 뒤에 ‘비고 빈 집’이란 뜻의 ‘허허당’으로 스
법명 향훈. 출가 수행자이자 이름난 선화가禪畵家. 비학산 자락 산골마을의 단칸방 ‘휴유암(쉬고 노는 집)’에서 그림 그리는 일로 수행을 삼으며, 청정한 산속 명상에서 얻은 맑은 기운을 세상에 전해 사람들의 상처를 위로하고 삶을 격려하고자 트위터에 시와 그림을 올린다.

열여덟 살 되던 1974년 해인사로 출가해 해은 스님을 은사로 향훈이라는 법명을 얻었다. 당대의 선승 향곡 선사 문하에서 촉망받는 수행승으로 선 수행을 쌓았고, “깨달음은 결코 찾아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비워 버리면 스스로 찾아오는 것”이라는 깨달음 뒤에 ‘비고 빈 집’이란 뜻의 ‘허허당’으로 스스로 이름을 바꿨다. 1978년부터 붓을 잡기 시작해 1983년 지리산 벽송사 방장선원에서 본격적인 선화 작업에 들어갔다. 사찰도 없고 시주도 안 받으며, 있으면 있는 대로 모두 세상과 나누어 자신의 소유로 된 재산이 없다. 소유와 집착을 버린 길 위의 삶, 이 공부 외에 다른 것은 없다고 여기고 지금껏 ‘비워 사는 삶’을 실천하고 있다. 그 뒤 꾸준히 국내 전시회뿐 아니라, 2000년 6월 스위스 취리히, 2010년 하와이에서 전시회를 가졌으며, 2013년 뉴욕 전시를 진행했다. 현재 포항 비학산 자락에서 작업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당신이 좋아요 있는 그대로』, 『그대 속눈썹에 걸린 세상』, 『바람에게 길을 물으니 네 멋대로 가라 한다』, 『머물지 마라 그 아픈 상처에』, 『왼발은 뜨고 오른발은 닿네』, 『낙타를 모는 성자』 등이 있다.

2024 허허당 통일염원 초대전 (고성 통일전망대)
2024 허허당 그림콘서트 ‘겁외풍경’ (가나인사아트센터)
2022 허허당 화엄세계 초대전 (이웰갤러리)
2017 허허당 초대전 (제주도 심헌갤러리)
2015 허허당 작품전 ‘바람의 기억’ (가나인사아트센터)
2014 허허당 초대전 (육군3사관학교)
2013 허허당 초대전 (갤러리 한빛)
2010 허허당이 본 화엄세계 하와이 전시
2009 ‘백만 동자(새벽)’ 전국 순회음악회 (서울·대구·부산)
2008 ‘백만 동자(새벽)’ 완성
2007 허허당이 본 화엄세계 ‘천년의 세월을 씻고’ 초대전 (불일미술관)
2000 허허당이 본 화엄세계 ‘생명의 축제’ 초대전 (스위스 테제미드)
1998 세계문화유산기념 초대전 (합천 해인사)
1997 허허당이 본 화엄세계 ‘우담바라의 꽃은 피고’ 전국 순회전
(서울 공평아트홀, 부산 국제신문사, 광주 라인문화회관)
1995 허허당이 본 화엄세계 ‘생명의 걸음으로’ (서울역문화회관)
1991 허허당 선화전 ‘가고 가고 또 간다’ (벽아미술관)
1984 허허당 선화전 ‘빈 마음의 노래’ (중앙화랑)

허허당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2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198쪽 | 228g | 128*188*20mm
ISBN13
9788988526750

책 속으로

나는 낙타 여행을 하면서 인도인과 함께 생활하는 동안 비로소 인도인의 손이 얼마나 지혜롭고 순한지를 깨달았다.

그들의 손은 흙을 떠나지 않고 그들의 손은 자연을 떠나지 않는다. 오랜 세월 흙과 함께 자연과 함께 지내온 인도인의 손은 흙처럼 순하고, 흙처럼 부드럽다.

그들의 손은 결코 더러운 손이 아니라 오랜 역사가 살아 숨쉬는 생명의 손, 신의 손이다.

--- 본문 중에서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