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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강력추천
부동산 투자 200억 만들기
종자돈 700만 원으로
방미
중앙북스(books) 200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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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1장 부동산만이 부자로 만든다
행복한 노후 예약할 수 있다|예측, 예감으로 기회를 잡았을 때 바로 베팅하라|백전백승인 투자의 기술|부자를 결정하는 8가지 규칙|절대로 실패하지 않는 투자 10계명

2장 부동산 투자로 인생이 바뀐다
부자 외할머니 vs 가난한 부모|죽기 아니면 살기, 용트림을 준비하라|절대 땅에 투자하지 말라|사람으로 성공을 이끌어라|쓰라린 실패도 해봐야 한다

3장 오르는 부동산 투자법
프로들이 지키는 5가지 규칙|부자들이 먼저 알아본 땅, 용산|모든 인프라가 새롭게 바뀌는 강북|대선 후의 부동산은 완전히 바뀐다

4장 큰돈을 부르는 도시, 뉴욕
한국은 좁다, 이제는 뉴욕까지|머니 멘토를 두라|뉴욕 부동산 투자 도전기|두 배 가까이 수익을 올린 거래|뉴욕에서 통하는 13가지 투자법칙|스타벅스와 맥도날드 주식을 사다

5장 무비자 시대, 뉴욕에서 돈을 낚아라
Money & the City|뉴욕에서 눈여겨볼 만한 부동산|뉴욕에서 떠오르는 부업

6장 부동산 투자, 20대도 늦다
펀드는 쉽고 부동산은 어렵다는 착각에서 벗어나라|액수에 따라 다른 본격 부동산 투자
나의 자산 포트폴리오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Bang,Mee,본명 : 박미애

종잣돈 700만 원으로 글로벌 부동산 부자가 된 40년 내공의 실전 투자자. 1978년 연예계 데뷔 후 1980년 ‘날 보러 와요’로 한국 가요계를 휩쓸며 스타덤에 올랐다. 동명의 영화 출연료를 종잣돈으로 국내 부동산 투자를 시작해 서울 강남권에서 제주도까지 섭렵하며 큰 부를 쌓았다. 1983년 LA 공연차 미국을 방문한 후 해외 진출과 비즈니스를 꿈꿨고, 이를 이루기 위해 미국으로 떠났다. 20여 년간의 국내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2000년 첫 해외 부동산 투자에 성공해 자신감을 얻었다. 이후 2007년 뉴욕에서 주얼리숍을 오픈하는 등 지금까지 약 20년간 뉴욕, LA, 하와
종잣돈 700만 원으로 글로벌 부동산 부자가 된 40년 내공의 실전 투자자.
1978년 연예계 데뷔 후 1980년 ‘날 보러 와요’로 한국 가요계를 휩쓸며 스타덤에 올랐다. 동명의 영화 출연료를 종잣돈으로 국내 부동산 투자를 시작해 서울 강남권에서 제주도까지 섭렵하며 큰 부를 쌓았다. 1983년 LA 공연차 미국을 방문한 후 해외 진출과 비즈니스를 꿈꿨고, 이를 이루기 위해 미국으로 떠났다. 20여 년간의 국내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2000년 첫 해외 부동산 투자에 성공해 자신감을 얻었다. 이후 2007년 뉴욕에서 주얼리숍을 오픈하는 등 지금까지 약 20년간 뉴욕, LA, 하와이 등 미국 중심지에서 해외 부동산 투자를 꾸준히 해오고 있다.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재야의 고수로 소문나 있으며 미주중앙일보, 한국경제, 월스트리트저널(WSJ) 한국어판에 부동산 칼럼을 연재하기도 했다. 또한 조선일보 주최, 금융위원회 후원의 ‘2019 대한민국 재테크 박람회’에서 해외 부동산 투자를 주제로 강연하기도 했다.

현재는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방송 출연 및 뮤지컬 등으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BangmeTV’를 통해 부동산, 재테크, 환율 등 경제 관련 콘텐츠를 제공하며 대중들과 소통하는 유튜버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종자돈 700만 원으로 부동산 투자 200억 만들기》 《방미의 골든타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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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465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61881234

책 속으로

나는 부동산을 고를 때 아파트든 연립주택이든 빌라든 상가든 간에 먼저 얼마나 잘 팔릴 수 있는 물건인가에 키포인트를 두고 따져본다. 예를 들어 역세권에 있는 아파트나 상가는 결코 무시하지 못할 장점을 가지고 있다. 구입할 때 가격이 전철역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아파트나 상가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싸다 하더라도 부동산 경기에 상관없이 언제든지 수요가 있어서 쉽게 매매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 p.61

나는 곧 땅을 잘못 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 땅은 그저 내가 가지고 있는 ‘땅’일 뿐이었다. 전혀 돈이 되지 않았고, 그것으로 무엇을 할 수도 없었다. 땅의 소유주가 내 이름으로만 되어 있을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다. 그로부터 무려 10년 만인 1989년 말에 간신히 원금에 약간의 이자를 보태 받는 수준에서 정리하긴 했지만 그동안 공시지가가 엄청나게 오르는 바람에 실속 없이 세금만 물게 되었다. 결론적으로 큰 손해를 보고 만 것이다. 따라서 유성온천 부근의 땅을 산 것은 내게 있어 첫 번째 부동산 투자인 동시에 실패를 안겨준 첫 번째 부동산 투자인 셈이다. --- p.100

교환매매는 부동산 경기가 좋지 않거나 매매가 거의 없을 때, 내가 갖고 있는 애물단지 부동산을 다른 새로운 부동산으로 갈아타기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한 번쯤 고려해 볼 만한 방법이다. 그러나 교환매매를 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될 수 있으면 서울에 있는 부동산은 서울에 있는 부동산으로, 지방에 있는 부동산은 지방에 있는 것으로 교환하라는 것이다. --- p.127

우리나라는 집을 살 때 매도인과 매수인, 부동산 중개업자만이 배석하지만 뉴욕은 분야일 경우 분양받는 쪽에서는 최소한 사고자 하는 사람, 사고자 하는 사람의 변호사와 중개업자와 대출 매니저가 배석하고 분양하는 쪽에서는 분양 담당 변호사와 분양하는 건물의 매니저, 그리고 회계사가 배석한다. 이들이 모두 배석해야 기본적으로 계약이 성립된다. --- p.185

섣불리 사지 말아야 할 부동산이 있다. 바로 수도권 외곽 지역에 있는 아파트다. 특히 자신이 직접 들어가서 살 목적이 아니라면 더더욱 그러하다. 수차례 강조했지만 부동산 투자에 있어 가장 중요한 원칙 중 하나는 현금 흐름이 원활한 곳을 택해야 한다는 것이다. 즉, 당장이라도 현금화시킬 수 있는 환금성이 중요하다. 집만 가지고 있다고 해서 그것이 재산이 되는 것은 절대 아니다.

--- p.247

추천평

방미 씨의 재테크 방법이 경제 비타민에 방송을 타고 나가자, 사람들의 반향이 그야말로 대단했다. 물론 부자를 바라보는 곱지 않은 시선도 있었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부럽다”, “어떻게 하면 나도 그렇게 될 수 있나” 하는 반응을 보여주었다.
이 책은 짧은 방송으로 다 담을 수 없었던 방미 씨의 건강한 투자법이 담겨 있다. 재테크 스타 방미 씨의 일목요연한 노하우를 읽고 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
―김호상(KBS 2TV ‘경제 비타민’ PD)

이 세상에는 수많은 투자 성공담을 다룬 책이 적지 않다. 하지만 무슨 특별한 투자 방법이 있는 것처럼 얘기하는 책들은 허울뿐인 경우가 많다. 좋은 투자 가이드북은 목소리가 높지 않고, 대신 잔잔하고 짙은 호소력을 갖고 있다. 왜냐하면 투자란 행위가 삶의 방식과 떨어져 있지 않는 탓이다. 방미 씨는 이 책을 독자들에게 투자란 무엇인지, 어떻게 투자 의사 결정을 해야 하는지 진정성을 담아 빚어냈다.
투자에 정해진 정답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실패를 통해 배우고 하나하나 성공의 계단을 올라야 한다. 방미 씨의 이 책은 독자 여러분이 투자 의사 결정을 하는 데, 좋은 이정표 역할을 할 것이다.
―이상건(미래에셋투자교육연구소 부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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