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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한 과학씨 무한 변신 수학에 풍덩 빠지다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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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01 흐물흐물 세계 대모험
02 같은 걸까, 다른 걸까?

저자 소개 1

세야마 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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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6년 군마 현에서 태어나 도쿄교육대학교 이학부 수학과를 졸업했으며, 위상기하학, 선형대수학을 전공했다. 군마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일본 수학교육협의회 부위원장으로 활동 중이다. 소년 시절부터 SF, 탐정소설, 괴담을 즐겨 읽었고 지금도 친구들과 한 달에 한 번은 아동문학 독서회를 열어 40년 가까이 활동 중이다. 취미는 퍼즐 장난감 맞추기와 동물 두개골 수집이다. 그리고 꿈은 4차원 공간을 보는 것, 2035년 북관동(北關東) 개기일식을 보는 것이다. 저서로는 『이제야 알겠다, 수학!』 『풀지 않고 읽는 수학』 『계산의 비밀이야기』 『집요한 과학 씨 무한 변신 수학에
1946년 군마 현에서 태어나 도쿄교육대학교 이학부 수학과를 졸업했으며, 위상기하학, 선형대수학을 전공했다. 군마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일본 수학교육협의회 부위원장으로 활동 중이다. 소년 시절부터 SF, 탐정소설, 괴담을 즐겨 읽었고 지금도 친구들과 한 달에 한 번은 아동문학 독서회를 열어 40년 가까이 활동 중이다. 취미는 퍼즐 장난감 맞추기와 동물 두개골 수집이다. 그리고 꿈은 4차원 공간을 보는 것, 2035년 북관동(北關東) 개기일식을 보는 것이다. 저서로는 『이제야 알겠다, 수학!』 『풀지 않고 읽는 수학』 『계산의 비밀이야기』 『집요한 과학 씨 무한 변신 수학에 풍덩 빠지다』 등이 있다.

세야마 시로의 다른 상품

글 : 박영훈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수학교육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교육학과 석사 수료후 미국 몬타나 주립대학에서 수학과 MA와 TA를 취득했다. 중고등학교 수학교사, 수학능력시험 검토위원, 교육개발원 학교교육평가위원을 역임하고, 7차 교육과정 중고등학교 교과서를 집필했다. 2001년 과학도서번역으로 과학기술부장관상을 받기도 했으며, 현재 나온교육의 대표를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 <수학은 논리다>, <원리를 찾아라>, <아무도 풀지 못한 숙제>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파이의 역사>, <화성에서 온 수학자>,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수학> 등이 있다.
그림 : 다테이시 다이가
1963년 이탈리아 밀라노로 이주, 유럽 각지에서 개인전을 열었다. 1982년 일본으로 돌아간 뒤 어린이를 위한 그림을 그렸다. 지은 책으로는 '토라노마키', ' 다테이시 다이가의 디지털 세계'등이 있다.
그림 : 김수현
한성대학교에서 회화를 전공했고, 현재 mqpm매니지먼트에서 어린이를 위한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린 책으로 <주몽>, <엄마한테 갈래>, <내 동생 도로 내놔> 등이 있다.
역자 : 고광미
상명대학교 사범대 일어교육학과 숭의여자대학 유아교육과를 졸업했다. 현재 서울 일본인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옮긴 책으로 <구리와 구라의 소풍>, <비 오는 날 또 만나자>, <산으로 소풍가요>, <숲 속의 숨바꼭질>, <개미들의 소풍> 등이 있다.
감수 : 오병승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수학교육과를 졸업하고, 단국대학교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교육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3차 교육과정 교과서 편수작업에 참여하였다. 2006년까지 유아 및 초등 수학 학습 프로그램인 신기한 수학나라 개발에 참여하였다. 지은 책으로는 <산수와 수학>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2월 1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6쪽 | 424g | 196*258*15mm
ISBN13
9788901072531

출판사 리뷰

▣ <집요한 과학씨>는 초등 2~4학년을 위한 과학책이다.
<웅진 사이언스빅 집요한 과학씨>는 두꺼운 과학읽기책이 버거운 10살 정도 아이에게 적당하다. 과학그림책만큼 풍부한 그림과 사진을 담고, 편안하게 건네는 대화글 형식과 작은 소재에서 큰 주제로 탐구하고 발전시키는 구성, 중간 중간 나오는 유머들이 아이들에게 쉽고 재밌게 다가간다. 분량도 60쪽 가량으로 부담감이 적지만, 다루는 과학적 지식의 양과 질은 충실하다. 과학의 세계적 전문가들이 깊고 해박한 지식이 다양한 비주얼과 글형식으로 구성되었기 때문이다. 6년 넘게 실험한 연구 결과를 담아내기도 했고, 직접 사막에서 연구했던 것을 사진과 그림으로 풀어내기도 했다. 어른들도 새로 배울 게 많은 과학책이다.

▣ 호기심이 커지는 1부와 지식이 넓어지는 2부로 구성
<집요한 과학씨> 1부는 아이들에게 과학적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고, 세상의 색다른 발견을 보여준다. 1부는 일본 후쿠인칸(福音館)에서 23년간 출간한 <세상의 신비(たくさんのふしぎ)>에서 한국 아이들에게 맞는 주제를 선별해서 담았다. 세계적인 출판사로 명성을 얻고 있는 후쿠인칸은 지식의 주입이 아닌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키워주는 과학책을 만들겠다며 1985년에 <세상의 신비>를 출간하였다. 현재까지 270여 권이 출간된 <세상의 신비>는 독창적 주제에 대한 다양한 해석, 높은 지적 수준으로 인해 아이뿐 아니라 어른들한테도 인기가 높다.
2부는 한국의 전문가들이 새롭게 기획 구성하였다. 2부는 1부에서 커진 호기심에 대해 의미를 부여하거나, 호기심의 주제를 더욱 확장하고, 1부에 나온 지식을 정리하고 있다. 1부에서 부족하게 느껴질 수 있는 2%를 2부에서 채우고 있어 더욱 커다란 지적 즐거움을 준다. 예를 들어 <집요한 과학씨 침팬지에게 말을 가르치다>의 경우, 1부에서 6년 넘게 침팬지에게 언어를 가르친 실험을 다채로운 그림과 함께 소개했다면, 2부는 '침팬지에게 왜 언어를 가르칠까'에 대한 설명을 담았다.

▣ <집요한 과학씨>는 호기심을 키우는 즐거운 경험
<집요한 과학씨> 는 아이들에게 지식을 주입하지 않고,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넓히고자 한다. 아이가 스스로 호기심을 갖고 지식을 접하게 될 때, 그 지식이 아이들에게 체화되는 것이다. 그래서 <집요한 과학씨>는 지식을 먼저 내세우지 않고, 호기심을 키우면서 지식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1부를 만든 후쿠인칸은 일본에서 50년 넘는 역사를 가진 그림책 출판사이다. 일본의 그림책을 세계적인 명성을 얻도록 한 대표적 출판사이기도 하다. 후쿠인칸의 회장 마쯔이 다다시는 아이들에게 지식을 주입하는 것에 반대했다. 그런 후쿠인칸이 지식을 전달하는 과학책을 출간한다고 했을 때, 많은 이들이 후쿠인칸의 정신을 어기는 게 아니냐고 물었다. 마쯔이 다다시는 이렇게 대답했다. "아이에게 지식을 주입한다는 것에는 여전히 반대해요. …<중략>… 과학책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린이가 과학책을 읽고 지식과 정보를 얻는 것이 아니라, 어린이가 깜짝 놀라거나 감탄하거나 새로운 발견을 한다면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집요한 과학씨>는 과학의 즐거운 경험을 준다. 과학의 즐거움은 지식을 하나 아는 것보다 호기심을 키우고, 그 호기심에 대해서 해답을 찾으려는 과정에서 얻는 지적 즐거움이다. 특히 지금까지 초등 중학년(2~4학년)일 읽을 재미있는 과학책이 없었기에, <집요한 과학씨>는 가뭄에 내리는 단비와 같은 책이다.

리뷰/한줄평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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