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여성의 삶을 바꾼 책 50권
베스트
인문 top100 2주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제1장 1980 년대부터 현재까지

집안의 암캐 | 캐시 하나워
-‘집안의 천사’라는 여성상을 깨부수다. “행복은 자기가 만드는 거야”

브리짓 존스의 일기 | 헬렌 필딩
- 페미니즘이 오히려 여성을 억압했을까? 자립을 추구하면서도 남성에게 전부이고 싶은 독신 여성의 욕망

미(美)의 신화 | 나오미 울프
- 남자들이 미를 이야기하는 것은 여자들을 침묵시키기 위해서다

반동 | 수잔 팔루디
- “여성해방 자체가 여성문제의 원천이라고?”

숄 | 신시아 오지크
-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아프게 그린 단편집. “사람은 누구나 과거 속에서 살 수는 없어요”

가장 사랑하는 사람 | 토니 모리슨
- 삶의 완성은 자기존중과 헌신의 결과. 과거에도 충실해야 한다

영혼의 집 | 이사벨 아옌데
- 가부장제를 사랑과 영혼, 미래에 대한 긍정으로 극복한 남미문학 최고의 여성작가

여성, 인종, 그리고 계급 | 안젤라 데이비스
- 여성들도 자신들 사회계급 밖의 여성들이 처한 상황을 무시한다

제2장 196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침묵 | 틸리 올슨
- “문학의 역사와 현재는 침묵으로 어둡다” “여성이 쓴 책으로 가르치자”

여자들의 방 | 마릴린 프렌치
- “아리스토텔레스도 이상사회를 꿈꾸면서 여자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안 했다”

여성의 탄생에 대하여 | 아드리엔느 리치
- 여성들이 인간 존재들을 위로하고 변화시킬 비전과 사고를 낳도록 사회 시스템을 바꾸라

여성전사 | 맥신 홍 킹스턴
- 중국계 미국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여성이 성적, 문화적 억압에서 벗어나는 과정 그려

미스터 굿바를 찾아서| 주디스 로스너
- 여성해방의 진정한 의미를 묻는 소설. 이해는 없고 감각만 난무하는 문화 질타

우리의 의지에 반하여 | 수전 브라운밀러
- 강간은 충동적인 욕망의 범죄가 아니고 적대적이고 폭력적인 타락행위이다

나는 것이 두렵다 | 에리카 종
- 출판사 식자공이 작업을 거부하게 만든 책. “자유로운 성교는 절대적으로 순수하다”

숭배에서 강간으로 | 몰리 해스켈
- 세기 인류의 숭배를 받은 은막의 여신들을 통해 본 여성의 변천사

백인 아메리카의 흑인 여성들 | 거다 러너
- 인종과 계급, 성이 뒤얽힌 흑인 여성들의 역사를 복원. “살아남는 것이 곧 저항이다”

거세된 여자 | 저메인 그리어
- 여성의 인격을 거세한 것은 남성이 아니라 여성 자신들이다

자매애는 강하다 | 로빈 모건
- 년대 격동하던 성혁명의 현상으로 안내하는 타임머신

성의 정치학 | 케이트 밀레트
- 성해방 작가 헨리 밀러, 노먼 메일러, 장 주네의 작품에서 여성혐오사상과 성적 편견 고발

넓은 사르가소 바다 | 진 리이스
- 샬럿 브론테의 <제인 에어>를 두 번 다시는 같은 감동으로 읽지 못하리

벨자 | 실비아 플라스
- 개인적인 신경쇠약을 사회적, 문화적 맥락에서

여성의 신비 | 베티 프리단
- 여성들의 삶의 현실과 그들이 맞춰 살려는 이상 사이의 괴리 분석

황금 노트북 | 도리스 레싱
- 책임감 있는 여성을 진지하게 고찰한 획기적인 작품

인간의 작은 골칫거리들 | 그레이스 페일리
- 혁명과 개혁을 이룰 기회는 일상의 순간에 예기치 않게 온다

투쟁의 세기 | 엘리너 플렉스너
- 여성운동가들이 걸어온 길을 알면 현재에서 더 많은 것을 일굴 수 있다

제 2 의 성 | 시몬느 드 보부아르
- “여성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제3장 1930년대부터 1950년대까지

안네의 일기 | 안네 프랑크
- 죽음의 공포가 짓누르는 암흑 속에서도 소녀의 열망과 희망을 객관적으로 기록

그들의 눈은 신을 보고 있었다| 조라 닐 허스턴
- “사람은 누구나 신에게 의지해야 하고, 그리고 스스로를 위해 살 줄 알아야 한다”

대학축제의 밤 | 도로시 L. 세이어스
- 지적 고결함의 영원한 가치를 탐정소설의 여주인공을 통해 설파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 마가렛 미첼
- 환경을 지배하려는 강인한 정신들이 삶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이야기

제4장 19세기 중엽부터 1920년대까지

자기만의 방| 버지니아 울프
- 여성의 참정권 획득은 진정 이 책으로 마무리되었다

셰리 | 콜레트
- 연인을 해방시켜주기 위해 자신의 욕망을 버릴 줄 아는 여인

나의 안토니아 | 윌라 캐더
- 거친 황야를 개척한 이민자들의 척박한 삶의 기록

환희의 집 | 이디스 워튼
- 선과 악이 뒤섞인 여주인공 창조

이브가 깨어날 때 | 케이트 쇼팬
- 작가의 죽음을 재촉할 정도의 혹평에 시달리다 반세기 만에 빛을 본 걸작

노란 벽지 | 샬럿 퍼킨스 길먼
- 정상 상태와 광기는 동전의 양면과 같다

테스 | 토머스 하디
- 무죄나 순수함을 결정하는 것은 환경이 아니라 개인의 의지이다

인형의 집 | 헨릭 입센
- 평온한 결혼생활의 이면에 숨어 있는 사회적, 심리적, 도덕적 진실을 해부

안나 카레니나 | 레프 톨스토이
- 열정은 더 멋진 삶을 위한 수단일까? 아니면 목적일까?

미들마치 | 조지 엘리엇
- 결혼과 직업의 선택에 따라 인생의 행, 불행이 갈린다

작은 아씨들 | 루이자 메이 올컷
- 가정생활의 안락함에 페미니즘 메시지 실어 세기에도 감동을 안겨주는 세기 소설

보바리 부인 | 귀스타브 플로베르
- 통속소설이 될 뻔했던 고전. 여인의 삶과 내면을 사실적으로 그려

주홍글씨 | 나다니엘 호손
- 당신 가슴의 주홍글씨는 무엇을 상징하는가? ‘타락한’ 여성에게 보내는 헌사

제인 에어| 샬럿 브론테
- 기존의 소설 기법에 도전. 여자의 가슴속에 든 은밀한 욕망 풀어놓아

제5장 중세부터 19세기 상반기까지

엠마| 제인 오스틴
- 자기기만과 혼란을 버리고 지혜와 통찰을 얻는 젊은 여인의 이야기

여성의 권리 옹호 | 메리 울스턴크래프트
- 가명을 거부하고 여자의 이름으로 루소의 차별적인 교육관에 도전. “여자들이여, 스스로 울타리를 치지 마라”
클레브 공작부인 | 마담 드 라파예트

- 열정보다 자신에 대한 의무에 눈 뜬 여인. 남편에게 외도를 고백하는 장면으로 윤리논쟁 불러일으켜
숙녀들의 도시 | 크리스틴 드 피장

- 여성혐오사상에 도전장을 던진 최초의 여성 전업작가
겐지 이야기 | 무라사키 시키부

- 자연과 인간 심리의 교묘한 융합. 세계문학사 최초의 위대한 소설

저자 소개 1

데보라 G. 펠더

관심작가 알림신청
 

Deborah G. Felder

소설가와 잡지 편집자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현재까지 12권이 넘는 저서들을 저술했다. 그녀는 특히 어린이 문학과 여성학에 많은 관심을 보이며 활동하고 있다. 현재 남편과 함께 케이프 코드(Cape Cod)에서 거주하고 있다. 저서에는 『여성의 세기』(A Century of Women) 『가장 영향력 있는 100명의 여성들』(The 100 Most Influential Women of All Time)이 있으며, 다이애나 로슨(Diana Rosen)과 공동으로 『세상을 바꾼 50명의 유대인 여성들』(Fifty Jewish Women Who Changed the World)
소설가와 잡지 편집자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현재까지 12권이 넘는 저서들을 저술했다. 그녀는 특히 어린이 문학과 여성학에 많은 관심을 보이며 활동하고 있다. 현재 남편과 함께 케이프 코드(Cape Cod)에서 거주하고 있다.

저서에는 『여성의 세기』(A Century of Women) 『가장 영향력 있는 100명의 여성들』(The 100 Most Influential Women of All Time)이 있으며, 다이애나 로슨(Diana Rosen)과 공동으로 『세상을 바꾼 50명의 유대인 여성들』(Fifty Jewish Women Who Changed the World)등이 있다.
역자 : 남인복
성균관대학교 신문방송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매일경제 중앙일보 뉴스위크 문화일보 기자로 일했다. 메트로 신문 편집국장을 거쳐?지금은 포커스 신문 편집국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번역서로는 <사과의 기술> <피터 드러커처럼 생각하라> 등이 있다.
역자 : 윤규상
한국외국어대 영어과, 기장 선교교육원, 방송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전문번역가로 영성, 환경, 경제경영 분야의 연구와 번역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소로우의 일기><헨리 데이빗 소로우>,<우리는 너무 오래 숲을 떠나 있었다>, <만 개의 태양>, <온전한 삶으로의 여행>,<필립 코틀러의 Think ASEAN> 등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2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446쪽 | 652g | 153*224*30mm
ISBN13
9788992307208

책 속으로

“세상에는 두 가지 종류의 도덕적 규범, 두 가지 종류의 양심이 있다. 하나는 남성을 위한 것이고, 또 하나는 상당히 다른 것으로 여성을 위한 것이다. 그 규범들은 서로를 이해하지 못한다. 그러나 실제 생
활에서 여성은 마치 여성이 아니고 남성인 것처럼 남성적 규범에 의해 판단된다. 희곡에서 아내는 무엇이 옳고 무엇이 나쁜지에 관한 생각도 갖지 못한 채 끝이 난다. 한편에는 자연스런 감정이, 다른 한편에는 권위에 대한 믿음이 도사리고 있는 까닭에 그녀는 정신착란을 일으킨다. 도덕적 갈등. 권위에 대한 믿음에 짓눌리고 혼란스러워지면서 그녀는 자신의 도덕성과 자신이 과연 아이들을 기르는 데 적합한지에 대
한 신념을 잃어버린다. 비통함. 현대사회의 어머니는, 일종의 벌레처럼, 종족을 번식시키는 의무를 다하는 순간 물러나 죽는다. 인생, 집, 남편 그리고 아이와 가족에 대한 사랑. 때때로 모든 여성이 그렇듯
이, 그녀는 자신의 생각을 무시해버린다. 갑자기 분노와 두려움이 돌아온다. 모든 것을 홀로 견뎌야 한다. 파국이 다가온다. 잔인하게, 또 불가피하게. 절망, 갈등, 그리고 패배….
---입센의 신문 기고문 중에서

“모든 신은 이유 없이 고통을 나눠준다. 그렇게 하지 않을 경우에는 그들이 숭배를 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무차별적으로 받게 되는 고통을 통해 인간은 두려움을 알게 되고, 그 두려움은 가장 신성한 감정이 된다. 그것은 제단을 쌓을 돌이 되며, 지혜의 시작이다. 진짜가 아닌 신들은 술과 꽃들로 숭배하면 된다. 진짜 신들은 피를 요구한다.”

--- 조라 닐 허스턴의 <그들의 눈은 산을 보고 있었다> 중에서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