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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ORICA 히스토리카 세계사 세트
양장, 전10권, 양장
김기협
이끌리오 2007.10.29.
베스트
세계사/세계문화 top100 9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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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195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경기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이공계 수석으로 물리학과에 입학한 뒤, 사학과로 전과한 보기 드문 배경의 역사학자다. 문명사의 거시적인 관점에서 우리 역사와 동아시아 역사를 바라보는 작업에 몰두하고 있으며, ‘역사에세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통해 독자들과 소통을 시도하고 있다. 경북대학교에서 중국 고대 천문학 연구로 석사학위를, 연세대학교에서 마테오 리치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계명대학교 사학과 교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편집위원(과학분과), 중앙일보 문화전문위원과 한국과학사학회 편집위원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 『미국인의 짐』,『밖에서 본 한국
195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경기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이공계 수석으로 물리학과에 입학한 뒤, 사학과로 전과한 보기 드문 배경의 역사학자다. 문명사의 거시적인 관점에서 우리 역사와 동아시아 역사를 바라보는 작업에 몰두하고 있으며, ‘역사에세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통해 독자들과 소통을 시도하고 있다. 경북대학교에서 중국 고대 천문학 연구로 석사학위를, 연세대학교에서 마테오 리치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계명대학교 사학과 교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편집위원(과학분과), 중앙일보 문화전문위원과 한국과학사학회 편집위원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 『미국인의 짐』,『밖에서 본 한국사』, 『뉴라이트 비판』,『김기협의 페리스코프』,『망국의 역사 조선을 읽다』,『아흔 개의 봄』이 있고 역서로는 『용비어천가』,『역사의 원전』,『소설 장건』,『공자평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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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J. M. 로버츠 (J. M. Roberts)
저명한 역사학자 J. M. 로버츠는 1928년 영국 바스에서 태어났다. 그는 톤턴과 옥스퍼드를 졸업했다. 이후 1953년부터 1955년까지 미국에서 커먼웰스 재단의 특별연구원으로 활동하다 다시 옥스퍼드로 돌아와 1979년까지 머튼 칼리지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1979년 사우스햄튼 대학교의 부총장이 되었고, 1985년 머튼으로 돌아가 학장을 역임하다가 1994년 은퇴했다.
퍼넬 출판사의 『20세기 역사』의 편집책임자였던 로버츠는 수많은 역사서를 출간했다. 그가 출간한 역사서 가운데 『서양의 승리』는 BBC 방송의 시리즈로 방영되었고, 직접 출현하여 해설을 맡기도 했다. 1967년부터 1978년까지는 『영국 역사개관』의 편집에 참여했고, 두 개의 총서 『옥스퍼드 간추린 현대사』와 『뉴 옥스퍼드 영국사』의 편집책임을 맡았다. 가장 최근 작품으로 『유럽의 역사』가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0월 29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8836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8770558

출판사 리뷰

‘진실 찾기’에서 벗어난 신개념 역사 에세이, 히스토리카세계사!

역사라고 하면 으레 “도대체 무엇이 진실이냐?” 하는 문제가 가장 중요하게 여겨진다. 남겨진 자료가 지극히 선택적인 것임에도, 우리는 수백 년전 사건의 ‘진실공방’에 더 초점을 두는 것이다.
이러한 일반적인 관점에 대해, 영국 역사학계의 거장인 J. M. 로버츠는 전 10권으로 이뤄진 그의 저작 『히스토리카세계사』를 통해 “단순한 사실을 나열하는 것은 백과사전이지 역사가 아니며, 진정한 역사란 발전해가는 인류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기록의 주체가 인간이고 객관적일 수만은 없었던 수많은 사건들을 감안할 때, 그의 주장은 우리가 얼마나 역사의 겉모습만을 추구하고 있었는지를 알려주는 충고라 할 수 있다.
『히스토리카세계사』는 이러한 저자의 역사에 대한 새로운 관점에서 비롯된다. 인류의 역사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에서 시작된다고만 알고 있던 우리에게 그는 과연 ‘우리가 알고 있던 그 조상이 진짜 인간의 조상일까?’라는 문제를 제시하며 역사의 시작부터 새롭게 바라보도록 도와준다. 물론 무엇이 ‘사실’이라고 단정 짓지는 않는다. 저자는 독자인 우리에게 충분히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며 전 권의 이야기를 이끌어간다.

추천평

“경탄할 만한 위대한 작품, 우리 시대 최고의 역사서. 이 책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든 사람들이 읽어야 할 책이다. 역사에 대한 해석이 놀랄만한 수준이다.”
A. J. P. 테일러 (역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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