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봄]
여선생과 자전거 도둑|트로이의 트럭|작은 사랑의 이야기|사라진 번개|비가 내리네 [여름] 6월의 밤|사보타주|멜로드라마|무제|뽀 강의 찬가 [가을] 뻬뽀네의 슬픔|특효약|휘파람 소리|돈 까밀로와 뻬뽀네의 어린 시절|파산 소동 [겨울] 크리스마스 선물|크리스마스 소동|돌아온 크리스마스|눈이 내리네 |
Giovannino Guareschi
조반니노 과레스키의 다른 상품
|
■ 인간에 대한 보편적인 사랑 이야기를 다룬 이탈리아 문학의 정수
『돈 까밀로』 시리즈는 출간된 지 60년, 작가 사후 40년이 지났지만 이탈리아에서는 여전히 매년 10만부 이상이 팔려나가는 국민도서라고 한다. 이 이야기가 아직도 잊히지 않고 큰 반향을 끌고 있는 까닭은 이 소설에 담긴 주제가 ‘인간에 대한 보편적인 사랑’이기 때문이다. 돈 까밀로 연작이 출간되자마자 이탈리아를 비롯한 유럽의 독자들은 밤잠을 이루지 못할 정도로 열광했으며 출판사는 밤을 새워 인쇄기를 돌렸다고 한다. ‘시계소동’ ‘로또 복권’ ‘기념비 소동’ ‘마을 사람들’ ‘모두 제자리에’ ‘종소리‘ 등 감동적인 이야기 21편이 담겨 있다. ■ 돈 까밀로 신드롬을 불러 일으킨 슈퍼 밀리언셀러 『돈 까밀로 시리즈』는 러시아를 비롯한 동유럽의 공산주의 국가에서는 금서로 지정되었지만, 비밀리에 유통될 만큼 큰 인기를 끌었다. 프랑스를 비롯해, 미국, 영국, 스페인, 독일, 말타, 벨기에, 브라질, 캐나다, 스리랑카, 콜롬비아, 크로아티아, 덴마크, 핀란드, 한국, 일본, 서사모아, 그리스, 인도, 아일랜드, 이스라엘, 멕시코, 폴란드 등 셀 수 없이 많은 나라에서 출간되었다. 영국 왕립 독서상, 전미도서 진흥상, 라이프치히 서적상, 황금바구니 상, 프랑스가톨릭 매스컴상, 한국가톨릭 매스컴상 출판무문상 등 수많은 상을 수상한 명실상부 슈퍼 밀리언셀러다. ■ 근엄한 교황들도 파안대소 한 장기 베스트셀러 『돈 까밀로와 뻬뽀네』는 우리 한국인에게 우호적이었던 교황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 성 요한 23세, 현 교황 프란치스코도 이 시리즈의 애독자였고, 전임 교황 베네딕토 16세는 영화 『돈 까밀로와 뻬뽀네』 를 즐긴다고 인터뷰에서 밝혔을 정도다. 근엄한 교황들도 틈틈이 즐길 정도로 재미있는 책이다. ■ 국내 주요 일간지가 격찬한 이 책의 서평 ▶ 극단적인 이념을 가진 두 주인공이 불가능해 보이는 접점을 찾아 지혜롭게 갈등 상황을 극복해 나가는 유쾌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다-대한 매일 ▶ 청소년들이 꼭 읽어야 할 지혜와 감동이 교차하는 책-한국일보 ▶ 돈 까밀로 신부와 공산당 읍장 뻬뽀네의 충돌이 빚어내는 에피소드는 따뜻한 세상을 희망하는 우리의 소박한 심성을 잘 반영하고 있다- 중앙일보 ▶ 이 소설은 인간에 대한 따뜻한 신뢰와 사랑 중심으로 전개된다-동아일보 ▶ 세대간, 계층간,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라 갈갈이 나뉘어 으르렁대는 작금의 세태에 큰 교훈을 줄 것이다- 경향신문 ■ 세계의 네티즌들이 극찬한 이 책의 서평 -지치고 힘들 때, 편안한 휴식을 주는 책 - 밴 브리슨 | 오스트레일리아 -너무 너무 재미있고 웃기는 책 - 마테우스 | 독일 -잃어버린 내 자아를 되찾아 준 책 - 야마꼬 유끼 | 일본 -매혹적이면서도 엉뚱하고, 지혜와 재치가 넘치는 책 - 피터 알아이모 | 미국 -어린 시절부터 나의 친구가 되어 준 책 - 미켈레 라우리올라 | 이탈리아 -신의 존재를 일깨워 준 책 - 아울레리오 미치노 | 브라질 -돈 까밀로의 활약상이 빛나는 소설 - 김현 | 한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