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그 영어, 네이티브에게는 이렇게 들린다 5
종합 퀴즈 편
양영철
북스넛 2007.12.31.
가격
8,500
10 7,650
YES포인트?
4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5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책소개

목차

Part Ⅰ 이렇게 뜻이 다르다니
Section 1 일상회화 속 의외의 함정
Section 2 상대를 화나게 한다
Section 3 잘못 말하면 정반대의 뜻
Section 4 같은 뜻이 아니었다
Section 5 학교에서 잘못 배운 영어가 실수를 만든다
Section 6 겨우 한 단어 틀렸을 뿐인데
Section 7 한국어로 생각하지 말자
Section 8 단수와 복수의 큰 차이

Part Ⅱ 그 영어, 영국과 미국에서는 뜻이 완전히 다르다
똑같은 표현도 영국과 미국에서 다르게 사용한다

저자 소개 1

일본 도키와대학 커뮤니케이션학과를 졸업하고 시카고 드폴 대학원에서 수학했다. 현재 PLS의 대표이며 주요 역서로는 『리더의 힘』, 『그럼에도 행복하라』, 『워렌 베니스의 리더십 원칙』, 『뇌 맵핑마인드』, 『신화가 된 전설적인 서비스』, 『지식의 쇠퇴』, 『화폐의 역사』, 『폭정의 역사』, 『철학사 아는 척하기』, 『사회학 아는 척하기』, 『화내지 않는 연습』, 『생각 버리기 연습 2』 『대화가 필요해』, 『1인 1식』 등 다수가 있다.

양영철의 다른 상품

저자 : David A. Thayne
미국 유타 주에서 태어나 캘리포니아 주의 아주사 퍼시픽(AXUSA PACIFIC) 대학에서 사회학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영어를 중심 테마로 하여 다양한 기획을 선보이고 있는 《Creator Group, A to Z》의 리더로 활동하고 있으며, 풍부한 아이디어와 활동력으로 서적, 잡지 등의 집필과 더불어 인터넷 콘텐츠 제작까지 폭넓게 활약하고 있다. 오랫동안 영어교육에 종사해오며 축적한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약 50여 종의 영어 관련 서적을 선보였으며, 많은 책들이 현재 베스트셀러에 랭크되어 있다. 집필 서적으로는 <그 영어, 네이티브에게는 이렇게 들린다 ①~⑤>, <알면 쓰고 싶은 영어>, <소리내어 익히는 영어표현>, <꼬리잡기 영어 1000> 등이 있다.
저자 : Koike Nobutaka (小池信孝)
메이지(明治) 대학을 졸업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영어학을 심도 있게 연구하였다. 현재 다양한 분야의 서적을 집필하고 번역하며 영어교육에 종사하고 있다.
집필 서적으로는 <그 영어, 네이티브에게는 이렇게 들린다 ①~⑤>, <일상생활에서 네이티브가 자주 쓰는 영어표현>, <영어 스타일북>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깨달음을 부(富)로 바꾸는 천재>, <마법의 랜턴>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2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192쪽 | 260g | 140*200*20mm
ISBN13
9788991186415

책 속으로

집으로 놀러온 친구와 와인으로 건배. 안주로는 치즈가 어떨까?
“치즈 썰었어.”
정답은 어느 쪽일까요?
1 I sliced the cheese.
2 I cut the cheese.
잘못 말하면 원어민에게는 이렇게 들린다.
'방귀 뀌었어요.'
정답=1
<사람들 앞에서 cut the cheese하면 창피한 일.>
cut the cheese는 원어민이 자주 사용하는 속어로 '방귀를 뀌다'라는 뜻이다. 이는 치즈의 독특한 냄새에서 유래된 표현이다.
치즈를 썰다, 라고 말하는 경우에는 slice를 사용한다. 이는 '얇게 자르다' '얇게 한 장으로 잘라내다'라는 뜻으로, 얇게 썰어서 먹는 음식에는 이 단어를 사용한다.
slice a loaf of bread
(식빵을 슬라이스하다)
slice a lemon
(레몬을 슬라이스하다)

--- pp.77-78

출판사 리뷰

베스트셀러 <그 영어, 네이티브에게는 이렇게 들린다> 시리즈의 최종 완결편.
한국인들이 자주 사용하지만 있으나 네이티브에게는 이상하게 들리거나 전혀 다른 뜻으로 이해되는 예문들이 퀴즈 형식으로 제시되어 있다.

“고양이를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을 때는 다음 중 어느 쪽이 정답일까?
I like cats.
I like cat.
잘못 썼다가는 인격이 의심을 받을 수 있다.

난처해하는 상대방에게 “당황할 것 없어!”라고 말하려면 뭐라고 해야 할까?
Don't lose your head.
Don't lose your mind.
잘못 말하면 네이티브에게는 “너 미친 거 아냐?”라는 황당한 뜻이 되어버린다.

이처럼 이 책은 그동안의 시리즈를 종합 점검하는 동시에, 새로운 다양한 표현들을 퀴즈 형식으로 흥미진진하게 가르쳐준다. 정중한 단어를 사용한다는 것이 비꼬는 말이 되거나, 비슷한 뜻이라고 생각해 사용한 단어가 전혀 다른 뉘앙스를 갖는 표현들이 톡톡 튀는 재미와 함께 다수 실려 있다. 한 단어 차이로 그렇게까지 뜻이 달라진다는 사실이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아울러 영국식 영어와 미국식 영어의 차이도 정리되어 있다. 비교하다 보면 두 나라간 정신적, 문화적 차이도 충분히 이해하게 된다.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