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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Ⅰ 그 영어, 네이티브에게는 황당하게 들린다
간단한 한마디 기내에서 공항 택시, 교통수단 호텔, 숙박 외출 쇼핑 레스토랑 단기 체류 단기 유학 커뮤니케이션 Part Ⅱ 좀 더 네이티브에 가까워지는 테크닉 부탁할 때, Will you~?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주어가 사람인지 사물인지에 따라 의미가 바뀐다 다양한 Yes를 구사하여 한 단계 발전하기 다양한 No를 구사하여 기분과 상황을 표현하기 레스토랑에서 사용하는 영어 표현 Do you mind if~, please?는 과장되게 들린다 How can I~?는 화가 치밀어오를 때만 쓰자 영어라고 뭐든 확실히 말하면 되는 것은 아니다 very much를 네이티브는 그다지 쓰지 않는다 과거진행형은 잘못된 영어다 some의 다양한 사용법 ① some의 다양한 사용법 ② 기억해 두어야 할 환전 표현들 다급할 때 soon은 효과가 없다 I can speak English는 부정적인 뜻으로 들린다 손짓발짓 없이 영어로 길을 가르쳐줄 수 있는가? 네이티브가 쓰지 않는 시대에 뒤떨어진 표현들 I'm afraid로 커뮤니케이션의 달인이 되자 아리송한 전치사 to와 for Part Ⅲ 엉터리 간판 & 콩글리시 외래어 엉터리 간판, 안내문 콩글리시 외래어 |
양영철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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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을 도난당했어요!
× My bag is stolen! 이렇게 들린다. - 내 가방은 도난품입니다! My bag was stolen.이라면 ‘가방을 도난당했어요.’의 뜻이 되어 괜찮지만, 현재형으로 is를 써버리면 ‘내 가방은 도난당한 물품입니다’라는 터무니없는 의미가 되어버린다. 이렇게 말했다가는 경찰에 신고당할 우려가 있으니 조심하자. 이렇게 말한다! - Someone stole my bag! 주어를 someone으로 하여, Someone stole my~라고 표현하는 것이 정확하고 자연스럽다. 이는 ‘나의 ~을 도난당했어요’의 뜻이다. 탑승 개시 시각은 몇 시입니까? × What is boarding time? 이렇게 들린다. - 보딩 타임이 뭐야? What is~?는 단어의 의미를 물을 때 쓰는 표현으로 ‘~은 무엇입니까?’의 뜻이다. 어쩌면 상대는 That's the time you need to get on the plane.(비행기에 타기 시작하는 시간을 말합니다.) 하고 친절하게 가르쳐줄지도 모른다. 이렇게 말한다! - What's the boarding time? 여기서 관사는 the로 한다. What's the ~ time?은 정해진 시간을 물을 때 자주 쓰는 표현이다. What's the arrival time?(도착시간은 몇 시입니까?), What's the starting time?(시작 시간은 몇 시입니까?) 등과 같이 쓸 수 있다. --- 본문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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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3개월 연속 종합 베스트 <그 영어,> 시리즈 제3탄”
- 퍼펙트 해외여행 편 - 성공적인 해외여행을 위한 퍼펙트 영어 표현! 이 책은 베스트셀러 『그 영어, 네이티브에게는 이렇게 들린다』시리즈의 제3편 <퍼펙트 해외여행> 편이다. 해외여행에서 쓰는 영어회화에 대해서는 제1편에서 이미 소개를 한 적이 있지만, 독자들로부터 “평소 국내에서만 지내는 우리들에게 영어가 가장 필요할 때는 역시 해외여행을 할 때다. 좀 더 해외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영어를 소개해 달라”는 요구가 쇄도했다. 그런 요구에 답하기 위해 만든 것이 바로 이 책이다. 또한 “어학연수를 가는데 영어 실력이 걱정 된다. 유학가서 쓸 수 있는 영어회화도 알고 싶다.”라는 독자들의 목소리도 받아들여 단기 체류와 단기 유학 편까지 다루어, 퍼펙트라는 타이틀이 어울릴 만한 내용으로 되어 있다. PartⅠ은 상황별로 나누어서 해외여행에서 사용하는 영어회화를 ‘기내에서’ ‘호텔 숙박’ 편 등에서 소개하고, 그밖에도 일반적으로 자주 사용되는 표현을 ‘간단한 한마디’, ‘커뮤니케이션’ 편 등에서 소개한다. 또한 단기 체류와 유학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영어를 ‘단기 체류’, ‘단기 유학’ 편에서 많이 다루어 놓았다. 예를 들면, 호스트 가족에게 작별 인사를 할 때 ‘결국 한국으로 돌아갈 날이 오고야 말았군요.’라고 말할 생각으로, At last, I'm going back to Korea. 라고 하면 그 자리에 있던 네이티브의 얼굴은 차갑게 굳어버릴 것이다. 또한 학교 선생님께 질문을 하려고 Teacher, I have a question. 라고 자못 진지한 표정으로 말한다면 웃음거리가 될지도 모른다. PartⅡ에서는 제 1장에서 나온 ‘부탁 할 때의 표현’과 우리가 흔히 혼동하기 쉬운 ‘to와 for의 구분 사용법’ 등, 자주 사용하는 문법을 알기 쉽게 해설해 놓았다. ‘잠깐 로비에서 만날까요?’라고 말할 생각으로 Will you meet me in the lobby? 라고 하면, 이 말은 들은 상대는 묘한 압박감을 느낄지도 모른다. 당신은 She read a book to me.와 She read a book for me.의 의미의 차이를 정확히 설명할 수 있는가? 할 수 없다면 재빨리 이 책을 읽고 확인해 보기 바란다. 그리고 PartⅢ에서는 전편과 마찬가지로 ‘간판에서 발견한 이상한 영어’와 ‘외래어’를 소개한다. 그 중에는 놀랍게도 영어회화 학원의 안내문에서 발견된 잘못된 표현 같은 것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