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로젝트 1 ‘다른 사람에게 휘둘리는 시간’을 잘 활용하자
- ‘시간도둑’은 당신 바로 옆에 앉아 있다 01 맡겨 주십시오! 제 나름대로 생각이 있습니다! 02 ‘자기중심’으로 생각하자 03 상대방으로 하여금 자신이 중요한 사람이라고 느끼게 해주자 04 합리적인 사고 05 자네에게 맡기겠네! 프로젝트 2 ‘일의 시간’을 제대로 활용하자 - ‘시간도둑’은 책상 속, 수첩 속, 회의 중, 출퇴근전철 등 어디에나 있다. 06 메모를 하지 않는다 07 회의는 춤춘다 08 무엇이 최우선? 09 ‘할 수 있다’는 것을 전제로 10 일석이조 프로젝트 3 ‘다른 사람의 시간’을 자기 것으로 - ‘시간도둑’은 쓸데없는 이야기를 좋아한다 11 이심전심 12 ‘당장’이란 몇 초? 13 설명이 필요 없는 이 한마디 14 만나러 가는 편이 빠르잖아! 15 알고 있다니까요! 프로젝트 4 ‘꾸물꾸물하는 시간’을 없앤다 - ‘시간도둑’은 틈만 있으면 당신의 인격을 훔쳐간다 16 70퍼센트 주의 17 내일 아침 일찍 무엇을 할까? 18 집어치워! 19 마츠이 히데키, 그걸로 안 된다면 가메다 코우키 20 남의 말에 상처받지 않고 명상(瞑想)하기 |
Gao Natsukawa,なつかわ がお,夏川 賀央
나쓰가와 가오의 다른 상품
|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회사에 있는 동안의 시간을 어떻게 받아들일지’다. 많은 사람들은 이것을 제대로 구분하지 못하는데 회사에는 회사의 시간이, 상사에게는 상사의 시간이, 그리고 당신에게는 당신의 시간이 있다. - 52쪽 중에서
"왜(WHY)?"라며 계속해서 묻는 그 자체가 시간도둑이 되기 쉽다. 그럴 바에는 차라리 '왜(WHY)?'는 일단 뒤로 제쳐두고 ‘어떻게 하면(HOW)’를 생각해보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왜 이렇게 만날 바쁘고 시간이 금방 흘러갈까?’라든지 ‘어째서 이렇게 일처리를 못해 제시간에 퇴근을 못하는 것일까?’ 하는 고민은 뒤로 제쳐두고, ‘어떻게 하면 좀더 효율을 높일 수 있을까?’ 하고 발상을 전환시켜 나름대로의 방법을 시도해보는 것이다. - 95쪽 중에서 사람은 대개 ‘감성’에 의해 움직이는 동물이다. 따라서 ‘감성으로 느낀 것’은 감성으로 전달하는 것이 좋다. 무리하게 이론화해서 그것을 이해시키려 들면 오히려 시간도둑이 생기게 된다. - 132쪽 중에서 --- 본문 중에서 |
|
20가지의 시간도둑을 몰아내기 위해서는 …
1.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시간’이다. 그것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난 후에 상사에게 어떻게 대응할지를 생각하자. 2. 쓸데없는 것을 줄이기 전에 그것이 당신에게 정말 쓸데없는 것인지 곰곰이 생각해보자. 3. ‘다른 사람에게 휘둘려버리는 시간’은 그 사람의 신뢰나 안심감을 얻게 되면 상당 부분 해소될 수 있다. 4. 다른 사람이 원하는 프로세스에 얽매일 필요는 없다. 당신은 당신의 방식대로 합리적으로 생각해서 행동하면 된다. 5. 때로는 다른 사람에게 맡기거나 내버려두는 것도 필요하다. 6. 메모나 수첩을 과신하지 말자. 공백시간이나 사고를 중단시키는 작업에 ‘시간도둑’이 없는지 잘 생각해 보자. 7. 회의나 메모도 머릿속을 스쳐 지나가는 엉뚱한 것을 시간도둑으로 만들지 않기 위해 있는 것이다. 8. 기일이나 목표를 설정하는 이유는 자신이 바라고 있는 것을 달성하기 위해서나 그것을 위한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9. ‘이렇게 해보면 좋지 않을까’하고 생각나는 것이 있다면 시간낭비가 될지언정 일단은 행동으로 옮기자. 10. ‘두 가지를 동시에’보다 ‘한 가지로 두 가지의 성과를 낼 수 없을지’를 생각해보자. 11. 말하지 않아도 되는 것은 굳이 말할 필요가 없다. 상대방도 알고 있다면 그것을 새삼 확인하기 위해 시간을 허비하지 말자. 12. 정보는 ‘정확히 전달함’으로써 쓸데없이 시간을 허비하지 않게 된다. 하지만 그 전에 의견일치를 봐두는 편이 필요하다. 13. 중요한 것은 감성을 전하는 것! ‘이론화하는 것’이 반드시 효율적인 것은 아니다. 14. ‘직접 이야기 하는 것’과 ‘메일로 전하는 것’의 장단점을 잘 생각해서 효율적으로 사용하자. 15. 상대방이 지겹게 무언가 또 이야기하려 할 때는 자신감을 가지고 “알고 있습니다!”하고 단언해버리자. 16. 완벽주의보다는 70퍼센트라도 좋으니 앞으로 나아가자. 17. 전날에 준비를 해두거나 일정한 습관을 기르는 등 ‘일을 시작하는 데 시간을 허비하지 않을 궁리’를 해보자. 18. 일할 의욕이 나지 않을 때는 하던 일을 일단 멈추고 기분을 전환시키는 것도 효율적인 선택지다. 19. ‘스스로 컨트롤할 수 없는 일’에 대해서는 아무리 시간을 투자하더라도 낭비다. 20. 시간도둑에게 시간을 빼앗길 것 같은 때는 그 시간이 자신의 것이 되고 있는지 잠시 생각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