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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오리과장, 드디어 미국에 떨어지다!
Episode 1 오리과장, 비행기 타다 Episode 2 오리과장, 입국심사 받다 Episode 3 오리과장, 공중전화 걸기에 도전하다 Episode 4 오리과장, Toyland사 부사장과 인사 나누다 Part 2 오리과장, 본격 미국 생활에 돌입하다! Episode 5 오리과장, 쇼핑 가다 Episode 6 오리과장, 은행에 가다 Episode 7 오리과장, Burger King에 가다 Episode 8 오리과장, 버스 타다 Episode 9 오리과장, 길을 묻다 Episode 10 오리과장, 운전면허 신청하다 Episode 11 오리과장, 드라이브 떠나다 Episode 12 오리과장, 미국인 동료를 저녁식사에 초대하다 Episode 13 오리과장, 멕시코 식당에서 한턱내다 Episode 14 오리과장, 미국 슈퍼마켓에 장보러 가다 Part 3 트러블메이커 아자와 함께하는 미국 생활 Episode 15 오리과장, 아파트 관리 문제를 해결하다 Episode 16 오리과장, 일일 전화당번이 되다 Episode 17 오리과장, 텔레비전 싸게 사려다 망하다 Episode 18 오리과장, 복통으로 약국에 가다 Episode 19 오리과장, 회의에 늦어 택시 타다 Episode 20 오리과장, 도서관에 가다 |
Changsoo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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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과장의 회화 실수 에피소드로 배우는 생생한 현장 체험 영어
우리 시대 대표 직딩 오리과장, 연수차 미국에 떨어졌다! 신통치 않은 영어 실력으로 가는 곳마다 대략 난감 상황 연발이다. 웃음 만발 상황, 공감 100% 실수 에피소드, 풍부한 미국 생활 tip이 새로운 영어회화의 세계로 당신을 인도한다. 정확만 영어만 구사하는 대화 당사자의 전형을 뒤엎은 파격, 연거푸 계속되는 실수와 현실감 있는 내용이 동질감을 이끌어낸다! 이 책이 기존의 영어회화책과 다른 또 하나는 바로 오리과장과 미국인이 나누는 대화이다. 기존의 영어회화책에 나오는 인물들은 항상 정확한 영어와 유창한 실력을 자랑한다. 하지만 이 책의 주인공 오리과장은 다르다. 연거푸 실수하며, 그 실수를 통해 점진적으로 실력을 쌓아간다. 이 실수는 오리과장만이 하는 실수가 아니며, 한국에서 영어회화 공부를 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꼭 하게 되는 실수다. 실수하면서 배운 영어가 더 오래 기억되는 것을 책에 응용하여 독자들로부터 ‘아, 나도 이런 실수를 하겠구나’라는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했다. 풍부한 미국 생활 관련 tip으로 영어회화와 미국 체류를 계획하는 분들에게 최적의 교재 운전면허 신청하는 법, 미국 공중전화 사용법, 약국 이용법 등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는 다채로운 미국 생활 tip으로 읽기의 재미와 교양까지 넓힐 수 있도록 했다. 미국에 떨어지면 당장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장 · 단기 미국 체류나 연수를 계획하는 분들에게 최적의 교재가 될 수 있도록 했다. 「오리과장 영어로 날다」구성과 활용법 구성: 오리과장이 기업 연수차 미국 California 주 San Jose로 가려고 비행기를 탄 것부터 시작해 미국 도착하여 회사에 다니고, 생활에 정착하고, 나중에 꿈에 그리던 여인을 만나는 것으로 마무리되는 「오리과장 영어로 날다」는 이야기로 상황을 풀어가고 거기에 해당하는 대화 지문이 나온다. 대화 지문에서 오리과장이 잘못된 표현을 말하면 그 표현에 벼락을 내리쳤고, 필자가 바로 설명에 들어가며, 이렇게 한 에피소드가 끝나면 해당 에피소드에서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표현과 패턴을 훈련할 수 있도록 했다. 활용법: 1단계: 소설책을 읽듯 편하게 끝까지 읽는다. 2단계: 처음부터 다시 한 번 더 읽는데, 이때는 회화 부분 MP3를 들으면서 발음 등을 확인하는 작업을 병행한다. 3단계: 회화 부분과 ‘오리과장이 꼭 알고 가야 할 표현’, ‘입에 착 붙여야 할 패턴’을 집중적으로 공략한다. 4단계: 책을 덮고 MP3만 열심히 들어본다. 그러다 기억이 안 나면 부록 스크립트를 살짝 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