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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까기 일본어
Digital 윤선달의 연상법으로 배우는
윤선달
일본어뱅크 200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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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 일 본 말? 우 리 말? ]

1. 금강산도 식후경
먹거리
횟거리
마실거리
안주거리
먹거리 재료
후식거리
주방용품
우리말로 통하는 먹거리

2. 일상생활 도우미
옷이 날개
옷 만들기
새신을 신고
내 몸의 비밀
뛰뛰 빵빵
운행일지
건설현장에서
비즈니스
동작그만
미용
개성 짱
일상생활
생활잡화

3. 스포츠는 살아있다
스모
월드컵
9회말 2사
생활속의 스포츠

4. 대기업 백과
상사
자동차
전자제품
금융기관
백화점
신문
상품 이것 저것


[ 연 상 법 으 로 배 우 자 ]

1. 신체발부는 수지부모라
얼굴
몸통
수족
체모
복부


2. 오손도손 우리가족
형제자매
시부모 / 숙부모

3. 끼리끼리 외우기
십장생
12支(띠)
가축
오곡
사군자
동서남북
상하좌우
남녀노소
흑백명암
춘하추동
일기예보
문방사우
하루
요일

4. 생활용품 이것 저것
가정용품
연장
양념
취미생활

5. 동물의 왕국
파충류 / 양서류
민물 / 어류
연체어
조개류
기타 어류
곤충 / 애완동물
야생동물
가축
조류

[ 어? 한 글짜로도 말 되네!]

[ 윤선달 방랑기 ]

저자 소개

저자 : 윤선달
알까기 일본어의 필자 Digital 윤선달(윤복현)은 1961년 경북 칠곡에서 태어나 1979년 삼성화재에 입사하여 인사팀 차장으로 근무중이다. 대구상고, 국민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 경제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까막눈으로 출발한 일본어를 회사연수과정의 경험을 살리고 연상법을 활용하여 1996년 일본지역 전문가로 선발되었고, 동경.히로시마 등지에서 2년여동안 일본어학습과 현지문화를 익혔고, 일본어검정 1급과 회화자격 1급을 획득하였다. 귀국 후 삼정화재배 세계오픈바둑대회 및 삼성화재 배구팀과 NEC 배구팀과의 친선교류를 위한 통역을 맡고 있다. 특히, 삼성종합연수원에서 실시하는 일본어연수과정의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기발한 발상으로 주변사람들로부터 '아이디어 맨'으로 통하며, 수차례 사내제안상을 받은 바도 있다. 해학적인 말들을 자주 사용하여 '언어의 마술사', '썰렁맨'등으로 통하기도 하는데, 이번에 만든 『알까기 일본어』도 이런 언어의 유희를 활용한 연상법을 토대로 "보다 쉽고, 재미있고, 유익하게"를 캐치프레이즈로 하고 있다. "미치면 미친다"를 생활신조로 매사에 적극적으로 ㅐ진하고 있으며, 홈페이지를 제작, 적극적으로 활용함으로써 21세기 디지탈 시대를 슬기릅게 대처해 나가고 있는 그는 중국어에도 능통하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5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04쪽 | 317g | 153*224*20mm
ISBN13
9788976651952

추천평

日상생활의 틀에서 벗어나 아이디어 하나만으로 먹고 사는 전문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나에게 도전장을 던져 생계에 위협을 느끼게 만든 이가 바로 「윤선달」이다. 공부가 "힘들다"고 하는 고정관념에서 "즐긴다"로 변모시켜 일본어를 하고 싶러 몇번 시도했다가 중도에 포기했던 중, 장년층은 그동안 사용해왔던 일본어만으로고 회화가 될 정도의 많은 단어를 익히 알고 있다는 사실에 다시 한 번 국제화시대에 동참할 것으로 믿는다.

本업인 샐러리맨이라는 바쁜 조직생활속에서 테니스, 바둑, 볼링 등 다영한 취미 생활과 동창회 활동, 각종 스터디그룹과 한·일교류회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국내외 각계각층의 저명인사를 인맥으로 확보하고 있는 소위 「마당발」로 통하고 있을 뿐 아니라 「민간외교관」역할도 하고 있다. 또한, 궂은 일을 도맡아 하는 등 남에게 배려하는 생활이 몸에 배어 있는 듯하다. 틀에 박힌 사고방식에서 탈피하여 생활의 멋을 즐길줄 아는 「끼 있는 삼성맨」이다.

語학 서적으로서 어디하나 흠 잡을 데 없을 정도로 다양한 아이디어를 이용한 「알까기 일본어」의 편집과정을 처음부터 지켜본 나로서는 공부하기 싫어하는 젊은이들에게 새로운 활력소가 되기에 충분하다고 확신한다. 외워서 머리에 넣는 공부가 아니라 머리에 있는 잠재능력을 뽑아 내는 발상의 전환으로 발간된 이 책이 알까기 돌풍을 일으켜 「올해의 히트상품」으로 선정되기를 기대한다.

전유성(개그맨, 코미디시장 대표)

윤복현씨는 세계최대의 바둑대회인 삼성화재배 세계바둑대회에서 매년 일본어 통역을 자원하여 한 · 일 문화교류에 큰 역할을 해 오고 있다. 바둑에도 정석바둑과 실전바둑이 있듯이, 이 책은 "정석일본어" 보다는 "실전에 강한 일본어"와 일본문화를 습득하기에 큰 도움이 될것으로 확신한다. 올해는 월드컵이 한국과 일본의 공동 주최로 열리는 해이다. 머지않아 "바둑월드컵"도 한국과 일본이 공동으로 개최될 날이 다가오기를 기대하며, 이 책을 통하여 독자들이 일본어를 쉽게 습득하여 모두가 그 날에 자원봉사자로 활동할수 있기를 바란다.

조훈현(프로기사, 일본바둑유학)
선달이란 필명으로 쓴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몇 년 전에 쓴 책 "배짱으로 삽시다"를 연상하게 되었다. 필자는 일본어 전공자가 아임에도 기발한 연상법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회사일을 하면서도 연수와 교육을 통하여 이렇게 훌륭한 책을 쓰다니...... 이거야 말로 빼짱 없이는 할 수 없는 일이다. 우리가 알게 모르게 사용해 오고 있는 수많은 일본어와 연상법애 가초로 하여 만든 이 책을 보면서 정신과 의사인 나는 누구든지 이 책으로 공부를 하게 되면 다른 어떤 방법보다 쉽게 일본어를 습득할 수 있게 될 것으로 확신한다.

이시형(강북삼성병원 신경정신과 의사)
달리는 말에 채찍을 가하듯 한국과 일본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월드컵을 계기로 한 · 일 문화교류가 한층 더 활성화 되고 있다. 문화적 교류뿐만 아니라 한일간의 경제분야 상호의존성이 확대되고 있는 현시점에서 일본과 일본기업들을 더 잘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게 되었다. 이 책은 일본어학습과 일본문화의 이해를 동시에 가능하게 하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하여 아주 재미있고, 친근하게 일본어를 습득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 우리가 알아야 될 일본문화에 대한 정보도 풍부하게 얻을 수 있는 아주 귀중한 책이다.

박성상(16대 한국은행 총재, 일본대학 경제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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